<보도자료>기호 1번 김민겸 캠프, "직무정지 어긴 후보들과 선거운동원 된 현직 임원들… 기호 3번의 낯뜨거운 '불법 관권 선거' 전격 고발"

기호 3번 송호택·황우진 부회장 후보, 정관 위반하며 '현직 임원' 직함 버젓이 사용
박찬경 법제이사·송종운 치무이사, '현직 프리미엄' 내걸고 SNS·카톡으로 노골적 지지 호소
김민겸 캠프, "어제는 '공정 선거' 외치고 오늘은 '불법 선거'... 기호 3번 내로남불 강력 규탄"

2026.03.09 14:0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