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호 1번 김민겸 캠프가 개원가의 고질적인 병폐이자 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기업형 불법 덤핑치과’와의 전면전을 선포했다. 기호 1번 김민겸 캠프는 캠프의 9대 핵심 과제 중 제1과제로 ‘기업형 불법 덤핑 치과 완전 척결’을 내세우며, 이를 위해 불법 치과 대응 전문가인 최치원 부회장 후보를 전면에 배치하고, 검찰 내 ‘수사·정책·지휘’ 3대 핵심 요직을 두루 역임한 대표적인 지휘·관리형 인사로 평가받는 박현철 전 검사장 등 풍부한 전문가군을 구성하여 소탕작전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단순한 경고성 캠페인에 그치지 않기 위해, 김민겸 캠프는 다음과 같은 8가지 구체적인 세부 공약을 발표했다. 1. 기업형 불법 덤핑치과를 척결하기 위한 특별위원회 결성 2. 불법광고, 불법저수가행위에 대한 윤리위원회 세부규정 제정 및 신속 제재 시스템 마련 3. 수가표시금지 등 불법광고 요건 강화 입법 추진 4. 환자 유인알선 행위 저지 구체화 입법 추진 5. 자율징계권 강화 안착 6. 대국민 홍보사업 통한 불법 저수가, 광고 병원 신고 및 포상체계 마련 7. 불법 의료광고 AI 모니터링 체계 마련 지원 (클린 의료광고) 8. 보험 임플란트 본인부담금 불법면제 단속강화 캠프 측은
[2/25 기자회견 발표문 (후보자 낭독용 연설문)] 제목: "젊은 치의들이 분노하는 현실, 투표로 바꿔주십시오! 기호 3번 박영섭이 모든 세대의 내일을 되찾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평생 치과계를 위해 헌신하신 시니어 선배님들,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고군분투하시는 여성 치과의사 여러분, 그리고 이 시간에도 진료실과 보건지소에서 묵묵히 땀 흘리고 계실 사랑하는 젊은 치과의사 후배 여러분. 기호 3번 박영섭 후보입니다. 오늘 저는 참담하고 미안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꿈을 품고 치과계에 발을 내디딘 젊은 치의들이 직면한 현실은 너무나도 가혹합니다. 자본력을 앞세운 초저가 덤핑 치과와의 피 말리는 생존 경쟁, 매일같이 겪는 진료실 내 폭언과 억지 환불 요구, 그리고 병원의 명운을 쥐고 흔드는 포털 사이트의 악의적인 허위 리뷰 테러까지. 우리 젊은 원장님들은 심각한 경영 위기와 멘탈 붕괴 속에서 홀로 눈물짓고 있습니다. 게다가 기약 없이 긴 공중보건의사 복무 기간과 턱없이 부족한 수련 기회는 청년들의 미래마저 옭아매고 있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출산과 육아로 인한 뼈아픈 경력 단절의 두려움에 놓인 여성 치의들의 고단함, 그리고 평생을 헌신
기호 1번 김민겸 플러스⁺ 캠프 1차 공약 발표회 성황리 개최 “치과계 100년 기틀 다시 세울 것” 불법 덤핑 치과 척결! 의료악법 철폐! 치대정원 감축! 3대 핵심가치 천명 행동으로 증명한 투쟁 성과 강조… '자율징계권 강화·치대정원 감축' 등 구체적 실행안 제시 김민겸 후보 "평범한 치과의사가 아무 걱정 없이 진료에만 전념할 수 있는 세상 만들 것" ○ 제34대 대한치과의사협회장 선거에 출마한 기호 1번 김민겸 후보(부회장 후보 장재완, 최치원, 최유성) 캠프가 2월 24일 서울 교대역 인근 캠프 사무실에서 '1차 공약발표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정책 행보에 나섰다. ○ 기호 1번 '김민겸 플러스 캠프'는 이날 "치과계 대통합! 민생 해결!"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회원의 권익이 협회의 존재 이유"라는 캠프의 핵심 철학을 발표했다. ○ 김민겸 후보는 단상에 올라 과거 서울시치과의사회장 및 치협 재무이사 역임 시절 행동으로 증명해 낸 ▲비급여 진료비 공개 및 진료내역 보고 헌법소원 ▲1인 1개소법 사수 ▲임플란트 반품 사태 해결 등 '3대 투쟁 성과'를 강조했다. 김 후보는 "정의가 바로 선 의료계 질서를 회복하고, 혼란에 빠진 치과계를 새롭게 세우기 위해
치협 임시대의원총회 개최 공고 협회 정관 제26조(총회의 개최) 및 제38조(총회개최 통고)에 의거 임시대의원총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함을 공고합니다. = 아 래 = ◯ 일 시:2026년 3월 5일(목) 19:00 ◯ 장 소:원광대학교 대전치과병원 5층 강당 (대전 서구 둔산로 77) ◯ 안 건:1. 임원 선출의 건 2. 33대 집행부 및 직무대행 회무행위(이사회 의결사항)에 대한 승인의 건 3.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및 위원 재신임의 건 4. 진행 중인 제34대 회장단 선거 절차 추인의 건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및 위원의 재신임 전까지 진행된 선거관련 절차를 추인) ◯ 대표발의 대의원 : 최용진(전남지부) 2026년 2월 25일 대 한 치 과 의 사 협 회 대의원총회 의장 박 종 호
“선생님, 이 환자는 대체 왜 이럴까요?” 치과 의사들이 커뮤니티에서 흔히 던지는 질문이다. 도저히 통제되지 않는 극심한 치과 공포증을 보이거나, 객관적인 원인을 찾을 수 없는데도 지속적인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들. 우리는 흔히 이들을 ‘예민한 환자’ 혹은 ‘진상’으로 치부하곤 한다. 하지만 고대안암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수진 교수는 이 현상을 ‘신체화(Somatization)’와 ‘통증 인지’의 과학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마음의 병이 부르는 입속의 염증: 코르티솔의 역습 김 교수는 정신과적 질환이 구강 건강을 악화시키는 직접적인 기전을 설명했다. 극심한 스트레스나 우울증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분비를 촉진하고, 이는 전신 면역 체계를 무너뜨려 치주 질환을 급격히 진행시킨다. 또한, 우울증 환자는 ‘자기 돌봄 동기’가 현저히 낮아져 양치질조차 포기하게 된다. 즉, 환자의 엉망이 된 입속 상태는 게으름의 결과가 아니라, 현재 그 환자의 마음이 무너져 내리고 있다는 강력한 조난 신호인 셈이다. 정신과 약물의 복병, 구강 건조증과 대응 전략 치과의사가 반드시 알아야 할 실전 지식 중 하나는 정신과 약물의 부작용이다. 대다수의 항우울제와 항불안제는 침 분
징계 공고문 선거관리위원회가 2026. 2. 11. 박영섭 회장 후보의 선거운동 위반행위에 대해 아래와 같이 결의하였기에 이를 공지합니다. ○ 위반사실: 박영섭 후보 측에서 2026. 2. 11. “박영섭 협회장 후보 출마선언 알림” 제하의 행사를 개최함. ○ 징계근거: 위의 행위는 선거관리규정 제35조를 위반하는 것으로 선거관리위원회에서 2026. 2. 19. 판단함 ○ 징계내용: 위의 행위에 대한 징계로서 제67조 제3항에 의거하여 ‘시정명령’을 통보하고, 제67조 제5항 및 제68조에 의거하여 협회의 기관지 및 홈페이지에 공고키로 결의 대한치과의사협회 선거관리위원회
김종원 디오임플란트 대표의 모친께서 별세하셨기에 삼가 알려드립니다. ■ 빈 소 : 대구파티마병원장례식장 특실301 ■ 발 인 : 2026년 2월 20일 13시 ■ 장 지 : 1차 장지(대구명복공원), 2차 장지(청도고평리 선영) ■ 모바일 부고장 : https://www.wooribugo4.com/page/funeral/view.php?_=MzAzODA2&_m=2535058
대한민국 노인 인구 10명 중 1명이 치매를 앓고 있는 고령화 사회, 이제 치과 진료실에서 치매 환자를 마주하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일상이 되었다. 많은 치과의사들이 치매 환자가 내원하면 막연한 두려움에 상급 병원으로 의뢰를 고려하지만, 신경과 전문의 박건우 교수(고대안암병원)는 “치매 환자는 기피 대상이 아니라, 치과의사의 세밀한 케어가 가장 필요한 동반자”라고 단언한다. 치매 환자에 대한 오해와 진실: 약물과 흡인성 폐렴 치과 임상에서 가장 우려하는 대목은 약물 간섭과 진료 중 사고다. 박 교수는 이번 대담을 통해 치과의사들의 대표적인 두려움 두 가지를 걷어냈다. 첫째는 약물이다. 치매 환자가 복용하는 인지 기능 개선제는 생각보다 치과 치료와 상충하는 지점이 적다. 둘째는 흡인성 폐렴에 대한 공포다. 박 교수는 “치과 진료 중 발생하는 일시적인 사레보다는, 평소 불량한 구강 위생으로 인한 세균이 흡인성 폐렴의 더 큰 원인”이라며, 오히려 치과에서의 적극적인 스케일링과 구강 관리가 치매 환자의 생명을 연장하는 길임을 강조했다. 알츠하이머와 파킨슨 등을 같은 신경과 질환이라고 해서 모두 같은 접근을 해서는 안 된다. 인지 능력이 먼저 떨어지는 알츠하이머 환자
김정근 (주)오스코텍 고문께서 별세하셨기에 삼가 알려드립니다. ■ 빈 소 :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B2 17호실 (서울특별시 강남구 일원로 81) ■ 발 인 : 2026년 2월 15일(일) 오전 6시 ■ 장 지 : 경기도 광주시 시안가족추모공원 ■ 문 의 : 02-3410-3151 ■ 마음 전하실 곳 : 하나은행 469 810110 82007(김성연) 하나은행 469 810124 57607(최은실)
최형수 정관 및 규정 제·개정 특별위원회 위원장의 아들 최근우 군이 오는 2월 22일(일) 김혜미 양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 일시: 2026년 2월 22일 일요일, 오후 6시 ■ 장소: 더링크호텔 서울 5F 가든홀(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413-9) ■ 문의: 02-852-5000 ■ 마음 전할 곳: KB국민 60732590105465(최형수)
허영구 네오바이오텍 회장의 빙모(장모)께서 별세하셨기에 삼가 알려드립니다. ■ 빈 소 : 서울아산병원장례식장 22호(지상2층) ■ 발 인 : 2026년 1월 25일(일요일) 06시 40분 ■ 장 지 : 춘천안식원 ■ 모바일 부고장 : https://samga.co.kr/obituary/indv/2601230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