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호 1번 김민겸 캠프, "선관위 결정 불복한 2·3·4번 캠프의 '근거 없는 흑색선전' 강력 규탄… 즉각 징계 촉구" - 선관위, 이미 3월 4일 공문 통해 "근거자료 불충분, 제재 조치 불가" 공식 통보 - 2·3·4번 캠프, 선관위 결정 무시하고 3월 6일 합동 기자회견 강행… "명백한 선거 질서 문란" - 김민겸 캠프, "선거 막판 판세 뒤집기 위한 야합과 억지 흠집내기 중단하라" 기호 1번 김민겸 플러스 캠프는 3월 6일 기호 2번 권긍록, 기호 3번 박영섭, 기호 4번 김홍석 후보 측이 합동으로 발표한 이른바 '선거 공정성 확보를 위한 공동 성명서' 에 대해, 이를 선거 막판 유권자의 눈을 가리려는 '악의적 흑색선전(마타도어)'이자 '선관위 권위에 대한 중대한 도전'으로 규정하고 강력히 규탄한다. 3개 캠프는 기자회견을 통해 본 캠프의 카카오톡 선거 메시지 발송을 두고 특정 단체의 명부나 개인정보가 불법적으로 활용되었을 가능성이 있다는 근거 없는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나 이는 이미 대한치과의사협회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에 의해 일축된 사안이다. 이들 3개 캠프는 지난 3월 3일 선관위에 본 캠프를 겨냥한 긴급 질의를 접수했으나, 선관위는 불과
대한치과의사협회 선거 공정성 확보를 위한 공동 성명서 최근 대한치과의사협회 회장단 선거 과정에서 카카오톡 메시지가 아는 지인 뿐 아니라 안면도 없는 동문들에게조차 기존의 개인 간의 카카오 채널이 아닌 특정 캠프 명의의 카카오 채널을 통해 선거 메시지가 다수 발송되었다는 제보가 세 캠프에서 접수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식이 어떤 경로의 주소록을 기반으로 이루어진 것인지에 대해 회원들 사이에서 다양한 우려와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특히 동문회 등 특정 단체의 명부나 개인정보가 선거운동에 활용되었을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선거의 공정성과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대한치과의사협회 선거는 무엇보다 회원들의 신뢰 위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편법적이거나 불투명한 선거운동 방식으로 인해 선거의 공정성이 훼손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만약 특정 단체의 명부나 회원 개인정보가 당사자의 동의 없이 선거운동에 활용되었다면 이는 단순한 선거 전략의 문제가 아니라 공정선거와 개인정보 보호 원칙에 대한 중대한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에 우리는 다음과 같이 선거관리위원회에 요구합니다. 첫째, 대한치과의사협회 선거관리위원회는 기존의 개인적 카톡
대한치과의사협회 선거 공정성 확보를 위한 공동 성명서 최근 대한치과의사협회 회장단 선거 과정에서 카카오톡 메시지가 아는 지인 뿐 아니라 안면도 없는 동문들에게조차 기존의 개인 간의 카카오 채널이 아닌 특정 캠프 명의의 카카오 채널을 통해 선거 메시지가 다수 발송되었다는 제보가 세 캠프에서 접수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식이 어떤 경로의 주소록을 기반으로 이루어진 것인지에 대해 회원들 사이에서 다양한 우려와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특히 동문회 등 특정 단체의 명부나 개인정보가 선거운동에 활용되었을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선거의 공정성과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대한치과의사협회 선거는 무엇보다 회원들의 신뢰 위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편법적이거나 불투명한 선거운동 방식으로 인해 선거의 공정성이 훼손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만약 특정 단체의 명부나 회원 개인정보가 당사자의 동의 없이 선거운동에 활용되었다면 이는 단순한 선거 전략의 문제가 아니라 공정선거와 개인정보 보호 원칙에 대한 중대한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에 우리는 다음과 같이 선거관리위원회에 요구합니다. 첫째, 대한치과의사협회 선거관리위원회는 기존의 개인적 카톡
대한치과의사협회 선거 공정성 확보를 위한 공동 성명서 최근 대한치과의사협회 회장단 선거 과정에서 카카오톡 메시지가 아는 지인 뿐 아니라 안면도 없는 동문들에게조차 기존의 개인 간의 카카오 채널이 아닌 특정 캠프 명의의 카카오 채널을 통해 선거 메시지가 다수 발송되었다는 제보가 세 캠프에서 접수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식이 어떤 경로의 주소록을 기반으로 이루어진 것인지에 대해 회원들 사이에서 다양한 우려와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특히 동문회 등 특정 단체의 명부나 개인정보가 선거운동에 활용되었을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선거의 공정성과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대한치과의사협회 선거는 무엇보다 회원들의 신뢰 위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편법적이거나 불투명한 선거운동 방식으로 인해 선거의 공정성이 훼손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만약 특정 단체의 명부나 회원 개인정보가 당사자의 동의 없이 선거운동에 활용되었다면 이는 단순한 선거 전략의 문제가 아니라 공정선거와 개인정보 보호 원칙에 대한 중대한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에 우리는 다음과 같이 선거관리위원회에 요구합니다. 첫째, 대한치과의사협회 선거관리위원회는 기존의 개인적 카톡
저희 기호 1번 김민겸 플러스 캠프는 어제(5일) 열린 대한치과의사협회 임시대의원총회에서 제2호 안건인 ‘제33대 집행부 및 직무대행 회무 행위 승인의 건’이 부적절한 임원 법무비용 지출을 철저히 제외하고, 선거관리위원회 운영 등 필수 회무에 한정하여 가결된 것에 대해 전폭적인 환영의 뜻을 밝힙니다. 이번 임총은 치협의 회무 마비와 제34대 회장단 선거 무효라는 초유의 사태를 막기 위한 중대한 기로였습니다. 이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대의원 여러분께서 보여주신 혜안과 대승적 결단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특히 이번 결정이 갖는 의미를 다음과 같이 무겁게 새기며 지지합니다. 첫째, 부적절한 예산 집행에 면죄부를 주지 않은 대의원들의 준엄한 심판입니다. 당면한 위기를 수습하기 위해 회무의 연속성은 승인하면서도, 논란의 중심에 있던 '임원들의 법무비용 지출'에 대해서는 명확히 선을 긋고 승인을 거부했습니다. 이는 회원들이 낸 소중한 회비가 방만하고 불투명하게 쓰이는 관행은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는 3만 치과의사들의 단호한 경고이자 의지의 표명입니다. 대의원총회 본연의 날카로운 견제와 균형 감각이 빛을 발한 결과입니다. 둘째, 치협 파국을 막고 선거 안정을 이뤄낸 지
[보도자료] 제목: 기호 3번 박영섭 캠프 “1인 시위 나선 동료들의 헌신 깊이 존경… 그러나 ‘1인 1개소법’ 합헌 이끈 결정타는 치밀한 대정부 협상이었다” 박영섭 후보 “혹한 속 피켓 든 회원들과 타 후보들의 열정은 훌륭한 실천이자 치과계의 자랑” “감정적 대응 대신 냉철한 전략 택해”… 변호인단의 ‘헌법재판관 자극 우려’ 권고 수용해 투트랙(Two-track) 역할 분담 거리의 헌신 헛되지 않도록, 보건복지부 끈질기게 설득해 헌재에 ‘합헌 의견서’ 제출 이끈 것이 진정한 승인(勝因) 상대 네거티브에 일침… “사진 찍기 잣대로 편 가르기 유감, 리더는 열정을 ‘결과’로 완성하는 실질적 해결 능력 갖춰야” [2026년 3월 6일] – 최근 제 34대 대한치과의사협회장 선거 과정에서 특정 후보 캠프가 ‘1인 1개소법 사수를 위한 1인 시위에 불참했다’며 네거티브 공세를 펴고 있는 가운데, 박영섭 캠프가 “거리에서 피켓을 든 동료들의 헌신은 너무나 훌륭하고 존중받아 마땅하나, 그 열정이 ‘합헌’이라는 실제 결과로 이어질 수 있었던 결정적 동력은 치밀한 대정부 협상력이었다”며 한 차원 높은 리더십의 ‘비교 우위’를 제시했다. 박영섭 캠프는 우선 당시 거리로 나섰
[보도자료] 박영섭 후보, “구강검진 파노라마 도입 및 중앙회 신고 의무화로 치과계 질서 바로잡겠다” - 안상훈 의원 토론회서 ‘시진 위주 검진’ 탈피 및 ‘치과전문분과’ 신설 강력 촉구- 김윤·안도걸·전현희 의원 연쇄 면담… ‘의료기관 개설 시 중앙회 신고제’ 강력 건의- 3,500여 회원 염원 담은 ‘의기법 개정’ 성과 가시화… “현안 해결사 면모 입증” (2026년 3월 5일, 서울)제34대 대한치과의사협회 회장 선거에 출마한 기호 3번 박영섭 후보가 5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국가구강검진 의무화 및 파노라마 촬영 도입’ 토론회에 참석해 구강검진 체계의 혁신을 강조하는 한편, 여당 지도부를 만나 의료질서 확립을 위한 핵심 법안 처리를 촉구했다. ■ “아~ 하고 끝나는 검진은 이제 그만”... 파노라마 도입 및 의무화 역설 박영섭 후보는 이날 토론회에서 “지난 10년간 구강검진 수검률이 20%대에 머물러 있는 것은 단순 시진 위주의 형식적 검사 때문”이라고 지적하며, ▲파노라마 촬영 도입을 통한 진단 객관성 확보 ▲선택적 검진에서 단계적 의무검진 체계로의 전환 ▲건강수명 관점의 정책 재설계를 핵심 대안으로 제시했다. 특히 박 후보는 메디컬 위주로
대한치과의사협회 제34대 회장단 선거에 출마한 기호 1번 김민겸 ‘플러스’ 캠프(후보 김민겸, 부회장 후보 장재완·최치원·최유성)가 치과계의 재정 투명성을 회복하고 회무를 정상화하기 위한 강력한 인적·물적 쇄신안을 발표했다. 김민겸 캠프는 3월 4일자 보도자료를 통해, 당선 즉시 박태근 전 협회장이 인상했던 협회장 급여를 인상 전 수준으로 원상복귀시키고, 2025년 대의원총회 의결에도 불구하고 집행되지 이른바 ‘통치 잉여금’을 당선 즉시 즉각 반환추진하겠다고 공표했다. 박태근 전 협회장은 과거 대의원총회를 통해 자신의 급여를 약 8,200만 원가량 인상하는 이른바 ‘셀프 인상’을 단행하여 치과계 내외에서 거센 비판을 받은 바 있다. 이에 대해 김민겸 후보는 “회원들이 고물가와 경영난으로 고통받는 시기에 수장으로서 솔선수범하기는커녕 자신의 급여부터 챙기는 행태는 결코 용납될 수 없다”며, “당선 직후 인상된 급여를 전액 삭감하여 이전 수준으로 되돌리겠다”고 단호한 의지를 밝혔다. 김 후보는 “회비는 오직 회원을 위해서만 쓰여야 한다는 것이 철칙”이라며, “명확한 근거 없이 임원에게 지원된 법무비용을 철저히 파악해 즉각 환수하고, 이를 불법 덤핑치과 척결 등 민
대한치과의사협회 제34대 회장단 선거에 출마한 기호 1번 김민겸 후보가 오늘(5일) 오전, 국회 남인순 의원실을 방문해 최근 발의된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의료기사법)’에 대한 강력한 반대 의견서를 공식 제출했다. 아울러 같은 날 국회에서 열린 ‘국가구강검진 토론회’에 참석하며 치과계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광폭 행보를 이어갔다. ■ "의료기사법 개정안은 단독 개설의 신호탄, 결사 저지할 것" 남인순 의원 등 34인이 공동 발의한 의료기사법 개정안은 의료기사의 업무 범위를 기존 의사 또는 치과의사의 ‘지도 아래’에서 ‘지도 또는 처방·의뢰에 따라’로 변경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이에 대해 김민겸 후보 캠프는 해당 법안이 통과될 경우 치과위생사의 스케일링 센터 단독 개설 등으로 이어질 수 있는 중대한 독소조항이라고 지적해 왔다. 김 후보 캠프는 이미 지난달 말부터 국회 앞에서 개정안 철회를 촉구하는 1인 릴레이 시위를 전개하며 강력한 투쟁을 이어오고 있다. 김민겸 후보는 이날 남인순 의원실 관계자에게 반대 의견서를 직접 전달하며 "의료기사법 개정안은 치과의료 전달체계의 근간을 뒤흔들고 국민 구강보건에 심각한 위해를 가할 수 있는 법안"이
기호 1번 김민겸 캠프 2차 공약 발표 "당선무효 33대 불법 청산·법무비용 환수·의료기사법 결사 저지" 제33대 박태근 회장단 1·2심 당선무효 판결... 선거 개입 등 11대 불법 행위 낱낱이 규탄 회원 혈세로 낭비된 불법 법무비용 10대 지출 내역 공개 및 전액 환수 추진 선언 치과 진료 체계 근간 흔드는 '의료기사법 개정안' 절대 타협 불가, 결사 저지 천명 수가인하 없는 보험 임플란트 4개 확대, 무치악 적용 등 치과 수익 증대 방안 제시 석션 로봇 도입, 해외 보조인력 추진으로 만성적인 보조인력난 타개 제34대 대한치과의사협회장 선거에 출마한 기호 1번 김민겸 플러스 캠프가 2차 공약 발표회를 열고, 개원가의 실질적인 민생 해결을 위한 핵심 공약 공개와 함께 협회를 멍들게 한 3대 핵심 현안에 대한 강력한 대응 방안을 천명했다. 김민겸 후보는 이날 발표회에서 ▲제33대 집행부의 선거 불법성 규탄 ▲불법 지출된 법무비용 전액 환수 ▲의료기사법 개정안 결사 저지를 동등한 비중으로 강조하며, 무너진 치과계의 상식과 회원의 권익을 김민겸 캠프가 반드시 되찾겠다고 선언했다. ■ 1·2심 모두 당선무효... "11대 불법 행위, 치과계 구태정치 청산할 것"
감염병의 일상화 시대, 치과 진료실에서 감염병 환자를 마주하는 것은 이제 피할 수 없는 일상이 되었다. 많은 치과의사가 에어로졸을 통한 2차 감염이나 진료 중 사고에 막연한 두려움을 느끼지만, 감염내과 전문의 정진원 교수는 “이러한 두려움을 방치하는 것은 잠재적 리스크를 키우고 치과의사의 지역사회 역할을 제한하는 것”이라며 표준 프로토콜을 통한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한다. 혈액 매개 감염의 오해와 진실: 바늘보다 무서운 것은 ‘방심’ 치과 임상에서 가장 우려하는 대목은 날카로운 기구에 의한 주사침 사고다. 정 교수는 이번 대담을 통해 의료진의 대표적인 공포 두 가지를 데이터로 걷어냈다. 첫째는 HIV(에이즈)다. HIV 환자의 혈액이 묻은 바늘에 찔렸을 때 전염 확률은 약 0.3%에 불과한 반면, B형 간염은 그 확률이 20~30%에 달해 100배가량 더 위험하다. 둘째는 사고 후 대처다. 정 교수는 “사고 발생 시 즉시 흐르는 물에 상처를 세척하여 오염원을 제거하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의료진이 미리 B형 간염 항체를 보유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보호책임을 강조했다. 에어로졸 공포의 해법: ‘가글’과 ‘환기’라는 명쾌한 디테일 치과 치료 시 발
< 대한치과의사협회 제34대 협회장 후보 기호4번 김홍석 대의원들께 드리는 호소문 > 존경하는 대의원 여러분! 여러분들도 잘 아시겠지만, 지금의 사태는 위기입니다. 개원환경의 위기일 뿐만 아니라 리더십 부재인 협회의 위기입니다. 지난한 소송의 대가는 참으로 참혹합니다. 현재 협회는 직무대행체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 구렁텅이에서 빠져나오려면 새로운 협회장을 뽑아야 합니다. 그러나, 현재는 3월 10일에 제대로 협회장 선거를 치를 수 있을지에 대한 불안감이 팽배해지고 있습니다. 3월 5일 대전에서 임시대의원총회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대의원총회 의장님, 지부장협의회장님, 그리고 협회장 직무대행 께서 머리를 맞대고 짜낸 결과물입니다. 여러 논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향후 선거소송이 다시는 재발되지 않도록 하려는 원로들의 고육지책으로 저는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대의원 여러분! 협회를 걱정하는 회원 여러분들이 대의원 여러분들을 주목하고 계십니다. 여러분의 임시대의원총회 참석만으로도 지금의 위기를 벗어날 한 줄기 빛이 보일 것입니다. 대의원 여러분들의 헌신을 믿습니다. 협회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믿습니다. 임시대의원총회에 적극 참여해 주십시오! 여러분들의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