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덴티스트리가 임플란트 임상 노하우를 공유하는 세미나 코스 ‘2026 ARUMDRI(ARUM Dental Research & Insight)’의 대장정을 시작한다. 이번 세미나는 ‘아름이 드리는 임플란트 토탈 솔루션’을 주제로 개원가 임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다양한 주제로 기획됐다. 디지털(Digital), 즉시 식립(Immediate loading), 상악동(Sinus), 골유도재생술(GBR)을 비롯해 보철, 덴처, 치주, 외과, 심미 등 임플란트 임상 전반을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 특히 실제 진료 현장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상황을 중심으로 활용 가능한 임상 경험과 노하우를 집중적으로 공유한다. 무엇보다 전국 각지에서 활발한 임상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전문가 15인이 이른바 ‘아름드림팀’을 구성해 연자로 나선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연자로는 ▲창동욱 원장 ▲노관태 교수 ▲한종목 원장 ▲김성언 원장 ▲유상준 교수 ▲최민식 원장 ▲홍성진 교수 ▲송현종 원장 ▲정성국 원장 ▲김지홍 원장 ▲김정현 원장 ▲김환의 원장 ▲권영선 원장 ▲유현상 원장 ▲이진용 원장이 참여해 심도 있는 학술의 장을 이끌 예정이다. 아름덴티스트리 관계자는 “이번 ARUMDRI는
보톡스를 비롯해 치과에서 활용 가능한 5가지 미용 술식에 관한 세미나가 찾아온다. '윤현옥 원장 체험 LIVE 세미나'가 오는 4월 4일 조선대학교 치과대학 치호학술대회 및 홈커밍 2026 현장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해당 학술대회 프로그램 중 하나로, 오후 1시 50분부터 3시 50분까지 약 2시간 동안 조선대학교 치과대학 3층 연구동에서 진행되는 실시간 임상 시연 세미나다. 연자로는 윤현옥 원장(울산 우리치과)이 나선다. 윤 원장은 프롤로턱관절연구회 회장이자 통합치의학과 치과전문의로, 턱관절 치료와 치과 미용 임상 분야에서 활발한 강연과 연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LIVE 세미나에서는 ‘3분의 기적 미용보톡스’를 비롯해 치과에서 활용 가능한 5가지 미용 술식이 실제 시술 방식으로 시연될 예정이다. 이는 단순 이론 강의가 아닌 실제 시술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LIVE 시연 형식으로 진행되는 만큼, 참가자들은 임상 적용 과정과 핵심 포인트를 보다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최근 치과 영역에서도 미용 시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세미나는 치과 진료와 연계 가능한 미용 시술 노하우를 공유하는 실전형 임상
플로우 레진과 칼슘 실리케이트 실러 임상 노하우가 담긴 강연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스피덴트가 지난 15일 서울대학교치과병원 8층 한화홀에서 개최한 ‘하루 완주로 체득하는 임상의 핵심트랙’ 심포지엄이 치과의사들의 많은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심포지엄은 임상 현장에서 즉각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 실전 노하우를 하루에 집약해 전달한다는 취지로 기획됐으며, 각 분야별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이 연자로 나서 깊이 있는 강연을 펼쳤다. 이날 강연의 포문을 연 조경모 교수(강원대학교 치과보존학)는 ‘Flowable로 많은 걸 할 수 있습니다’라는 주제로 플로우 레진의 확장된 임상 활용 범위를 제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박세희 교수(강원대학교 치과보존학)와 심영보 원장(심영보치과보존과)은 ‘근관 충전의 혁신: 칼슘 실리케이트 실러의 기초부터 임상적용까지’를 각각 Part 1, 2로 나눠 심도 있게 다뤘다. 이는 최근 임상가들 사이에서 주목받는 칼슘 실리케이트 실러의 이론적 배경과 실제 적용 사례를 완벽히 정리했다는 평가다. 오후 세션에서는 보철과 접착 분야의 최신 트렌드가 공유됐다. 이희경 원장(이희경덴탈아트치과)은 ‘Analog & Digi
치주 관점의 임플란트 치료를 테마로, 임상 노하우를 집약한 강연이 성공적으로 끝났다.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KAID) 제1차 학술집담회가 지난 2월 21일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국제관에서 열렸다. 이번 학술대회는 치주관점의 임플란트 치료를 테마로, ‘The present and future of periodontal and implant treatment: AI, GBR and soft tissue’를 주제로 각 분야 임상과 연구를 선도하는 연자들을 모아 최신 지견과 실제 적용 방안을 공유했다. 이날 특히 황인경 교수(강원대학교)가 첫 연자로 나서 ‘치주 임상 및 연구 분야에서의 인공지능 발전’을 주제로 강의를 펼쳤다. 이어 김용수 원장(보스턴치과)이 ‘임플란트를 위한 잇몸이식’을, 이승근 원장(공릉서울치과)이 ‘GBR 수술에서 효과적인 공간 유지를 위한 전략’을 주제로 임상 노하우를 선보여 일선 참가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향후 100년 도약을 모색하는 학술교류의 장을 오는 3월 28일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의학도서관에서 개최한다. ‘50년의 발자취, 백년의 도약: K-임플란트, 글로벌 표준을 넘어 미래
네오바이오텍(이하 네오)이 공보의와 군의관에게 보철 노하우를 전수했다. 네오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서울 청담 GAO 세미나실에서 ‘All-on-X 임플란트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백장현 원장이 연자로 나서 공중보건의와 군의관을 대상으로 실제 임상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의 강연을 진행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첫째 날 강연에서는 ‘임플란트 ABC’를 주제로 임플란트 및 어버트먼트 선택 기준과 임플란트 인상 채득 등 보 철 치료의 기본이 되는 핵심 내용을 다뤘다. 이어진 핸즈온 세션에서 참가자들은 ‘Neo Master Kit’를 이용해 임플란트 식립 프로토콜을 단계별로 실습하고, ‘PickUp Impression Coping’과 ‘PickCap Impression Coping’을 활용한 인상 채득과 어버트먼트 체결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각 술식의 핵심 포인트와 노하우를 습득했다. 참가자들은 이론 강의와 핸즈온 실습이 유기적으로 구성돼 임상 이해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됐으며, 실제 진료에 바로 접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내용이 많았다고 평가했다. 둘째 날에는 고난도 술식인 ‘All-on-X’를 주제로 최신 임상 노하우를
디지털 진료 노하우부터 AI를 도입한 치과 경영 팁까지 한 번에 알아보는 자리가 열렸다. 대한디지털치의학회(이하 디지털치의학회)는 지난 8일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유광사홀에서 ‘Digital precision and reality - what works and what doesn't’를 대주제로 종합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에는 300여 명이 참석해 상황을 이뤘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진료실 내 다양한 임상 술식은 물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병원 경영 효율화 방안까지 폭넓은 주제가 다뤄졌다. 특히 디지털 기술의 가능성과 함께 아직 극복해야 할 과제와 한계도 함께 짚어 참석자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강호덕 원장(방배본치과)의 ‘치과경영의 Digital Transformation Featuring EMR’ ▲이재윤 원장(신세계치과)의 ‘치과AI 실전 전략: 진단부터 경영까지 디지털 워크플로우’가 진행됐다. 강연에 나선 이들은 EMR 기반 데이터 분석을 통해 치과 경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수익성과 환자 만족도를 향상할 수 있는 전략을 제시하는 것은 물론, 디지털 기반 시스템이 환자 상담 과정에서 치료 동의율 향상에도 기여할 수
책에서는 알려주지 않는 최소 침습 치료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학술대회가 열린다. 한국접착치의학회(이하 접착치의학회)는 오는 4월 18일 가톨릭대학교 성의회관 1층 마리아홀에서 2026년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책에서는 알려주지 않는 최소침습 치료의 모든 것’을 대주제로 한 이번 학술대회에는 인기 연자 5인이 나선다. 연자별 주제는 ▲이현종 교수(연세대) ‘전치부 Maryland bridge, 오래 쓰려면 꼭 알아야 할 세 가지 조건’ ▲이형우 교수(서울대) ‘치아 생존/기능 회복의 경계 : 엔도크라운을 통한 수복 전략’ ▲신수정 교수(연세대) ‘균열치의 진단과 치료 : 술자가 생각하는 최소침습치료의 방향’ ▲박영민 원장(강남레옹치과) ‘전치부 최소침습 veneer’ ▲이창훈 원장(인터서울치과) ‘Rough to Buff – Finishing & Polishing in Anterior Composite’ 등이다. 이번 학술대회 사전등록은 4월 15일까지다. 참가자에게는 치협 보수교육점수 2점이 부여된다. 이 밖에도 이날 행사는 전시회, 경품 추첨 등 풍성한 자리로 꾸며질 예정이다.
하악 과두 흡수(Condylar Resorption) 환자의 교정‧전악 수복 치료를 TMJ 관점으로 다시 볼 수 있는 학술의 장이 열린다. 로스교정의사회는 오는 3월 29일 서울 광명데이콤 대강당에서 2026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Condylar Resorption 환자의 진단과 치료 전략 : TMJ 관점에서 다시 보는 교정/전악수복 치료’를 대주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에는 이계형‧문다날 박사가 연자로 나선다. 두 연자는 지난 2025년 AAO 초정연자로서 하악 과두 흡수의 임상적 본질과 디지털 기반 치료 전략을 제시해 국제적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 양 연자는 실제 임상 의사결정 프로토콜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진단 과정부터 치료 전 과정을 디지털화할 수 있는 관점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연은 총 4개로 구성됐으며, 각 주제는 ▲교합학적 관점에서 TMD 증상을 가진 교정‧교합 환자 기본 치료 프로토콜 ▲교합 근육성 TMD 증상과 Condylar 변화 기반 TMD 증상의 구분 ▲Condylar Resorption은 왜, 어떻게 발생하는가? 교정치료와 TMD 논쟁을 Condylar Resorption 관점에서 재해석하다! ▲
임플란트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디지털 워크플로우 실전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프리미엄 임상 강연이 내달 광주에서 열린다.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는 오는 4월 18일부터 6월 27일까지 총4회로 기획한 ‘디지털 마스터코스’를 광주 북구 소재 오스템임플란트 연수센터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오경철 교수(연세치대 보철과학교실)가 디렉터를 맡아 보다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심도 있는 내용을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 오 교수는 강연을 관통하는 핵심 주제를 ‘디지털 방식 기반의 일체형 임플란트 지지형 전악 고정성 보철물(Non-Segmented, Implant-Supported Full-Arch Fixed Dental Prosthesis) 제작 워크플로우 실전 노하우’로 설정하고 각 회 차 마다 세분화된 강연을 진행한다. 먼저 4월 18일(1회차)에는 ▲디지털이 바꾸는 일체형 임플란트 지지형 전악 고정성 보철치료 핵심 개념 ▲임시 총의치를 활용한 임플란트 수술용 가이드 디자인 ▲임플란트 수술용 가이드를 활용한 임플란트 식립 ▲무치악궁 임플란트 보철 치료 옵션: 증례를 통해 배우는 선택과 적용 등을 배운다. 또 4월 19일(2회차)에는 ▲일체형 임플란트 지
단국대치과병원 치주과 교실원과 동문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학술 역량을 공유했다. 단국대치과병원 치주과 및 동문모임 단주회는 지난 2월 28일 신흥 연송캠퍼스에서 ‘제11회 전공의 수료기념 학술대회 및 단주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현 교수진, 교실원을 비롯한 30여명의 동문이 참석한 이번 학술대회는 전공의 증례발표 및 초빙연자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신현승 교수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올해 전문의를 취득한 박일환, 백명섭, 이건규 전공의가 각각 연구 및 임상증례 발표를 진행했으며, 참석한 동문들과의 토의 및 첨언을 통해 치주과 수련의 성과를 평가받고 조언을 들었다. 이어진 첫 번째 특강에서는 경희치대 학장인 권용대 교수(경희치대 구강악안면외과학교실)가 ‘상악동 측방접근법의 tips and pearls’를 주제로 수련을 시작한 초심자들도 이해하고 시행해 볼 수 있도록 기초 이론부터 개별 기구들의 사용법까지 상세하게 설명했다. 두 번째 특강에서는 이수형 원장(글로벌치과)이 ‘심미 임플란트를 위한 치즈버거 테크닉’을 주제로 강연했다. Istvan urban 교수(Harvard School of Dental Medicine)가 개발한 치즈버거 테크닉을 직접 배워와 임상
덴티스가 전국 주요 권역에서 ‘SQ 가이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덴티스 SQ 가이드의 재발견 – Flapless를 넘어 복잡한 절개 수술의 내비게이션으로’를 타이틀로, 수술 가이드의 확장된 임상 활용 가능성과 디지털 워크플로우 기반의 통합 솔루션을 집중 조명한다. 연자로는 방경환 원장(방경환 동행치과)과 정상봉 원장(부산 늘푸른치과)이 참여해 실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한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3월 14일 덴티스 부산 연제 캠퍼스를 시작으로 오는 4월 4일 대구 무역회관, 4월 18일 경남 창원 모모 모임공간에서 진행되며, 이후 5월 16일 충청, 5월 23일 호남 지역에서도 순차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Flapless 수술을 넘어 절개가 동반되는 복잡한 케이스에서도 적용 가능한 가이드 디자인 전략과 디지털 기반 임플란트 치료 프로세스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AXEL Implant System을 활용한 Flap Surgery를 위한 가이드 서저리 디자인과 구강 스캐너의 수술적 활용을 다루며, 두 번째 세션에서는 덴티스 Link System 기반 프로비저널 제작 과정과 구강 스캐너의 보철적 활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