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류 없는 ‘Locking Taper’ 구조로 임플란트 보철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해보는 자리가 열린다. 프리미엄 임플란트 솔루션 기업 위드웰임플란트가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이승철 원장(이한치과)을 연자로 초청해 ‘Hermann Ryff(허먼리프) 상반기 정기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A/S가 반복되는 임플란트, 구조의 문제일 수 있습니다’를 슬로건으로 내세워 기존 스크류(Screw) 방식의 보철 구조가 가진 한계를 분석하고 그 대안으로 ‘Locking Taper’ 시스템의 임상적 유용성을 집중 조명한다. 많은 임상가가 겪는 반복적인 A/S 문제는 환자와 의사 모두에게 큰 부담이다. 이번 세미나에서 소개되는 ‘허먼리프’ 시스템은 스크류에서 벗어난 Locking Taper 구조를 채택해 보철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유지관리의 효율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강의 프로그램은 크게 두 가지 섹션으로 진행된다. 1강은 발치 즉시 및 최후방 구치부 임플란트 이야기–고난도 식립 조건에서의 전략적 접근법을, 2강은 A/S 걱정 없는 임플란트 이야기–구조적 안정성을 통한 장기적 예후 확보 방안을 설명할 예정이다. 본 세미나는 3월부터 6월까지 매월 1
기호 1번 김민겸 회장 후보(플러스캠프)가 주말 동안 부산 지역 간담회와 원광대학교 학술대회를 연이어 방문하며 전국의 유권자들과 소통하는 광폭 행보를 보였다. 이어 10일 본 선거를 앞두고 회원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강력히 독려했다. 먼저 김민겸 후보는 지난 7일(토) 부산을 방문해 기호 1번 장재완 부회장 후보, 음종혁 부산치대 동문회장 및 정동근, 박성환 부회장, 조수현 차기 부산지부장 등 지역 핵심 오피니언 리더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부산치대의 발전 방향과 부산 지역 회원들의 실질적인 고충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간담회 직후 부산 지역 동문들의 든든한 지지 선언도 이어졌다. 부산치대 11기 정동근 원장은 “기호 1번 김민겸 후보 캠프 및 부산 지역 임원진과의 유익한 만남을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한 발전적인 이야기를 나눴다”며 “유력 후보자인 기호 1번 김민겸 후보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지지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김민겸 후보는 8일(일) 원광대학교 치과대학에서 개최된 ‘2026 원광대학교 치과대학 종합학술대회’ 현장을 찾아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지난 3월 6일 원광대 동문들이 선거사무소에 대거 방문한바 있는데, 김민겸
기호 1번 김민겸 캠프, "선관위 결정 불복한 2·3·4번 캠프의 '근거 없는 흑색선전' 강력 규탄… 즉각 징계 촉구" - 선관위, 이미 3월 4일 공문 통해 "근거자료 불충분, 제재 조치 불가" 공식 통보 - 2·3·4번 캠프, 선관위 결정 무시하고 3월 6일 합동 기자회견 강행… "명백한 선거 질서 문란" - 김민겸 캠프, "선거 막판 판세 뒤집기 위한 야합과 억지 흠집내기 중단하라" 기호 1번 김민겸 플러스 캠프는 3월 6일 기호 2번 권긍록, 기호 3번 박영섭, 기호 4번 김홍석 후보 측이 합동으로 발표한 이른바 '선거 공정성 확보를 위한 공동 성명서' 에 대해, 이를 선거 막판 유권자의 눈을 가리려는 '악의적 흑색선전(마타도어)'이자 '선관위 권위에 대한 중대한 도전'으로 규정하고 강력히 규탄한다. 3개 캠프는 기자회견을 통해 본 캠프의 카카오톡 선거 메시지 발송을 두고 특정 단체의 명부나 개인정보가 불법적으로 활용되었을 가능성이 있다는 근거 없는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나 이는 이미 대한치과의사협회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에 의해 일축된 사안이다. 이들 3개 캠프는 지난 3월 3일 선관위에 본 캠프를 겨냥한 긴급 질의를 접수했으나, 선관위는 불과
오는 3월 10일 치러지는 제34대 치협 회장단 선거를 앞두고 김민겸·권긍록·박영섭·김홍석 후보(이상 기호순)가 치과계가 직면한 과제를 해결할 적임자임을 강조하며 각자의 역량을 피력했다. 치협 선거관리위원회 주최 ‘제34대 치협 회장단 선거 후보자 2차 정견발표회’가 6일 오후 7시부터 치협 회관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각 캠프 회장, 부회장 후보 소개와 함께 후보자별 모두발언과 공통 질의, 상호 질의 등이 진행됐으며, 이는 치의신보TV, 오스템TV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됐다. 이날 각 후보들은 지난 1차 정견발표회에서 밝힌 회무 철학을 재차 강조하는 한편, 자신만의 치과계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회원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 기호 1번 김민겸 “철저하게 준비된 캠프의 저력 보여줄 것” 기호 1번 김민겸 회장 후보는 “회원들의 피 같은 회비는 불투명하게 운영되고, 이는 협회에 대한 깊은 불신을 초래하고 있다”며 “회원의 권익이 협회의 존재 이유다. 당선 즉시 행동으로 증명하고, 철저하게 준비된 캠프의 저력을 보여드리겠다”고 공약 실천의 의지를 피력했다. 김민겸 회장 후보는 “치과계의 암세포인 기업형 불법 덤핑치과를 완전히 뿌리 뽑겠다. 단
<선관위 공통 질의> Q. 그간 선거에서 여러 비슷한 공약이 많아 차별화된 정책으로 받아들여지기 어려운 실정이다. 또 다음 선거에서 헛된 공약으로 되풀이되고 있다. 임기 내 반드시 달성하겠다고 책임질 수 있는 단 하나의 핵심 과제는 무엇인지 말해 달라. <기호 1번 김민겸 후보> 기업형 불법 덤핑치과 전면 척결 특위 결성 내부 투명성 확보로 불법 세력 맞설 명분 강화 임기 내에 반드시 달성할 단 하나의 핵심 과제는 바로 기업형 덤핑 치과의 완전한 척결이다. 동네 상권마다 독버섯처럼 퍼져 있는 덤핑 치과를 보라. 의료를 쇼핑으로 전락시키고 말도 안 되는 초저수가 위장 광고로 환자들을 현혹하고 있다. 그 피해는 묵묵히 법과 윤리를 지키며 진료실을 지켜 온 대다수 선량한 회원에게 고스란히 돌아오고 있다. 이는 단순한 경쟁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 치과계 생태계의 존립이 걸린 생존의 문제다. 취임 직후 즉시 행동에 돌입하겠다. 최적의 인력으로 구성된 ‘기업형 불법 치과 전면 척결 특위’를 결성하겠다. 과거처럼 보여주기식 경고장이나 날리며 적당히 타협하지 않겠다. 첨단 기술을 동원해 불법 의료광고 AI 모니터링 체계 구축을 지원하고, 대국민 홍보
<상호 질의 및 답변> ■ 기호 2번 권긍록 → 기호 3번 박영섭 Q. 치과의사 수급 대책은 크게 공급 조절, 수요 창출과 인력 재배치 그리고 질적 관리로 나뉘게 된다. 첫째, 공급 측면에서는 선발과 배출 두 단계의 총량을 조절할 수 있고, 학부 정원을 감축하는 대신에 대학원 정원을 확대해 대학 재정을 유지하면서 실질적인 면허 인원은 줄이고 연구 중심 치과대학으로 전환을 유도하겠다. 또 농어촌 특별전형 등 정원의 입학을 엄격히 관리하고 국가시험을 필요 인원 중심 선발 방식으로 개편해 과잉 배치를 억제할 수 있다. 해외 치대 졸업자 자격 심사 강화와 함께 면허 취득 후 1년 임상 연수를 의무화해서 단독 진료 면허를 별도로 부여함으로써 미숙련 계약을 방지하고 진료의 질을 높이겠다는 것이 우리 캠프의 방안이다. 둘째, 고령화에 맞춘 방문 치과 진료 활성화, 요양시설 촉탁의 제도 내실화, 치주 전신 질환 연계 협진 수가 신설, 통합 돌봄 사업 참여 확대, 장애인 구강 진료 지원 강화 등을 통해 새로운 치료 영역을 확대할 수 있다. 셋째, 수도권 과밀 인력을 취약지로 재배치하는 것이다. 3번 후보께 묻는다. 정원 외 5%를 감축하고 정부를 찾아 면담했다고
대한치과의사협회 선거 공정성 확보를 위한 공동 성명서 최근 대한치과의사협회 회장단 선거 과정에서 카카오톡 메시지가 아는 지인 뿐 아니라 안면도 없는 동문들에게조차 기존의 개인 간의 카카오 채널이 아닌 특정 캠프 명의의 카카오 채널을 통해 선거 메시지가 다수 발송되었다는 제보가 세 캠프에서 접수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식이 어떤 경로의 주소록을 기반으로 이루어진 것인지에 대해 회원들 사이에서 다양한 우려와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특히 동문회 등 특정 단체의 명부나 개인정보가 선거운동에 활용되었을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선거의 공정성과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대한치과의사협회 선거는 무엇보다 회원들의 신뢰 위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편법적이거나 불투명한 선거운동 방식으로 인해 선거의 공정성이 훼손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만약 특정 단체의 명부나 회원 개인정보가 당사자의 동의 없이 선거운동에 활용되었다면 이는 단순한 선거 전략의 문제가 아니라 공정선거와 개인정보 보호 원칙에 대한 중대한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에 우리는 다음과 같이 선거관리위원회에 요구합니다. 첫째, 대한치과의사협회 선거관리위원회는 기존의 개인적 카톡
대한치과의사협회 선거 공정성 확보를 위한 공동 성명서 최근 대한치과의사협회 회장단 선거 과정에서 카카오톡 메시지가 아는 지인 뿐 아니라 안면도 없는 동문들에게조차 기존의 개인 간의 카카오 채널이 아닌 특정 캠프 명의의 카카오 채널을 통해 선거 메시지가 다수 발송되었다는 제보가 세 캠프에서 접수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식이 어떤 경로의 주소록을 기반으로 이루어진 것인지에 대해 회원들 사이에서 다양한 우려와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특히 동문회 등 특정 단체의 명부나 개인정보가 선거운동에 활용되었을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선거의 공정성과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대한치과의사협회 선거는 무엇보다 회원들의 신뢰 위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편법적이거나 불투명한 선거운동 방식으로 인해 선거의 공정성이 훼손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만약 특정 단체의 명부나 회원 개인정보가 당사자의 동의 없이 선거운동에 활용되었다면 이는 단순한 선거 전략의 문제가 아니라 공정선거와 개인정보 보호 원칙에 대한 중대한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에 우리는 다음과 같이 선거관리위원회에 요구합니다. 첫째, 대한치과의사협회 선거관리위원회는 기존의 개인적 카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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