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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 수고하셨습니다”

서여치, ‘송년의 밤’ 통해 친목 다져


서울여자치과의사회(회장 장소희·이하 서여치)가 올해를 마무리하는 ‘송년의 밤’ 행사를 통해 화합과 친목을 다졌다.

서여치는 지난 13일 헤리츠컨벤션 아그니스홀에서 회원들과 내외빈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송년의 밤’을 개최하고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사진>. 박인임 대여치 회장과 이상복 서울지부 회장도 참석해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서울치대 여동문회에서도 후원금을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개회식에 이어 진행된 작은 음악회에서는 한송이 회원의 피아노 독주를 시작으로 서울대 치의학대학원 학생의 클래식기타 독주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장소희 서여치 회장은 “지난 3월에 임기를 시작한 15대 집행부는 적극적인 회원들의 참여와 헌신적인 임원들의 노력, 또 각 학교 여동문회 덕분에 계획했던 많은 사업들을 순조롭게 진행할 수 있었다”며 “묵묵히 가정과 치과에서, 여러 사회적인 역할들로 올 한해 너무 수고하신 우리 회원들께 칭찬과 함께 응원을 드리고 싶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