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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령사회 예비 치의 덕목은?

대여치, 치대생·치전원생 대상 강연
치과촉탁의·커뮤니티케어 등 다뤄


대한여자치과의사회(회장 박인임·이하 대여치)가 초고령사회 치과의료인의 역할 강화를 위해 예비 치과의사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대여치는 지난 6월 21일 서울대 치의학대학원에서 ‘미래의, 미래의 이야기’에 대해 강의했다.

강연에는 박슬희 대외협력이사가 연자로 나서 미래의 치과인력인 치대생과 치전원생들에게 치과촉탁의와 커뮤니티케어 등 다양한 제도들에 대해 설명했다.

이는 대여치 대외협력부가 여성과학기술총연합회의 지원을 받아 연구하는 ‘초고령사회 치과의료인의 역할 강화를 위한 미래치과의료인력 교육활동의 효과’ 사업의 연장선상으로, 지난 6월 3일 경희대 치과대학·치의학전문대학원에서 진행된 바 있다.

오는 9월에는 조선대 치과대학·치의학전문대학원에서도 개최될 예정이다.

대여치는 “초고령사회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우리나라 상황에도 불구하고 미래의 치과의료를 책임질 예비 치과의사들에게 실질적인 고령자 대상의 치과교육이 미비한 실정”이라며 “이에 미래 치과인력인 치과대학생, 치의학 전문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한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시행하게 됐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