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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일 3국 치의 우정·신뢰 ‘재확인’

부산지부, 후쿠오카 방문 교류·협력 나서


부산지부(회장 배종현)가 대만, 일본 등 3개국 지역 치과의사회와 탄탄한 우정을 재확인했다.


지부 측은 지난 11월 22일부터 24일까지 일본 후쿠오카시치과의사회를 방문해 후쿠오카, 타이충 등 3개국 도시 간의 국제 교류 활동을 펼쳤다고 최근 밝혔다.


배종현 회장을 비롯한 11명의 임원들은 2박 3일간의 방문 일정 동안 일본과 타이충의 방문치과진료 사업의 개요와 실제, 타이충 치과의사회의 중점 사업, 한국 의료 보험 최근 보장성 확대 경향 등을 주제로 한 3개국의 치과계 현안에 대한 발표를 공유했고 각 주제로 질의 시간도 가졌다. 회의 뿐 아니라 후쿠오카 야나가와에서 3국간의 돈독한 우정을 다지는 사교 행사도 열렸다.


배종현 부산지부 회장은 “부산광역시치과의사회, 후쿠오카시 치과의사회, 타이충시 치과의사회의 지속적인 방문과 교류를 통해 깊은 신뢰관계가 이어져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발전적인 관계로 지속되길 바란다”며 “내년에는 우리 부산광역시치과의사회에서 모임을 개최하는 만큼 또 한 번의 국제적 소통의 장이 펼쳐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