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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창적 콘셉트·안정적 식립감 “골유착 극대화”

네오바이오텍, CMI IS-III active 눈길


네오바이오텍(대표이사 허영구)의 CMI IS-III active가 독창적 콘셉트와 안정적 식립감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업체에 따르면, CMI IS-III active는 바디 디자인, 표면처리, 커넥션 등 술자가 보철 시기를 선택할 수 있는 Anytime Loading에 최적화된 요소를 갖고 있다.


특히 임플란트 상단부의 Micro Groove(미세한 홈)는 임플란트가 연조직 부분에 고정되도록 해 골 손실을 최소화 하고, Open Thread 디자인은 임플란트가 Bone Level에서 고정되도록 골유착을 유도한다. 기존 CMI IS-II active 대비 2배 증가된 하단부의 Cutting Edge 면적은 잇몸 뼈의 압력을 최소화 하면서 Self-Tapping 능력을 향상시킨다.


또한 측방 힘에 약한 Double Thread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측방 저항력이 강한 Single Thread 디자인을 적용했다. 나사산 사이 길이는 0.8피치에서 0.9피치로 늘려 임플란트 표면에 효율적인 골흡착이 이뤄지도록 골융합률을 극대화했다.


이 같은 강점은 논문을 통해서도 나타난다. 서울대 교수진이 작년 9월 발표한 논문을 통해 CMI IS-III active 식립 48주 후 Bone Loss, 골유착률의 안정적인 수치를 확인한 바 있다.


네오바이오텍 관계자는 “네오바이오텍의 IS Type 임플란트는 Narrow부터 Wide까지 다양한 케이스에 적용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술자와 환자를 위해 Anytime Loading을 끊임없이 연구 개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