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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I.DE.A Forum’ 업그레이드 발판 마련

디지털치의학회·(주)하스 MOU, 학술대회 프로그램개발 등 협업
치과계 앞선 디지털 정보·제품 제공 앞장 다짐

 

대한디지털치의학회(회장 오상천·이하 디지털학회)와 ㈜하스(대표이사 김용수)가 협업을 통해 급변하는 치과계 디지털 장비 시장에서 올바른 정보와 관련 제품 공급을 꾀한다.

디지털치의학회·하스 MOU 체결식이 지난 9월 27일 신원덴탈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협약식에는 오상천 회장과 류재준 부회장 등 학회 임원진과 김용수 하스 대표이사를 비롯한 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하스는 디지털학회와 협업하며 업체 주요행사로 매년 진행하고 있는 ‘I.DE.A Forum’의 내용을 업그레이드 해 개최하는 한편, 지속적인 협력으로 치과계에 디지털 치의학 관련 정보 및 관련 제품을 효율적으로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2008년 설립된 하스는 글래스 세라믹 보철소재를 전문으로 제조 및 판매 업체로 Amber Mill이라는 새로운 컨셉의 CAD/CAM전용 소재(Lithium Disillicate)를 개발해 많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CAD/CAM용 소재를 출시할 예정이다.

특히, 외산 제품들의 틈바구니 속에서 한국 기술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있다. 전 세계 약 100여개의 파트너가 있으며, 독일과 미국에 각각 지사, 법인이 있다.

더불어 연1회 I.DE.A Forum이라는 학술행사를 개최해 국내외 치과계 인사들에게 재료부터 장비까지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교육의 장을 이어가고 있다.

오상천 디지털학회 회장은 “하스와 협력을 통해 치과계에 도움이 되는 엄선된 디지털치의학 정보를 제공하는데 학회가 역할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용수 하스 대표는 “국내 권위 있는 학술단체인 디지털학회와 협약을 통해 하스는 디지털로 빠르게 변화하는 덴탈 분야 많은 사람들에게 이로움을 주고 싶다”며 “대한민국 치과계 발전과 적극적인 해외진출을 통해 치과계에 공헌하는 기업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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