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07 (금)

  • 구름조금동두천 13.0℃
  • 맑음강릉 12.7℃
  • 맑음서울 15.5℃
  • 구름많음대전 15.1℃
  • 구름많음대구 15.7℃
  • 구름많음울산 14.8℃
  • 흐림광주 15.8℃
  • 구름많음부산 16.1℃
  • 흐림고창 14.1℃
  • 흐림제주 17.5℃
  • 맑음강화 13.5℃
  • 구름많음보은 14.9℃
  • 흐림금산 14.2℃
  • 흐림강진군 15.8℃
  • 구름많음경주시 13.9℃
  • 구름많음거제 17.7℃
기상청 제공
기사검색

사회공헌사업

올해의 치과인 상

개요

치과계의 대표 언론이자 보건의료계의 정론지로 자리 잡고 있는 ‘치의신보’가 지난 2004년 창간 38주년을 맞이하여 치과계 언론사상 처음으로 ‘명예로운 상(AWARD)’을 제정.

‘올해의 치과인상’으로 명명된 ‘명예로운 상’은 치과의사를 비롯한 치과기공사, 치과위생사, 치과간호조무사, 치과기재업체 관계자 등 치과인들 가운데 사회 여러 분야에서 한 해 동안 두드러진 활동을 해 오고 있는 인물이나 단체 등을 선정 수상함으로써 치과계의 위상과 대국민 이미지를 드높이고 치과인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자 하는 상으로, 치의신보 창간 기념식을 통해 시상식 개최.

선정 방법

치의신보 공보위원회 부회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올해의 치과인상’ 선정위원회가 접수된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투명하고 공정하게 올해의 치과인상을 선정. 지난 2004년부터 2020년까지 공동 수상자를 포함해 총 19인의 올해의 치과인상 수상자 배출.

역대 수상자 내역
2004년도
1대 수상자윤흥렬 세계치과의사연맹 회장
2005년도
2대 수상자이재용 환경부장관 · 김춘진의원 공동 수상
2006년도
3대 수상자장영일 서울대 치과병원 원장
2007년도
4대 수상자이기택 대한치과의사협회 회장
2008년도
5대 수상자양재희 한국산재의료원 창원병원장
2009년도
6대 수상자한 송 강릉원주대 총장
2010년도
7대 수상자김우성 스마일재단 이사장
2011년도
8대 수상자리영달 원장
2012년도
9대 수상자박정숙 수녀
2013년도
10대 수상자강대건 원장
2014년도
11대 수상자이병태 원장
2015년도
12대 수상자신효근 전북대 치전원 구강악안면외과학교실 교수
2016년도
13대 수상자이수구 대한치과의사협회 회장
2017년도
14대 수상자강동완 조선대 총장·박영국 경희치대 학장 공동 수상
2018년도
15대 수상자김수관 조선치대 교수
2019년도
16대 수상자양승조 충청남도 도지사
2020년도
17대 수상자국중기 조선치대 교수

구강암 및 얼굴기형 환자를 위한 스마일 Run 페스티벌

개요

치의신보는 대한치과의사협회가 지난 2010년부터 개최하고 있는 ‘스마일 Run 페스티벌’의 홍보 주최로, 대회 홍보 및 참가자 모집, 얼굴기형 환자 환자 후원 등에 적극 나서고 있다.

‘스마일 Run 페스티벌’은 구강암 및 얼굴기형 환자 후원, 대국민 구강보건지식 향상을 위해 마련된 행사로, 매년 치과인과 일반 국민이 참여해 치과의사와 국민 간 소통 창구가 되고 있다.

특히, 대회 수익금은 우리나라 최초 장애인 구강보건분야 비영리단체 ‘스마일재단’을 통해 구강암 및 얼굴기형 환자 후원에 사용되고 있다. 2021년까지 모은 기금은 1억6242만원이며, 이를 통해 19명의 얼굴기형 환자들에게 건강한 웃음을 되찾아줬다.

대회 개최 내역
제 1 회
2010년 10월 3일상암월드컵경기장
제 2 회
2011년 9월 18일한강시민공원 뚝섬지구
제 3 회
2012년 10월 3일상암월드컵경기장
제 10 회
2019년 11월 10일여의도 한강시민공원 멀티플라자
제 11 회
2021년 9월 24일 ~ 10월 3일전국 각지 언텍트 진행

치아가 건강한 대한민국 캠페인 닥터자일리톨 버스가 간다

개요

‘닥터자일리톨 버스가 간다’ 캠페인은 치협과 롯데제과가 협력해 진행하는 사회공헌사업으로 지난 2013년 첫발을 뗐다.

‘치아가 건강한 대한민국’ 캠페인의 일환인 ‘닥터자일리톨 버스가 간다’는 매년 치협과 롯데제과가 협약식을 체결해 이뤄진다.

본 캠페인은 언제 어디서든 치과 진료가 가능한 이동치과진료버스(자일리톨버스)를 통해 진행된다. 전국 각지의 무치의촌 및 저소득 소외계층을 직접 방문해 무료 치과진료와 구강보건교육 등을 펼쳐 왔다. 이를 통해 치과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의 구강건강 증진에 기여했다.

‘닥터자일리톨 버스가 간다’ 캠페인은 지금까지 치과의사 및 의료진 800여 명의 자발적인 동참으로 진행됐다. 치료를 받은 환자는 5,000여 명에 달하며, 진료 횟수도 6,400건 이상을 기록해 치협의 여러 사회공헌사업 중 대표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

연도별 진료내역
1차
2013년 3월 31일소화자매원 / 광주 남구
2차
2013년 4월 20일광명장애인자립생활센터 / 경기도 광명시
3차
2013년 5월 31일지구촌학교 / 서울시 구로구
4차
2013년 6월 29일서울남부보훈지청 / 서울시 서초구
5차
2013년 7월 27일거창군삶의쉼터 / 경남 거창군
85차
2021년 4월 29일다모아주간보호센터 / 충북 충주시
86차
2021년 6월 10일경기 부천 소사지역 자활센터 / 경기도 부천시
87차
2021년 6월 24일경주시 장애인 복지관 / 경북 경주시
88차
2021년 11월 13일상생복지회 우리집 / 경기도 여주시
89차
2021년 12월 9~12일해양경찰교육원 / 전남 여수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