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템 라이브쇼가 GBR 필수 멤브레인 특집 방송으로 찾아온다. 오스템 라이브쇼는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에서 개발한 비흡수성 티타늄 멤브레인 ‘OssBuilder’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출시 이후 올해 11월까지 21만개 이상 판매되는 등 꾸준히 임상가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21만개 판매 돌파를 기념해 고객 감사제로 특별한 혜택으로 준비했다. 먼저 구성 1번으로는 OssBuilder 4개와 A-Oss Vial(0.25g) 3개를 묶음으로 소비자가 대비 74% 할인된 금액에 선보인다. 구성 2번으로는 'OssBuilder' 4개와 'Bio-Oss Vial'(0.25g) 1개를 묶음으로 구성해 소비자가 보다 73% 할인한 금액에 판매한다. OssBuilder 주문 시 영업 사원을 통해 사양 변경도 가능하다. OssBuilder는 강력한 공간 유지력을 가진 티타늄 소재로 자르거나 구부릴 필요 없는 3D 프리폼드 디자인이다. 별도의 스크류 필요 없이 임플란트 직접 체결 시스템을 통해 임상의들의 진료 편의성도 높였다. 여기에 끝 부분이 라운드한 구조로 연조직 노출을 최소화해 수평은 물론 수직적
메디트가 연말을 맞이해 대규모 한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메디트는 오는 12월 31일까지 Medit i900 Mobility 데뷔를 기념한 런칭 프로모션과 함께 Medit i900 패밀리 전체를 대상으로 한 업그레이드 프로그램 등 각종 한정 프로모션을 전개한다고 최근 밝혔다. 먼저 Medit i900 Mobility 독점 런칭 혜택으로는 모바일 기반 스캐닝 환경을 한층 강화하는 다양한 요소가 제공된다. 이로써 이번 프로모션에 참가한 유저는 보다 유연하고 향상된 모바일 진료 경험의 기회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 Medit i900 Mobility는 디지털 덴티스트리 업계 최초로 아이패드 기반 워크플로우를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Medit i900 패밀리 Trade-In & Trade-Up 프로그램’도 연말 캠페인의 일환으로 펼쳐진다. 해당 프로그램에서는 기존 장비를 Medit i900 패밀리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Medit i900 패밀리는 시중 구강스캐너 중에서도 최고 수준의 정확도, 스캔 속도, 사용성을 자랑하는 제품군이다. 이로써 신청 치과는 디지털 덴티스트리 역량을 극대화하고, 의미
핸드피스 감염 관리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보급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산‧학이 손을 맞잡았다. 두나미스덴탈은 지난 6일 서울대학교 치과병원에서 대한치과감염학회(이하 감염학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이의석 감염학회 회장과 김양수 두나미스덴탈 대표를 비롯한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양측은 전사적 협력 관계를 이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아직 국내에 핸드피스 감염 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보편화하지 못한 만큼, 이를 개선하는 데 적극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감염관리 수가 신설과 같은 치과계 제도‧정책 개선 측면에서도 힘을 모으겠다는 계획이다. 이 밖에도 양측은 기술 및 학술 연구 등 상호 발전 가능한 부분도 모색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식에서 이의석 감염학회 회장은 “두나미스덴탈은 우리나라 굴지의 핸드피스 제조사”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우리나라 치과 의료기기의 위상이 전 세계로 더 뻗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전했다. 이에 김양수 두나미스덴탈 대표는 “자사의 주력인 핸드피스 교차 감염 차단 장비를 감염학회와 함께 협업할 수 있게 돼 영광”이라며 “앞으로 치과감염학계 발전을 위해
글로벌 치과 생체재료 전문 기업 (주)푸르고바이오로직스(이하 푸르고)가 경기도지사 주관의 ‘2025년 결연후원 유공자 표창’을 수상했다. 회사 측은 지난 4일 복합문화공간 111cm에서 열린 ‘제11회 경기 나눔천사 페스티벌’에서 관련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해당 표창은 나눔 문화 활성화를 목적으로 제정된 것으로, 푸르고는 미래 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철학을 실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추천을 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푸르고는 올해 12월까지 총 15년 10개월 동안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후원하는 등 미래 세대 지원에 헌신해 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윤창배 푸르고 대표이사는 “기업의 성장만큼 중요한 것은 사회와 더불어 발전하는 나눔의 가치”라며 “뜻 깊은 상을 받게 돼 영광이며, 앞으로도 후원의 선순환을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푸르고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활발하고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푸르고는 지난 20년 간 치의학 재생 재료 분야 연구개발에 매진, 선택과 집중을 통해 치과 재생 분야의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압도적인 품질 차별화를 통해 ‘Lea
덴티스가 베트남 현지 KOL(Key Opinion Leader) 치의와의 교류로 동남아 시장 공략을 강화했다. 덴티스는 지난 11월 20일부터 25일까지 베트남 법인 초청 치의 방한 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출범한 베트남 법인 스탭과 현지 KOL 치의를 초청했으며, 세미나와 본사 투어를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경희대 세미나를 통해 임상 지식과 제품 교육을 집중적으로 받으며, 향후 영업 활동과 제품 적용에 직접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아울러 이번 세미나를 통해 덴티스 제품에 대한 이해와 숙련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경희대와의 학술 교류와 협력 관계 강화도 기대된다. 세미나에서는 권용대 교수와 홍성진 교수가 ▲Prosthetic Design of Implant Superstructure ▲Surgical procedure of lateral window technique ▲Controlled grinding, a new concept of transcrestal approach ▲Decision-making in sinus floor elevation ▲Complications and management of
아이오바이오가 올 하반기 중국·베트남·호주에서 의료기기 인허가를 취득하고 판매협력사 계약을 잇달아 체결하는 등 글로벌 시장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최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이번 성과는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을 중심으로 해외 판매와 고객지원 체계가 본격 작동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우선 중국에서는 11월 10일 정량 생체형광 영상 진단검사 장비 LINKDENS QP가 의료기기 1등급 인허가를 취득했다. 이를 통해 대학병원·건강검진센터 중심의 의료기관 진입 기반을 마련했다. 대만을 포함한 중화권 시장 대응도 강화하고 있다. 대만에서는 Qraycam Pro와 Qraypen C의 의료기기 2등급 인허가를 취득했으며, 현지 판매협력사와 함께 구강질환 진단검사 시장 발굴을 확대하는 중이다. 베트남에서는 11월 7~8일 개최된 HIDEC 2025에서 Qraycam Pro, Qraypen C, Qrayview Pro, Qscan Plus 제품을 공식 출시하고 현장 시연설명, 주요 연자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 현지 유통사 Samsun Vina와 판매협력사 계약을 체결해 베트남 내 제품 판매와 고객지원 기반을 강화했다. 양사는 이번 마케팅활동을 계기로 초기 사용고객 확보와
디디에이치(DDH)가 최근 노재헌 대한민국 주중국대사관 대사(주중 대사) 및 대사 일행에게 중국 산동성 제남국제의학센터(JMC)에 소재한 K-dental 전시관(한국 구강산업 체험센터)에서 자사를 포함한 한국 치과기업들의 기술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노재헌 대사의 방문은 지난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 중국 산둥성 지난시 및 칭다오시에서 열린 '2025 한·중(산둥) 우호주간'을 계기로 이뤄졌다. 한중 우호주간은 지난 2003년 시작된 한·중 양국의 대표 지방협력 플랫폼으로 경제·문화·공공외교·인문 교류를 포괄하는 종합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주중대사관·주칭다오총영사관·기업·한국상회·KOTRA 등 약 160명이 참가하였으며, 기업은 중국 측 106개사, 한국 측 69개사가 참여했다. 업체에 따르면 주중 대사 방문 시 제남국제의학센터의 장지 주임은 JMC 진출 1호 기업인 DDH를 주중 대사 일행에게 직접 소개하고, DDH를 성공 진출 사례로 만들기 위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중국 산동성 제남국제의학센터(JMC, Jinan Medical Center)는 텍사스메디컬센터(TMC)를 벤치마킹한 중국 최대의 헬스케어 특구로서 '종양', '재생', '
덴티스가 프리미엄 4세대 임플란트 ‘AXEL(액셀)’의 유럽 CE 인증을 획득하며 유럽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이번 인증은 단순한 제품 승인을 넘어, 덴티스가 글로벌 사업을 확대하고 유럽 시장 내 주도적 위치를 확보하는 전략적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덴티스는 AXEL을 앞세워 유럽 임플란트 시장의 트렌드 변화와 수요 구조에 대응하며 글로벌 확장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특히 AXEL은 프리미엄급 라인업으로 포지셔닝된 제품으로, 장기적인 수익성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AXEL은 국내 출시 이후 안정적인 임상 성능을 기반으로 빠르게 시장에 안착했다. 난이도 높은 골질 케이스와 발치즉시 식립 환경에서 확보되는 우수한 초기고정력과 술자 편의성이 강점으로 평가되며, 유럽에서도 출시 전부터 높은 관심과 대기 수요가 형성될 정도로 기대가 높았다. 유럽은 발치 즉시 식립과 임플란트 식립 직후 임시 보철물을 장착해 바로 기능하도록 하는 방식인 즉시 부하 술식이 보편화된 시장으로, 보다 공격적인 나사선(thread) 구조를 선호하지만 기존 한국산 제품은 현지 술식 니즈를 충분히 충족하지 못했다는 평가가 있었다. 이에 AXEL은 현지 트렌드와 수요 구조를 정밀하게 반영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가 치과계의 미래를 짊어질 동량들에게 격려하고 지원하는 뜻 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오스템이 지난 6일 서울 강서구 오스템임플란트 트윈타워에서 ‘2025년 장학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15개 치과대학 및 치의학전문대학원에서 선발된 167명의 오스템 장학생 가운데 100여 명이 직접 참석, 각 대학 학장 및 교수가 시상하는 장학증서를 받았다. 참석자들은 저녁 시간까지 이어진 만찬을 즐기며 서로의 값진 학업 성취를 축하했으며 앞으로도 학문에 정진해 좋은 치과의사가 될 것을 다짐했다. 이들은 국내 최초의 치과 분야 상설전시장인 ‘오스템임플란트 제품 전시관’을 함께 견학하기도 했다. 이날 수여식에 참석한 신예음 학생(조선치대 예과 1학년)은 “치대에 입학해보니 실습재료를 준비할 일이 많은데 이번 장학금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치대생이 되기 전부터 익히 알고 있었던 오스템으로부터 영광스러운 장학금을 받은 만큼 학업에 더욱 열중해 환자를 세심하게 돌볼 수 있는 멋진 치과의사가 되겠다”고 밝혔다. 오스템은 치과계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국내 치의학 발전을 지원하는 취지에서 오랜 기간 장학 사업을 펼쳐왔다. 지난 2003년
디오임플란트(이하 디오)의 임플란트 신제품 ‘UniCon(유니콘)’이 출시와 동시에 임상 현장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임상가들이 가장 먼저 언급하는 UniCon의 강점은 직경과 길이에 관계없이 동일 규격의 커넥션을 사용하는 단일 플랫폼 구조다. 기존에는 Narrow·Regular·Wide 등 직경별로 상이한 커넥션 규격을 구분해 부품을 각각 준비해야 했으나 UniCon은 이러한 번거로움을 해소해 시술 준비와 재고 관리 부담을 확연히 줄였다. 강도를 강화한 커넥션 설계로 파절 위험까지 낮췄다는 점도 임상가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디지털 임상 환경에 최적화된 설계로 어버트먼트 Post부 Groove를 통해 스캔 정합 정확도를 개선하고 상단 라운딩 처리로 기공 오차를 줄여 보철물 적합도를 향상시킨 점도 특징이다. 특히 간결하고 이해하기 쉬운 식립 프로토콜로,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모두에게 효율적인 시술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임플란트 식립 위치와 간격 설정이 편리한 Smart Position은 다양한 골 조건에서도 정확한 식립을 도와 시술의 예측 가능성을 한층 높였다. 실제로 임상 현장에서는 “다양한 골질에서 일관된 식립감을 제공한다”, “GB
개원 초기부터 디지털 진료 기반을 구축하는 치과들이 빠르게 늘고 있는 가운데 (구)케어스트림의 새로운 브랜드 ‘DEXIS IS 3800’이 개원가의 주목을 받고 있다. DEXIS IS 3800은 구강스캐너 도입의 가장 큰 걸림돌이던 초기 비용 부담을 줄여준다는 장점이 있다. 1000만 원대 중반 가격으로 플래그십급 성능을 제공, 가성비 스캐너가 아닌 가성비가 뛰어난 프리미엄 스캐너라는 인식이 확산하고 있다. 또 스캔 과정에서 혀·볼 등 불필요한 연조직을 AI가 자동 제거해 오류를 줄이고, 초보자도 안정적인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직관적인 UI는 핵심 기능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어 체어타임을 단축한다는 장점도 있다. 또 가벼운 핸드피스 무게와 3가지 팁 중 구치부 전용 소형 팁은 술자의 피로감을 줄이는 동시에 협소 부위 접근성을 높여 환자 경험을 개선한다는 특징도 있다. 이 밖에 인레이, 크라운, 임플란트 보철물 제작뿐 아니라 서지컬 가이드, 무치악 스캔 등 고난도 케이스까지 대응 가능한 임상 범위 역시 인기 요소다. DEXIS IS 3800의 경쟁력은 장비 성능에만 그치지 않는다. 장비 교육, 원격 지원, 정기 점검을 포함한 DEXIS C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