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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 디지털 플랫폼 구축 완성 선포

오랜 연구개발로 성과 “새로운 시작 출발점 될 것”

 

디오(대표이사 김진백)가 디지털 플랫폼 구축 완성을 선포했다. 


8일 디오 부산 센텀 본사에서 디지털 플랫폼 구축 선포식이 개최됐다. 


김진철 회장, 김진백 대표이사, 정동근 병원장(세계로치과병원), 이향련 원장(미시간치과의원) 등이 참석한 선포식에서는 ▲영상 상영 ▲유공자 포상 등이 진행됐다.


특히 그간 디오 발전에 공헌한 유공자에 대한 포상이 이어졌다. 총 7개 분야로 시상이 이뤄졌으며, 수상자에게는 표창(공로패)과 함께 부상이 수여됐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디지털 덴티스트리 선두주자로서의 디오 위상을 널리 알리고, 연구개발인력의 공로를 치하해 임직원 사기 증진 및 자긍심 고취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김진백 대표이사는 “지속적인 투자와 오랜 연구개발로 DIO Ecosystem을 비롯한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해 디지털 플랫폼 구축을 완성할 수 있었다”며 “플랫폼 구축을 위해 각자 자리에서 열심히 노력해준 모든 임직원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완성을 선포했지만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의 출발점에 서 있는 것”이라며 “자만하거나 방심하지 않고 디지털 플랫폼 완성도를 높여 시장에서 더 격차를 벌릴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김진철 회장은 “인간제일 기술혁신이라는 사훈 아래 지난 세월, 세상을 바꾸기 위해 게임체인저의 역할을 자처해왔다”며 “디오는 앞으로도 탁월한 기술력으로 세상에 없는 솔루션을 개발해 세상을 바꾸는 선두에 서겠다”고 강조했다.

 


디오는 11일까지 디지털 플랫폼 구축 완성을 기념해 그간 개발했던 제품들을 쇼룸에 전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