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박영섭 후보, “구강검진 파노라마 도입 및 중앙회 신고 의무화로 치과계 질서 바로잡겠다”
- 안상훈 의원 토론회서 ‘시진 위주 검진’ 탈피 및 ‘치과전문분과’ 신설 강력 촉구- 김윤·안도걸·전현희 의원 연쇄 면담… ‘의료기관 개설 시 중앙회 신고제’ 강력 건의- 3,500여 회원 염원 담은 ‘의기법 개정’ 성과 가시화… “현안 해결사 면모 입증”
(2026년 3월 5일, 서울)제34대 대한치과의사협회 회장 선거에 출마한 기호 3번 박영섭 후보가 5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국가구강검진 의무화 및 파노라마 촬영 도입’ 토론회에 참석해 구강검진 체계의 혁신을 강조하는 한편, 야당 지도부를 만나 의료질서 확립을 위한 핵심 법안 처리를 촉구했다.
■ “아~ 하고 끝나는 검진은 이제 그만”... 파노라마 도입 및 의무화 역설
박영섭 후보는 이날 토론회에서 “지난 10년간 구강검진 수검률이 20%대에 머물러 있는 것은 단순 시진 위주의 형식적 검사 때문”이라고 지적하며, ▲파노라마 촬영 도입을 통한 진단 객관성 확보 ▲선택적 검진에서 단계적 의무검진 체계로의 전환 ▲건강수명 관점의 정책 재설계를 핵심 대안으로 제시했다.
특히 박 후보는 메디컬 위주로 운영되는 국가건강검진위원회 내에 ‘치과전문분과’를 신설하여 치과의사의 전문성이 정책에 직접 반영되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 김윤 의원실에 ‘중앙회 신고 의무화’ 건의… “불법 사무장병원 근절책 마련”
박영섭 후보는 이날 더불어민주당 김윤, 안도걸, 전현희 의원등 여당 핵심 의원들과의 연쇄 면담을 통해 치과계의 사활이 걸린 법적 현안들을 논의했다.
특히 김윤 의원과의 면담에서 박 후보는 ‘의료인이 의료기관을 개설할 때 중앙회(치협)에 의무적으로 신고하도록 하는 의료법 개정안’에 대한 필요성을 강력히 전달했다. 박 후보는 “중앙회 신고 의무화는 불법 사무장병원과 같은 비정상적인 의료기관의 진입을 사전에 차단하고, 건전한 의료 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최소한의 안전장치”라며 입법적 지원을 당부했다.
또한 안도걸, 전현희 의원에게도 구강검진 정책 변화의 당위성을 설명하며 여야를 아우르는 정책적 공감대를 이끌어냈다.
■ “치과계의 미래, 준비된 기호 3번 박영섭이 바꿉니다”
박영섭 후보는 “오늘 토론회와 의원 면담은 치과계의 파이를 키우고 법적 지위를 공고히 하기 위한 필수적인 행보”라며, 지난시절 협회 임원으로서 수많은 성과를 이루어 냈던 추진력으로, 구강검진 체계 개편과 중앙회 신고 의무화를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