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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22대 보건복지위 10명 우선 배정

강선우 의원 간사로 임명
남인순, 서영석 의원 포함

더불어민주당이 제22대 국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소속으로 활동할 의원 10명을 우선 배정했다.
 

또 이들 중 재선인 강선우 의원을 더불어민주당 간사로 임명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제22대 국회 전반기 상임위원회 배정안을 22대 국회 임기 시작인 지난 5월 30일 발표했다.
 

민주당 발표에 따르면 4선인 남인순 의원을 비롯해 강선우(재선), 서영석(재선), 이수진(재선), 김남희(초선), 김 윤(초선), 박희승(초선), 서미화(초선), 장종태(초선), 전진숙(초선) 등 10명 의원이 보건복지위원회로 배정됐다.
 

이 가운데 21대 국회에도 보건복지위원회 소속으로 활동한 이는 강선우 간사를 비롯해 남인순, 서영석 의원 등 3명이다.
 

다만 상임위원회 의원 정수에 관한 여야 협의 결과에 따라 일부 의원은 타 상임위로 교체될 수도 있다.
 

아울러 3선 의원들의 경우 여야 간 상임위원장 배분 협상 결과에 따라 조정이 있을 예정이어서 이번 상임위 배정에는 포함되지 않은 만큼 일부 변동 가능성이 있다.
 

보건복지위원회 운영을 비롯한 주요 의사일정에 관한 사항을 조율할 간사로는 재선의 강선우 의원(서울 강서구갑)이 선임됐다.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보건복지정책조정위원회 위원장으로도 임명된 강 의원은 제21대와 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연달아 서울 강서구갑 지역구에서 당선된 바 있다.
 

강선우 의원은 “현장의 목소리에 더 귀를 기울이겠다.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오직 ‘더 나은 국민의 삶’을 기준으로 삼겠다”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부터 확실히 만들어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