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베러가 새롭게 오픈한 세미나실에서 올해 첫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회사 측은 지난 2월 7일 알파베러 세미나실에서 2026년 첫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알파베러 세미나실 오픈 이후 진행된 첫 세미나이자, 2026년도 알파베러의 첫 번째 교육 프로그램이었다. 이날 세미나는 발치 즉시 골 이식술을 널리 알리고 있는 박정철 원장이 연자로 나서 iGBR 술식과 임상 노하우를 공유했다. 강의는 2시간가량 진행됐으며, iGBR의 핵심 개념부터 부위별·증례별 적용 포인트까지 임상에 바로 접목 가능한 내용들이 중점 제시됐다. 알파베러 관계자는 “강연이 끝난 뒤에도 30분가량 참가자들의 열띤 질문이 이어졌고 박정철 원장도 이에 적극 호응하는 등 세미나 참가자와 연자 모두에게 보람찬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세미나 직후 생생한 리뷰를 알파베러 홈페이지에 남기기도 하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알파베러는 올해도 다양한 과목의 세미나를 기획해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선 1/4분기에는 2월 28일 ‘One-day Implant solution’세미나를 열어 즉시 식립, 세멘리스 보철 노하우와 즉시 보철 제작을 위한 기공
OSSTEM 라이브쇼가 교정치료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와 함께 찾아온다. OSSTEM 라이브쇼는 오는 24일과 27일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의 투명교정장치 매직얼라인의 3D 치아이동 시뮬레이션, MagicPlan(이하 매직플랜)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 3월 30일 공식 출시를 앞두고 이번 방송을 통해 처음 공개되는 매직플랜은 교정 시작 전 환자의 치아 이동 계획과 결과를 3D 기반으로 검토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다. 매직플랜은 단순히 치료 전·후 결과를 비교하는 방식에서 나아가, 치아가 어떤 순서와 방향으로 이동하는지를 단계별로 시각화해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치료 계획 수립 단계에서 의료진이 이동 경로를 보다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치료 계획 작성 시 업로드한 환자의 구강 내·외 사진과 3D 시뮬레이션이 자동 연동되며, 특정 사진을 클릭하면 해당 각도에 맞는 3D 화면으로 전환된다. 이를 통해 상담 과정에서 환자가 자신의 치아가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시각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장치 단계별 치아 이동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도 강화됐다. 교합 단면 기능을 통해 교정 진행에 따른 상·하악의 overje
<선관위 공통 질의> Q. 선거를 공정하게 치르기 위해 어떠한 태도와 방법으로 임할 것인지 답하되, 선관위에 제출한 서약서 내용에 대한 절대적인 준수 및 최종 선거 결과에 대한 승복 여부 등을 포함해 구체적으로 말해 달라. <기호 1번 김민겸 후보> 흑색선전 아닌 데이터 기반 정책 마련 자체 클린 선거 감시단 가동 규정 준수 불법 덤핑치과 척결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운 저희 기호 1번 플러스 캠프는 치과계의 부조리를 끊어내기 위해 그 누구보다도 깨끗하고 투명한 선거를 치러야 한다고 굳게 믿는다. 부정한 방법으로 당선된 집행부가 어떻게 회원을 위해 불법과 맞서 싸울 수 있겠는가. 저희 캠프의 공정 선거 준비는 흑색선전이 아닌 실현 가능한 데이터 기반 정책을 세우는 것부터 시작했다. 보사연의 공급, 과잉 연구 등 정확한 근거를 바탕으로 치대 정원 감축 방안을 마련했고, 지난 회기 부적절하게 지출된 법무 비용을 환수하겠다고 약속드린 만큼 저희 캠프에 선거 자금부터 한 점 의혹 없이 투명하게 운영하고 있다. 선거에 임하는 저희의 태도는 치과계의 대통합이다. 타 후보들의 정책에 대해서는 치열하게 검증하되 근거 없는 비방은 일절 하지 않겠다. 경쟁
제17대 한국치과의료기기산업협회(이하 치산협) 회장단 선거가 양자 대결 구도로 확정됐다. 치산협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가 지난 11일 ‘제17대 치산협 회장단 선거’ 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 기호 1번 임훈택 후보, 기호 2번 허영구 후보가 최종 등록했다. 오는 2월 26일 치산협 제41차 정기총회에서 시행되는 이번 선거는 최근 후보자 등록 과정에서 일부 후보자의 자격 미달 사태 및 등록 연장을 둘러싼 논란 끝에 일단 2파전으로 공식 선거 일정에 돌입했다. 특히 이번 선거는 전직 회장이 다시 선거에 나서고, 현직 회장이 차기 회장 후보자의 바이스로 입후보하는 초유의 상황이 벌어지면서 선거 결과에 치과계 안팎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기호 1번 임훈택 회장 후보는 제14대, 15대 치산협 회장을 지내며 쌓은 6년간의 회무 경험을 내세워 제조·유통업 위기 극복을 기치로 경선에 임하고 있다. 바이스 3인은 이원우 좋은보코 대표, 윤창남 세종덴탈 대표, 이용림 신구덴탈 대표다. 임 후보 측은 ▲제조·유통업의 생존을 위한 정부 차원의 관심 제고 ▲공정거래 및 소상공인을 위협하는 모든 행위에 대한 법적 해결 방안 모색 ▲제조·유통업 회원사 지원을 위한 정부 예산
임훈택 백제덴탈약품 대표가 한국치과의료기기산업협회(이하 치산협) 차기 회장 선거에 나선다. 제14대, 15대 치산협 회장을 지낸 바 있는 임 대표는 지난 11일 오전 11시 서울역 인근에서 제17대 치산협 회장단 선거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가장 먼저 등록을 마친 임 대표는 기호 1번으로 이번 선거를 치를 예정이다. 또 러닝메이트로는 이원우 좋은보코 대표, 윤창남 세종덴탈 대표, 이용림 신구덴탈 대표 등 3인을 확정, 발표했다. 임 대표는 ▲제조·유통업의 생존을 위한 정부 차원의 관심 제고 ▲공정거래 및 소상공인을 위협하는 모든 행위에 대한 법적 해결 방안 모색 ▲제조·유통업 회원사 지원을 위한 정부 예산 확보 등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하며, 회원사들의 압도적 지지를 호소했다. 특히 그는 “치과 재료를 제조·유통하는 소상공인들의 생존권을 보호하고 불공정한 거래 관행을 개선하겠다”며 “이를 방지하기 위해 임플란트 치과 재료 공정거래법 제정,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 등 법적, 제도적 장치를 국회에 제안하겠다”고 공언했다. 임 대표는 출마의 변을 통해서도 “치산협의 제조업과 유통업 회원사는 오랜 기간 동안 대한민국
연자들의 심층 강연을 통해 교정 치료의 원리와 기전을 이해하는 대규모 학술 강연이 내달 초 서울에서 열린다. (사)한국치과교정연구회(이하 KORI)가 ‘제49차 정기학술대회’를 오는 3월 1일과 2일 양일 간 오스템 본사 대강당에서 연다. 복잡해진 현대 교정치료를 보다 단순하게 접근하되 소아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전 연령대의 교정치료를 치료 원리와 기전에 충실하게 이해해 이를 임상에 적용하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된 이번 학술대회에는 이틀간 네 명의 연자가 참여하며 연자별로 3시간을 배정, 각 연자는 두 차례 세션을 통해 심층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첫날 오전에는 이승민 원장(압구정연세바로치과교정과)이 ‘Strategic Aligner Treatment Planning for Predictable and Stable Results’라는 주제의 강의를 통해 투명교정이 주류 교정 치료법으로 자리 잡았음에도 불구하고 디지털 시뮬레이션과 실제 임상 결과 사이에는 여전히 차이가 존재하는 현실에서 투명 교정의 변위 주도 역학을 이해하고, 이를 실제 생물학적 치아 이동으로 구현하는 구체적 전략을 제시한다. 오후에는 이계형 원장(여수21세기치과)이 ‘Asking Tweed’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가 치과 개원의 모든 것을 담은 세미나를 최근 선보였다. 오스템은 지난 1월 25일 오스템 중앙연구소 본사 사옥에서 개최한 2026년 ‘제1회 개원세미나’가 호평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개원을 준비 중이거나 검토 중인 100여 명의 치과의사들에게 최신 트렌드와 맞춤 정보, 실무 지식을 전달해 만족도가 높았다는 평가다. 올해 개원세미나는 지난해보다 치과의사들의 강연 시간을 20%가량 늘리고 개원 과정에서 실제로 겪은 사례 및 시행착오를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이는 예비 개원의들이 현장에서 참고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 전달에 집중하기 위한 것으로, 총 7인의 연자가 무대에 올라 노하우를 공유했다. ▲김현종 원장(서울탑치과병원)의 ‘개원 입지 / 성공적인 치과 개원을 위한 부동산 계약 전 필수 검토 요소’강연을 시작으로 ▲조준철 하나은행 팀장의 ‘대출/개원 예정의를 위한 금융 설계’ ▲김동석 원장(춘천예치과)의 ‘상담 기술 / 치과의사의 성공적인 상담 관리’ ▲옥용주 원장(내이처럼치과)의 ‘직원 관리 / 일상이 즐거워지는 직원과의 관계’ ▲강호덕 원장(방배본치과)의 ‘보험 청구 / 성공 개원의 치트키 건강보험 가이드북’
올소마트가 신규 개원 및 미가입 치과를 대상으로 ‘경비 절감 방문 컨설팅’을 실시한다. 해당 컨설팅은 치과 운영비용 중 큰 비중을 차지하는 교정재료의 지출 구조를 분석해 합리적인 비용 관리를 돕기 위한 것이다. 교정 진료를 진행 중인 미가입 치과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올소마트의 전문가가 직접 방문해 솔루션을 제공한다. 주요 컨설팅 내용은 ▲교정 재료의 가격 및 기능 정밀 비교 ▲동일 성능 대비 저렴한 대체 가능 품목 제안 ▲치과 맞춤형 경비 절감 가이드 등이다. 이를 통해 치과는 진료의 질은 유지하면서도 불필요한 비용 지출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컨설팅을 신청한 모든 신규 가입 치과에는 ▲신세계 상품권(1만 원) ▲일리 커피세트 ▲무중력 펜 ▲덴티폼 3종 ▲올소마트 베스트상품 샘플박스 등 웰컴 패키지를 증정한다. 신청 방법은 카카오톡에서 ‘올소마트’ 채널을 추가한 뒤, 채팅창에 ‘신규회원방문컨설팅’ 메시지를 입력하면 된다. 올소마트 관계자는 “단순히 재료를 판매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치과와 상생할 수 있는 파트너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컨설팅을 기획했다”며 “전문적인 비교 분석을 통해 교정 진료의 효율성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길
㈜푸르고바이오로직스(이하 푸르고)가 가장 신뢰받는 골 이식재 브랜드로 선정됐다. 푸르고는 치과의사 커뮤니티 '모어덴'(대표이사 송언의)이 실시한 ‘2025년 골 이식재 브랜드 설문’ 조사에서 ‘골 이식재 선택 시 가장 먼저 생각나는 제조사’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지난 12월 말부터 3주간 진행된 이번 설문에는 개원의와 봉직의 등 치과의사 1002명이 참여했다. 응답자 중 91%가 임상 경력 3년 이상으로 구성돼 설문 자체의 신뢰도를 높였다. 특히 푸르고의 대표 제품인 ‘THE Graft’는 ‘최근 1년간 가장 자주 사용한 이종골 이식재’ 부문에서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국내 골 이식재 시장에서의 굳건한 지명도와 신뢰도를 증명했다. 품질에 대한 신뢰를 가장 중요하게 지켜온 푸르고는 이번 조사에서 골 이식재 브랜드 상기도와 제품 사용률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함으로써 임상가들의 확실한 믿음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아울러 이번 설문조사에서 치과의사들이 골 이식재 선택 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인을 묻는 질문에 대해 ▲임상 결과(59.0%) ▲품질 및 안전성(19.7%) ▲가격(10.3%) 순으로 나타났다. 이는 술자들이 제품 선택 시
제34대 협회장 선거 기호 3번 박영섭 후보가 초저가 불법 덤핑치과 대응에 자신과 치협의 모든 역량을 집중시켜 의료 정의를 바로잡겠다고 회원들에게 공언했다. 박영섭 선거 캠프는 지난 11일 오후 7시 치과의사회관 5층 대강당에서 ‘제34대 치협 회장단 선거 출마선언 알림’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 후보를 비롯해 김광호, 송호택, 황우진 선출직 부회장 후보들과 이수구·최남섭 치협 고문,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 박성제 전 MBC 사장 등 내외빈, 이원균 공동선대위원장을 필두로 한 지지자 및 관계자 100여 명이 참여해 선전을 기원했다. 박 후보는 선거 캠프를 ‘할 일 하는 캠프’로 명명하고 ‘불법 덤핑 못 막는 협회는 필요 없습니다. 죽을 각오로 뿌리 뽑겠습니다’를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또 ▲저가 불법 덤핑치과 근절 ▲무치악 임플란트 보험 확대 및 수가 현실화를 통해 보험 진료 청구 월 3000만 원 시대 개막 ▲인력난과 분쟁의 공포로부터 회원들을 지키는 방패 역할 ▲돌봄통합지원법, 장기 요양보험 파이 확대를 통한 치과계 향후 10년 주춧돌 마련 등 4대 주요 공약을 제시했다. 특히 박 후보는 불법 덤핑치과 관련 공약을 첫 머리에 꼽았다. 그는 “
치과의사, 의사 등 마약류 취급자가 법을 위반해 향정신성의약품을 자가 투약한 경우 처벌을 대폭 강화하는 내용의 법안이 국회에서 추진된다. 일반인에 비해 마약류의 위해성을 더 잘 인지하고 있지만 오히려 처벌 정도가 가벼운 것은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취지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서명옥 국민의힘 의원(서울 강남구갑)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하 개정안)을 최근 대표 발의했다. 마약류 취급자는 치과의사, 의사, 한의사, 약사 등 마약류를 합법적으로 취급할 수 있도록 국가의 허가, 지정, 신고를 받은 자를 말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지난 2025년 2월 7일부터 중독성·의존성이 있는 마약류 의약품을 치과의사와 의사 등이 자신에게 투약하는 행위를 금지하는 이른바 ‘의료용 마약류 셀프처방 금지 제도’가 시행됐다. 특히 시행 과정에서 오남용 우려가 가장 큰 ‘프로포폴’이 우선 금지 대상으로 지정된 바 있다. 현행법은 마약류 취급자가 법을 위반해 스스로 향정신성의약품을 투약한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하고 있다. 반면, 일반인이 향정신성의약품을 투약한 경우에는 향정신성의약품의 종류에 따라 최
기초부터 임상까지 GBR의 모든 내용을 빠르게 배우고 습득할 수 있는 세미나가 열린다.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는 오는 3월 7일과 8일 ‘기초튼튼 Implant BGM’(Bone Graft Master)을 주제로 GBR 세미나를 진행한다. 세미나는 서울 강서구 소재 오스템 중앙연구소 본사 사옥 내 연수센터에서 열리며, 김현철 병원장(리빙웰치과병원)이 디렉터로 참여한다. 이론 교육 후 즉각적인 실습을 통해 이해도 및 숙련도 향상에 중점을 둔 이번 세미나는 커리큘럼 역시 실전 적용에 초점을 맞췄다. 디렉터 김현철 병원장은 경희치대와 일본 구루메대학 외래교수, PFA 국제치의학회 회장 등 임상 숙련도가 높은 전문가로 꼽힌다. 김정호 원장(리빙웰치과병원)과 김영욱 원장(원주치과)도 패컬티로 참여하는 만큼 보다 밀도 높은 커리큘럼이 될 전망이다. 우선 7일(Day 1)은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환자도 술자도 편안한 예후를 위한 보철 주도 계획 ▲Bone biology & immunology를 고려한 골 이식재 찾기 ▲LCR ▲예지성을 높이는 GBR, 닫거나 열거나 ▲흡수성 OSS Builder ▲Ridge split & expansion 등의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