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호 1번 김민겸 회장 후보(플러스캠프)가 주말 동안 부산 지역 간담회와 원광대학교 학술대회를 연이어 방문하며 전국의 유권자들과 소통하는 광폭 행보를 보였다. 이어 10일 본 선거를 앞두고 회원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강력히 독려했다.
먼저 김민겸 후보는 지난 7일(토) 부산을 방문해 기호 1번 장재완 부회장 후보, 음종혁 부산치대 동문회장 및 정동근, 박성환 부회장, 조수현 차기 부산지부장 등 지역 핵심 오피니언 리더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부산치대의 발전 방향과 부산 지역 회원들의 실질적인 고충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간담회 직후 부산 지역 동문들의 든든한 지지 선언도 이어졌다. 부산치대 11기 정동근 원장은 “기호 1번 김민겸 후보 캠프 및 부산 지역 임원진과의 유익한 만남을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한 발전적인 이야기를 나눴다”며 “유력 후보자인 기호 1번 김민겸 후보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지지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김민겸 후보는 8일(일) 원광대학교 치과대학에서 개최된 ‘2026 원광대학교 치과대학 종합학술대회’ 현장을 찾아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지난 3월 6일 원광대 동문들이 선거사무소에 대거 방문한바 있는데, 김민겸, 장재완, 최유성 후보 등은 이번 학술대회에 참석한 양춘호 현 동창회장, 장동호, 문철 전 동창회장 등 동문 및 호남·중부권 회원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며 진료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치과계 현안 해결을 위한 공감대를 넓혔다. 김 후보는 “전국 각지에서 동문님들과 회원분들이 보내주시는 따뜻한 격려에 깊이 감사드리며, 현장의 소중한 의견을 새겨 믿음에 보답하는 후보가 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김민겸 후보는 3월 10일 선거를 하루 앞두고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권리 행사도 당부했다. 김 후보는 “이번 선거는 과거와 달리 결선 투표 없이 단 한 번의 투표로 당선자가 최종 결정되는 만큼, 회원 여러분의 신중한 선택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바쁘시더라도 우리 치과계의 올바른 미래를 위해 빠짐없이 투표에 참여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