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8 (수)
지령 2000호 “축하합니다”
하루가 멀다 하고 급변하는 치과의료 업계에 대한 정확한 사실전달의 공익적 사명을 성실히 감당해준 치의신보는 치과의사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치과의사와 함께 성장하는 치의신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축하이벤트 1등 당선작 (이용상 원장·서울보훈병원치과 보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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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종 관악서울대학교치과병원 구강내과 진료교수
박문수 강릉원주치대 구강내과진단학교실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