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9 (목)

  • 맑음동두천 -4.1℃
  • 맑음강릉 0.4℃
  • 맑음서울 -3.9℃
  • 구름조금대전 -1.7℃
  • 맑음대구 0.1℃
  • 맑음울산 2.1℃
  • 맑음광주 0.3℃
  • 맑음부산 1.0℃
  • 흐림고창 -0.6℃
  • 구름조금제주 6.8℃
  • 맑음강화 -3.2℃
  • 구름조금보은 -1.9℃
  • 구름조금금산 -1.6℃
  • 구름많음강진군 1.4℃
  • 맑음경주시 1.3℃
  • 맑음거제 1.9℃
기상청 제공
기사검색

“보건의료 통일 후 대비 필요”

최 협회장, 전문가 포럼 준비회의 참가

최남섭 협회장은 지난 4일 통일준비위원회 보건의료전문가포럼 준비회의에 참가해 포럼 개최시 면허과정과 교과과정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사진>. 

이날 회의에는 최 협회장을 비롯해 추무진 의협회장, 김옥수 간호협회장, 조찬휘 약사회장, 김묘원 대한의공협회장 등 보건의료전문가들과 오진희 복지부 국제협력담당관 등 관계부처에서 참석했다.  

최 협회장은 “북한의 경우 중국과 같이 치과의사 면허과정과 교과과정이 혼재돼 있어 비교가 어렵다”며 “각 단체에서 준비해 발표함으로써 통일 이후 어떻게 통합해 나갈지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 협회장은 이번 포럼에 대한치과위생사협회와 대한치과기공사협회도 참가하면 좋겠다는 의견도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