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바이오텍(이하 네오)이 베트남 현지 치과의사들에게 차세대 즉시로딩 임플란트 기술력을 선보인다. 네오는 오는 28일 베트남 하노이 치과대학에서 세미나를 열고 현지 임상가 300여 명을 대상으로 차세대 즉시로딩 임플란트 ‘ALX’를 활용한 임상 솔루션을 전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새로 오픈한 베트남법인의 주도로 개최되며 허영구 원장(네오 회장)과 이성복 명예교수가 연단에 오른다. 또 하노이 대학 교수 2인도 참여한다. 연자들은 네오만의 독보적인 콘셉트인 AnyTime Loading과 CMI Fixation, 즉시식립, 즉시로딩, Early Loading 등 최신 기술이 접목된 새로운 디자인의 ALX 임플란트를 소개하는 동시에 효과적이고 안전한 보철을 주제로 제품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 세미나는 오전과 오후 세션으로 나눠 진행된다. 오전 세션에서는 Nguyen Phu Thang 교수가 ‘Immediate loading strategy in implant prosthetics’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이어 허영구 원장이 ‘Immediate and early loading strategies in Full-Arch edentulous’에 대해 다양한
제78회 치과의사 국가시험(이하 치의 국시) 실기시험 접수가 오는 7월 21일부터 시작된다. 국시원은 지난 5일 실기시험 시행계획을 공지했다. 시험 일정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응시원서 접수 기간은 오는 7월 21일 오전 9시부터 7월 25일 오후 6시까지다. 응시 방법은 국시원 홈페이지(www.kuksiwon.or.kr)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응시표 출력은 오는 8월 13일부터 가능하다. 시험은 결과평과의 경우 오는 9월 6일(토) 지정대학 실습실에서, 과정평가의 경우 오는 11월 13일(목)부터 28일(금)까지 국시원 본관 실기시험센터에서 치러진다. 합격자 발표는 오는 12월 19일이다. 결과평가는 수기문항으로 bench test용 simulator를 활용해 기본 기술적 수기를 평가한다. 과정평가는 진료문항(병력청취, 구강내·외부 진찰, 환자와의 의사소통, 진료태도), 수기문항(기본 기술적 수기), 복합문항(병력청취, 구강내·외부 진찰, 환자와의 의사소통, 진료태도, 기본 기술적 수기)으로 평가한다. 시험 일자 및 cycle은 시험기간 중 무작위로 배정하며, 시험 기간은 원서접수 결과(접수 인원)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국내대학 졸업(예정)자는 졸업(예
치과의사들이 만들어내는 천상의 하모니가 시민들의 가슴을 울렸다. 대한치과의사합창단(이하 덴탈코러스)가 지난 16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제3회 서울코랄뮤직페스티벌에 참여해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이번 공연에는 덴탈코러스, 계양시민합창단, 횡성소년소녀합창단, 한신유스콰이어, 성남시 중원구여성합창단, 아리랑코러스 서울 등 국내 수준급 합창단이 참여했으며 미국 루이빌대학교 카디널싱어즈가 함께해 풍성한 공연을 선보였다. 덴탈코러스는 이번 공연에서 ‘먼 후일’과 ‘담쟁이’를 선보였다. 먼 후일은 김소월 시인의 시를 원작으로 삼은 곡이다. 덴탈코러스는 원작 시에 담긴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 후 그리움과 슬픔을 애써 이겨내려는 화자의 애절한 심경을 섬세하게 표현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샀다. 또 담쟁이는 도종환 시인의 시를 원작으로 삼은 곳으로 원작 시에는 아무리 높은 벽이 눈 앞에 있다고 해도 결국 그 벽을 넘어서는 담쟁이처럼 작은 노력이 큰 변화를 불러온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덴탈코러스는 해당 곡을 노래해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삶의 고난을 이겨내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 많은 이들의 박수를 받았다. 아울러 마지막 단체 합창곡 역시
디오임플란트(이하 디오)는 오는 21일(토)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부산 본사 7층 대강당에서 ‘DIRECT Seminar 2025-STRESS-LESS 치과 만들기 Project’를 개최한다. 작년 11월에 이어 임상 효율성과 환자 만족도를 동시에 추구하는 디오만의 Cement-less 보철 시스템과 Delay-less 식립 솔루션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진료 혁신을 제시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두 개의 세션으로 나눠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안성훈 디지털기공소 소장이 ‘Screw retained type 보철의 특징과 UV+ Abutment’를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발표에서는 UV+ Abutment의 구조적 특장점과 함께 기공 관점에서의 실제 활용 노하우가 공유될 예정이다. 이어 최병호 명예교수(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는 ‘환자와 분쟁 없는 치과 만들기’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실제 의료 분쟁 사례를 기반으로 예방 및 대응 전략을 소개하고, Cement-less 보철 시스템을 활용한 분쟁 감소 노하우를 전한다. 두 번째 세션은 ‘DIO Delay-less Placement 솔루션’을 주제로 구성된다. 권오득 원장(아이엠치과)이 ‘DIO NAVI를 활용한
치의학 교육의 본질을 돌아보고, 나아가 미래를 그려보는 자리가 열렸다. 한국치의학교육학회는 지난 13일 원광대학교 숭산기념관에서 정기학술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학회 회원을 비롯해 의학교육, 치위생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해, 치의학교육의 질과 방향성을 성찰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교육 프로그램 평가–우리가 교육을 잘하고 있을까요?’를 주제로 열린 이번 학술대회는,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우리가 제공하는 교육이 과연 학습자와 환자, 나아가 사회에 어떤 가치를 제공하고 있는지를 점검하고자 마련됐다. 무엇보다 이론적 논의와 실천적 사례 발표가 균형 있게 구성돼, 치의학교육 현장의 실질적인 개선과 혁신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이 됐다. 특히 이지현 서울대 치의학대학원 교수와 윤보영 인제대 의과대학 교수는 Keynote speaker 세션을 통해 교육성과 중심의 평가모델로서 Kirkpatrick 모형과 CIPP 평가모형의 적용 가능성을 소개하며, 교육의 사회적 환류와 학습자 역량 중심 평가의 중요성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또 각 기관에서 제출한 포스터 발표는 교육 혁신의 실제 사례들을 공유하는 협업의 장으로
치과 치료 시 효과적인 마취 전략과 안전한 진료 전략을 탐구하는 자리가 열렸다. 대한치과마취과학회는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 서울대학교치과병원 8층에서 ‘제16차 아시아치과마취과학회 국제학술대회(이하 FADAS 2025) 및 제24차 대한치과마취과학회 종합학술대회’를 동시에 개최했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는 FADAS 2025와 함께 진행된 만큼 글로벌 학술대회로서의 면모를 다했다는 평가다. 구체적 일정으로는 지난 14일 기본소생술(Basic Life Support(BLS) Provider Course), Council Meeting, Welcome Party 등이 열렸으며 15일부터 본격적인 학술대회가 개최됐다. 15일 학술대회 현장에서는 먼저 ‘Advanced Future of Dental Anesthesia’를 주제로 FADAS Session이 열렸다. ▲Prof. Kentaro Mizuta(Tohoku University, Japan) ▲Prof. Yu Sun(Shanghai Ninth People’s Hospital, China) ▲Prof. Hyun-Jeong Kim(Seoul National University, Korea) ▲Prof. Dha
네오바이오텍(이하 네오)이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대구 EXCO에서 열리는 ‘대구국제치과종합학술대회(DIDEX 2025)’에 참가해 차세대 즉시로딩 ‘ALX’를 선보이고 현장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즉시로딩에 최적화되고 AnyTime Loading을 실현시켜 주는 차세대 임플란트 ALX는 기존 임플란트와 차별화된 독창적인 바디 디자인과 탁월한 성능으로 시술 편의성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특히 Flapless 시술이 가능해 Minimal invasive surgery를 구현하면서도 peri-implantitis로 인한 골 손실을 예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 Narrow한 코어와 Deep thread & wide pitch 구조를 통해 뛰어난 Self-compaction 효과와 BIC(Bone to implant contact)를 극대화해 임상 현장에서 높은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DIDEX 2025에서 네오는 ALX에 대한 치과의사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해 제품의 우수성과 독창성을 체험할 수 있는 핸즈온존을 운영해 참관객들이 ALX의 식립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참관객들은 즉시 로딩을 가능하게 하는 최적의 초기 고정력
디오임플란트(이하 디오)가 최근 기업 이미지(CI)를 새롭게 리뉴얼하며, 이를 기념한 ‘3Shape TRIOS 5’ 구강 스캐너 공동구매 프로모션을 전격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구매 프로모션은 단순한 할인 혜택을 넘어 디지털 진료 환경 구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고성능 장비 패키지와 맞춤형 컨설팅까지 포함된 구성으로 진행된다. 디오는 이번 기획을 통해 디지털 전환을 고려하는 병·의원에 실질적인 도입 기회를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프로모션의 핵심 혜택은 ▲3Shape TRIOS 5 구강스캐너 업계 최저가 공동구매 특별가 제공 ▲고속·고정밀 출력 성능을 갖춘 PROBO Z 3D 프린터 추가 할인 ▲장비 설치 및 기초 교육 전액 무상 지원으로 초기 도입 장벽 최소화 ▲디지털 진료 전환을 위한 1:1 병원 맞춤형 컨설팅 제공 등 디지털 워크플로우 정착을 위한 전방위 지원이다. 디오 관계자는 “이번 TRIOS 5 공동구매 프로모션은 단순한 장비 할인에 그치지 않고 고성능 구강 스캐너와 3D 프린터 패키지, 무상 설치 및 교육, 병원 맞춤형 컨설팅까지 실질적 지원으로 구성됐다”며 “디지털 도입을 망설이는 병·의원에게 초기 투자 부담을 낮추고 효율적인 워크플로우 정
네오바이오텍(이하 네오)이 차세대 즉시로딩 임플란트 ‘ALX’를 주제로 오는 22일(일)까지 론칭 세미나를 순차적으로 개최한다. 신제품 ALX는 기존 임플란트와 차별화된 독창적인 바디 디자인과 탁월한 성능으로 시술 편의성을 높였으며, Narrow한 코어와 Deep thread & wide pitch를 통해 BIC(Bone to implant contact)를 극대화해 즉시로딩에 최적화된 차세대 임플란트다. 또 Peri-implantitis로 인한 골 손실(Bone Loss)까지 예방할 수 있도록 설계돼 다양한 임상 환경에서도 안정적이고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세미나는 허영구 원장이 직접 연자로 나서 ALX의 개발 배경과 우수한 성능을 소개한다. 특히 성공적인 즉시로딩을 위한 5가지 관점에서의 다양한 임상 노하우와 실제 사례를 공유하고, ALX를 체험해볼 수 있는 실습도 병행해 진행될 예정이다. 또 네오만의 독보적인 콘셉트인 AnyTime Loading을 실현할 수 있는 최적의 임플란트 식립 및 보철 방법도 함께 다뤄진다. 첫 일정은 지난 11일 강원도 원주에서 시작됐으며, 이어 오는 17일(화) 서울 강서구, 18일(수) 강원도
생활 체육 현장은 물론, 전문 스포츠 현장에서도 구강 외상이 빈번히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치과의사들의 역할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이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과 실제 임상에서의 노하우를 알아보는 자리가 열린다. 대한스포츠치의학회(이하 스포츠치의학회)는 오는 7월 6일 대웅제약 베어홀에서 ‘2025년 스포츠치의학회 종합학술대회’와 스포츠치의학회 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스포츠 치의학의 현재: 최신 지견과 다학제적 접근’을 대주제로 삼은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총 10개의 강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이의석 고대구로병원 교수의 필수강연 ‘개업 성공의 지름길–감염 관리’ ▲전명섭 로덴예쁜얼굴치과 원장의 특강 ‘치과의사도 팀닥터 할 수 있다!-이를 악물고 지켜낸 스포츠 이야기’ ▲김동현 김동현소아치과 원장의 ‘소아 청소년 운동선수의 구강 건강 관리: 예방부터 교정 치료까지’ ▲곽영준 연세자연치과 원장의 ‘치아 크랙 및 파절에 대한 최신 지견(예방과 치료)’이 펼쳐진다. 이어 총회 이후에는 일본 스포츠치의학 초청 강연으로 나오키 츠키무라 일본치과대학병원 교수의 ‘ What can sports dentists consider to protect teet
임플란트는 물론, 디지털과 AI 기반 치의학까지 두루 알아볼 수 있는 학술대회가 열린다. 국제구강임플란트학회(International Congress of Oral Implantologists, 이하 ICOI)가 주최하는 ‘ICOI Asia Pacific Congress 2025’가 오는 27일(금)부터 29일(일)까지 3일간 대구 EXCO에서 개최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학술대회인 만큼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 ICOI에서 주최하는 세계적 행사가 국내에서 개최된 건 지난 2005 제주 ICOI AP 학술대회와 지난 2011년 서울 ICOI World 학술대회 이후 14년이다. 국내에서 개최되는 세계적 학술대회인 만큼 많은 이들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우리나라를 포함한 캐나다, 미국, 프랑스, 일본, 이집트, 인도 등 13개국에서 총 50여 명의 국내외 석학들이 참여해 연단에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먼저 행사 첫날에는 오스템, 덴티움, 와이즈 AI, 바이오템 등 주요 임플란트 기업이 함께하는 워크숍이 펼쳐진다. 해당 자리에서는 최근 치과계 산업 동향과 임플란트 기술의 발전
가이스트리히가 신설한 법인 바이오노베이션 코리아가 써지덴트의 자회사 바이오라운드의 골이식재 ‘Bio-B’ 및 멤브레인 ‘Bio-R’의 총판을 맡게 됐다. 이로써 합리적 가격의 재생 솔루션을 개원가에 더욱 빠르고 넓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가이스트리히는 최근 제품 선택 시 임상적 신뢰성은 물론 접근 가능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개원가의 분위기에 맞춰 이에 대응하고자 신생 법인인 바이오노베이션 코리아를 설립했다. 이를 통해 합리적 가격의 재생 솔루션을 개원가에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총판 계약 역시 이 같은 취지로 성사됐다. 바이오라운드의 주력 제품은 골이식재 ‘Bio-B’과 멤브레인 ‘Bio-R’이다. 먼저 골이식재 ‘Bio-B’는 뉴질랜드 청정 지역의 원재료를 기반으로 엄격한 안전기준과 위생적인 제조 환경 속에서 생산된다는 장점이 있다. 또 Micro Pore와 Macro Pore가 유기적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를 통해 Osteoconduction에 최적화된 조건을 제공, 신생골 형성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한다. 멤브레인 ‘Bio-R’은 국내산 돼지 복막을 기반으로 한 Cross-linked 멤브레인으로 인장강도가 탁월해 수술 중 찢김 없이 안정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