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치과대학(이하 연세치대)이 세계 각국의 치과의사들을 대상으로 국내 치의학의 위상을 알리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세치대는 지난 6월 19일부터 27일까지 연세대학교에서 ‘제11회 연세 국제 교정 미니레지던시’를 개최했다. 국제 교정 미니레지던시는 전 세계 치과의사들을 대상으로 이론을 설명하는 것은 물론, 임상 교육을 진행하며 국내 치의학의 위상을 알리고 나아가 세계 치의학의 발전을 도모하는 국제 치의학 프로그램이다. ‘Do-It-Yourself Orthodontics: From hand to monitor’를 대주제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총 25개국에서 144명이 참여했으며 국내외 저명 연자의 강연, 핸즈온 등 치의학 제고를 위한 학문 교류의 장으로 펼쳐졌다. 구체적으로 ▲19일에는 ‘Introduction I/Global orthodontic forum’ ▲20일에는 ‘Digital Dx part I/Clinic observation/Live surgery session 1’ ▲21일에는 ‘Digital Dx part II/Clinic observation/Live surgery session 2’ ▲22일에는 ‘Introduction II
디지털 덴티스트리 선도기업 디오가 누구나 쉽고 빠르게 활용할 수 있는 보철 시스템을 선보인다. 디오는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인천 송도 컨벤시아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는 ‘인천국제바이오치의학종합학술대회 및 기자재전시회(이하 INDEX 2023)’에 참가한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치과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는 ‘DIO Cementless Prosthetics System’을 소개할 예정이다. ‘DIO Cementless Prosthetics System’은 디지털 임플란트 ‘디오나비(DIOnavi.)’를 통해 계획한 대로 정확하게 임플란트를 식립하고, 보철 디자인 소프트웨어 ‘DIO ECO CAD’로 보철물을 손쉽게 디자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3D Printer와 Milling Machine으로 원내에서 바로 출력해 누구나 쉽고 빠르게 Screw-retained Type 보철을 적용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이 밖에 디오 부스에서는 ▲보철 디자인 소프트웨어 ‘DIO ECO CAD’를 비롯해 ▲디지털 임플란트 ‘디오나비(DIOnavi.)’ ▲구강스캐너 ‘Trios 5’ ▲3D 프린터 ‘DIO PROBO Z’ ▲경화기 ‘DIO PROBO Cur
허영구 네오바이오텍(이하 네오) 대표가 대통령 표창을 받아 눈길을 끈다. 네오는 지난 20일 상암동 중소기업 DMC 타워에서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으로 개최한 ‘2023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 대회’에서 허영구 대표가 모범 중소기업인 제조 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해당 대회는 산업 발전, 일자리 창출, 수출 확대, 사회 공헌 등 국가와 사회 발전에 공헌한 중소·벤처기업을 포상하고 격려하는 뜻깊은 행사다. 이날 허영구 대표는 임플란트 및 주요 시술 제품의 혁신적인 개발을 통해 임플란트 시술의 대중화에 기여하고 국가 경제와 복지사회 구축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허영구 대표는 SCRP 제품을 시작으로, 상악동 술식에 필요한 SCA Kit와 SLA Kit, 임플란트 및 스크류 제거를 위한 FR Kit, SR Kit, 신개념 디지털 임플란트 가이드인 ‘바로가이드’를 개발한 바 있으며 최근 신개념 보철 시스템 ‘YK Link System’을 개발·출시해 임플란트 대중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나눔과 봉사의 경영 방침 아래 지역사회 및 저소득층 기부 활동, 치과대학 장학금 전달 등 사회 공헌
대한스포츠치의학회(이하 스포츠치의학회)가 치과의사, 치과위생사, 치과기공사를 대상으로 스포츠 선수들의 구강 치료 및 관리에 관한 강연을 펼쳐 주목된다. 스포츠치의학회는 지난 6월 17일 서울 송파 레이디지털아카데미 세마나실에서 치과의사, 치과위생사, 치과기공사를 대상으로 연수회를 개최했다. 특히 이번 강연에서는 스포츠 분야 치과 치료에 있어 숙지해야 할 주의사항을 전하고 스포츠 선수들의 구강 건강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이현종 교수가 ‘마우스가드의 필요성’을 주제로 ▲심규조 교수가 ‘악안면 부위 외상’을 주제로 ▲이수영 원장이 ‘도핑 방지 규정 & 운동선수에 대한 처방 시 치과의사의 주의 사항’을 주제로 ▲권태훈 원장이 ‘교합안정장치의 제작 및 교합조정’을 주제로 강연을 펼쳐 참석자들의 박수를 받았다. 이 밖에 참석자들은 스포츠 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치료 상황을 공유하고 나아가 스포츠치의학의 발전을 도모할 해법들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가기도 했다. 스포츠치의학회 관계자는 “성황리에 연수회를 잘 마칠 수 있었다. 참석해준 모든 분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건보공단)이 금연 치료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치과계 의료기관에도 이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줄 것을 요청했다. 건보공단이 펼치고 있는 금연 치료 지원 사업은 흡연으로 인해 발생하는 질환 및 사망의 위험을 줄이고자 지난 2015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사업이다. 하지만 전체 의료기관 중 약 5%만이 해당 사업에 참여하고 있어 더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한 실정이다. 해당 사업은 금연 치료를 제공하는 의료기관에 내원해 참여를 등록한 국민을 대상으로 펼쳐지며 8~12주 동안 6회 이내의 의사 진료 상담과 금연 치료 의약품(보조제 포함) 구매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1년에 3번(차수)까지 등록할 수 있으며, 기관은 진료 환자 중 흡연자에게 흡연 여부를 문진하고, 당일 금연 진료 역시 가능하다. 참여 절차는 홈페이지(http://www.no-smoking.co.kr)를 통해 ‘금연 치료 의료인 온라인 교육’을 필수로 이수하고 ‘요양기관정보마당’에서 참여 등록을 신청하면 된다. 금연 진료·상담료는 최초 1회 2만2830원이며 이후 2~6회는 1만4290원이다. 청구 절차는 ‘요양기관정보마당’에서 금연치료-금연참여자관리 항목을 통해
디오가 아시아 지역 치과의사들을 상대로 디지털 덴티스트리를 소개하는 자리를 개최한다. 디지털 덴티스트리 선도기업 디오는 오는 9월 3일 일본 도쿄 라이프 사이언스 빌딩에서 Asia-Pacific Symposium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디오 디지털 솔루션’을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강연은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 치과의사들에게 디지털 치과 진료에 관해 소개하고 나아가 디지털 덴티스트리를 선도하는 디오의 솔루션을 전달할 계획이다. 디오 측은 이번 심포지엄에 ▲강재석 원장을 비롯해 ▲Prof. Takahiro Ogawa(UCLA Dentistry) ▲Dr. Akiyoshi Funato(Nagisa Dental Office) ▲Dr. Saif Hayek(IHPAA) ▲Prof. Kuo Ning Ho(Just Beauty Dental Clinic) 등 각국을 대표하는 연자들을 초청해 아시아 심포지엄의 수준을 한층 높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재석 원장은 ‘DIO VUV Implant’와 ‘New Dr. SOS+ Kit’를 활용해 극복한 난케이스 임상 증례들을 소개한다. 이어 Prof. Kuo Ning Ho가 디지털 임플란트 ‘디오나비(DIOnavi.)’를 이용한 임플
디오가 디지털 덴티스트리 발전을 위해 국제적 입지를 다지고 나섰다. 디지털 덴티스트리 선도기업 디오는 지난 6월 10일 스페인 이비자(Ibiza) 토레 델 마르 호텔에서 유럽 심포지엄 ‘2nd DIO European Symposium’을 개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해당 행사는 지난 2022년 포르투갈에서 처음으로 개최됐으며 당시에도 디오 디지털 솔루션에 대한 유럽의 뜨거운 열기를 실감한 바 있다. 올해 스페인에서 개최된 심포지엄은 포르투갈을 비롯, 스페인, 체코, 벨기에, 몰도바 등 유럽 치과의사 150여 명이 강연장을 찾았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Dr. Pedro Moura(포르투갈) ▲Dr. Dumitru Rusnac(몰도바) ▲Prof. Salomão Rocha(포르투갈) ▲Dr. Gonçalo Dias(포르투갈) 등 유럽의 유명 연자들이 강연자로 나서며 치과 진료의 트렌드로 떠오른 디지털 덴티스트리를 주제로 다양한 강연을 선보였다. 특히 ▲미래를 위한 새로운 치과 진료 방법 ‘디지털 덴티스트리’ ▲심미적 영역에서의 복잡한 구강재건술 ▲임플란트 식립 치조골 흡수 예방법과 효과 ▲상악 위축 시 해결 방법 등 디오의 디지털 솔루션을 활용, 성공
스포츠 현장에서 치과의사의 역할을 알아보고 더 나은 치료 계획을 세우기 위한 방법들을 공유하는 자리가 열린다. 대한스포츠치의학회(이하 스포츠치의학회)는 오는 7월 2일 서울 삼성동 대웅제약 베어홀에서 제21회 스포츠치의학회 종합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스포츠 현장에서 치과의사로 두 배 즐기기’를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선수촌 팀닥터 심화 교육은 물론 치아 및 구강악안면부 손상의 처치, 스포츠를 통한 치과의사의 삶과 역할 등 다양하고 유익한 세션으로 나눠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선수촌 팀탁터 심화교육 세션에서는 이의석 교수가 좌장으로 나선 가운데 ▲이상민 도핑방지위원회 부장이 ‘사례로 알아보는 도핑방지 활동’을 주제로 ▲윤홍철 베스트덴치과의원 원장이 ‘스포츠 선수를 대상으로 한 큐레이와 링크덴스의 적절한 이용법’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이후 제21회 스포츠치의학회 정기총회가 개최된다. 이어 치아 및 구강악안면부 손상의 처치 세션에서는 류재준 교수가 좌장으로 나서며 ▲손영애 부산치대 치과 보존과 교수가 ‘스포츠의 관점에서 치아균열 이해하기’를 주제로 ▲권태훈 새한세이프치과의원 원장이 ‘턱관절 외상의 진단 및 치료’를 주제로 ▲문성용
최초부터 최고까지, 디지털 덴티스트리 선도기업 디오가 오는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3일간 대구 EXCO에서 개최되는 DIDEX 2023에 참가한다. 디오는 이번 DIDEX 2023에서 출시와 동시에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는 ‘DIO ECO CAD’를 비롯,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디지털 덴티스트리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DIO ECO CAD’는 ‘세상 쉬운 보철 디자인’, ‘세상 빠른 원데이 보철’, ‘세상 편한 시멘트 없는 보철’이라는 슬로건으로 최적의 보철을 쉽고 편리하면서도 빠르게 제작할 수 있는 보철 디자인 캐드 소프트웨어다. 국내 임플란트 기업 최초로 독자적으로 개발, 보철 진료의 새로운 진화를 이뤄낸 ‘DIO ECO CAD’를 지난 SIDEX 2023에 이어 이번 DIDEX 2023에서 다시 한번 선보인다는 소식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인레이, 온레이, 싱글 크라운, 브릿지 크라운 등 다양한 보철 디자인은 물론 Cementless 보철 디자인까지 모두 가능한 만큼 구강스캔, 보철 디자인, 3D 프린팅, Cementless 보철 제작과 재진 관리로 이어지는 Cementless Prosthetics Workflo
임플란트 수술 중 난이도가 높기로 소문난 무치악 환자 시술 노하우를 공개하는 자리에 임상의들의 발길이 몰렸다. 디오는 지난 10일 부산 센텀 본사에서 2023년 디오나비 풀아치 유저 미팅을 개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처음 개최된 ‘DIOnavi. Full Arch User Meeting’은 임플란트 수술 중 가장 난이도가 높은 무치악 환자 재건 임플란트 솔루션의 실전 임상 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하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디오는 지난 4일 펼쳐진 서울 미팅에 이어 부산에서도 유저 미팅을 개최, 한층 더 다양해진 실전 임상 케이스와 연자들의 노하우를 공개해 유저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특히 이번 유저 미팅에는 디지털 임플란트의 세계적인 석학이자 ‘디오나비 풀아치’의 개발자 최병호 명예교수(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를 비롯해 정동근 원장(세계로치과병원), 손현락 원장(뉴튼치과병원) 등 임상경험이 풍부한 연자들이 ‘디오나비 풀아치’를 활용한 임상 증례를 발표하고 참석한 유저들과 함께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특히 'DIOnavi. Full Arch & Cementless Prosthetics'라는 주제 아래 펼쳐진 최병호
광명데이콤은 지난 8일 광명데이콤 12층 세미나실에서 ‘구강내장치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서는 구강내장치에 대한 설명 및 BIOSTAR & MINISTAR를 활용한 장치 제작 시연을 펼쳐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이번 워크숍은 실습 위주로 진행됐으며 Matthias Schwartze(APAC Sales Director)가 연자로 나서 투명교정장치, 스프린트, 리테이너 교정장치 등 다양한 장치의 제작 방법을 직접 시범을 통해 설명하는 등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광명데이콤 관계자는 “바이오스타와 미니스타 두 장치로 투명교정장치와 스트린트 리터이너 교정장치 등 다양한 장치를 제작할 수 있다”며 “장치물에 대한 디테일이 PRESSURE 방식으로 다른 기계 장치물보다 좀 더 세밀하다는 특징이 있다”고 강조했다.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이하 KAOMI)가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미래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KAOMI는 지난 17~18일 양일간 코엑스에서 30주년 기념 국제종합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KAOMI 30 Years: Sharing the Past, Defining the Future’를 주제로 개최된 이번 학술대회는 KAOMI의 지난 발자취를 돌아보고 나아가 보철 임상에 있어 더 나은 치료 방법을 모색하고자 다양한 방법들을 논하는 심도 있는 자리로 펼쳐졌다. 먼저 17일에는 CLINICAL CASE FESTIVAL, 라이브 서저리와 더불어 11인의 국내 저명 연자들이 출동해 임플란트 임상에 있어 실질적인 노하우와 주의사항들을 설명해 많은 이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이어 18일에는 세계적 명사로 알려진 Mariano Sanz 교수(마드리드대)의 강연, 2개의 라이브 서저리, 10명의 국내 연자들이 다양한 주제로 연단에 올랐다. 특히 Mariano Sanz 교수는 국내 임상가들이 다시 보고 싶은 연자로 꼽았던 만큼 많은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또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KAOMI Implantium 학술상 시상도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