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드파크가 독일 퀄른에서 자사 골이식재 제품의 기술력과 우수성을 알렸다. 메드파크는 지난 3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독일 쾰른에서 열린 ‘IDS 2023’에 참가해 해외 300여 개 업체와 많은 치과의사들의 관심을 받으며 다수의 계약을 체결했다. 메드파크는 ‘IDS 2023’에서 독립관 부스(J011 4.2홀)와 한국관 부스(F069 3.2홀)를 동시에 운영하며 유럽 시장에서 차별화된 전시를 기획, 운영했다. 메드파크는 전시기간 골이식재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 Marco Esposito 박사의 ‘Regeneration Strategy with a New Moldable Bone’ 세미나를 통해 신개념 골이식재 ‘S1’의 기술력과 검증된 임상증례를 소개했다. 이를 통해 ‘S1’의 Sticky하고 Moldable한 제품의 우수성을 직접 경험케 했다. 메드파크는 ‘S1’ 뿐 아니라, 이종골, 동종골, 콜라겐 제품 등을 대형 쇼케이스를 통해 한눈에 볼 수 있는 ‘Display Zone’을 마련해 글로벌 참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메드파크 관계자는 “100주년을 맞이한 ‘IDS 2023’ 전시회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메드파크의 기술력과, 위상을 다시 한 번
구강안면부 감각이상 대처법과 더불어 최근 주목받는 메타버스의 치의학 적용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열렸다.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는 춘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를 지난 3월 18일 서울대 치과병원 8층 강당에서 1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구강안면부위 감각이상의 최신 지견’이라는 대주제로 열린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학위 논문 발표를 비롯해 최근 산업과 의학에서 주목 받는 메타버스의 소개와 치의학에서의 적용 방안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 번째 세션은 학위논문 발표로 연세대 이혜진 선생의 ‘노인에서 화학적 미각검사의 유효성 검증과 영향 요인 분석’, 장민 선생의 ‘측두하악장애 환자에서 영상교육 자료의 교육효과 연구’, 장지희 교수의 ‘비정형 치통과 염증성 치통의 감각 역치에 관한 연구’에 대한 박사학위 논문 발표가 있었다. 이어 두 번째 세션에서는 ‘구강안면부위 감각이상의 최신 지견’이라는 대주제로 신제영 교수(한림대 동탄성심병원 신경과)의 ‘안면신경마비에 대한 최신 지견’, 김영균 교수(분당서울대병원 구강악안면외과)의 ‘치과치료 후 발생하는 감각이상의 예방과 대처방안’, 정 원 교수(전북대 구강내과)의 ‘치과 치료 후 발생하는 감각이상의
IBS임플란트의 ‘AMII(Academy of Minimally Invasive Implantology) 임상교육원’이 최소침습 임플란트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개원의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교육을 이어가고 있다. 민승기 교육원장(민승기브이라인치과)을 비롯해 김진철 원장(미조치과), 이영욱 원장(덴타피아치과), 김재창 원장(구미 부부치과), 이은택 원장(고구려치과), 김용완 원장(이플란트치과), 임세호 원장(연세호치과) 등 실력 있는 연자들이 나선다. 필수과정인 ‘AMII Essential Course’는 오는 4월 15~16일, 5월 20~21일, 6월 17~18일, 7월 15~16일 등 각 지역 교육원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이 코스는 AMII 최소침습 임플란트 치료 방법과 특화된 MagiCore 사용을 위한 핸즈온 중심 교육을 하고 있다. 구체적인 커리큘럼은 ▲AMII 최소침습 임플란트 치료의 이해 ▲MFD & MFI를 이용한 MagiCore 식립 ▲최소침습적 치료의 간단한 상악동 거상술 ▲MagiCore 보철 개념 소개 등이다. 또 실전에 적용할 수 있는 고급 임상 노하우를 전수하는 ‘AMII Intensive Course’는 오는 4월
대한치과보험학회(이하 보험학회)가 지난 3월 12일 경희대학교치과병원에서 2023년 춘계학술집담회 및 정기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학술집담회는 ‘건강보험 심사 최근 경향–개정된 내용을 중심으로’를 대주제로 실제 치과에서 적용할 수 있는 민간과 공공 치과 보험의 청구 및 심사에 대한 다양한 내용들을 공유하는 자리가 됐다. 주제 강연에는 홍선아 이사(이앤미우리들치과병원)가 나서 ‘최근 건강보험 고시 내용 살펴보기’란 주제로 개정 사항에 대한 내용을 공유했다. 전문 강연으로는 학회 내 민간치과의료보험연구회의 김은희 진료팀장(부천미르치과의원)이 ‘치과 민간보험, 잘 알면 득! 잘못알면 독!’, 건강보험 청구심사교육위원회의 신보람 경영지원실장(부천 상동21세기치과의원)이 ‘헷갈리는 보험 청구 기준 다시 보기’를 주제로 각각 공공과 민간 치과 보험 청구 방법과 더불어 청구 시 발생하는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강의했다. 한편 정기총회에서는 김준용 총무의 사회 아래 ▲성원 보고 ▲2022년도 사업보고 및 결산보고 ▲감사보고 ▲2023년도 사업계획(안) 및 예산 심의 등이 진행됐다. 김용진 보험학회 회장은 “이번 학술집담회에서는 최근 건강보험 고시 내용 공유를 통해 교
선수술(Surgery First)과 관련한 세계적인 석학을 초청하는 등 선수술의 최신 지견을 종합적으로 살펴 본 자리가 열렸다. 대한양악수술학회(이하 양악수술학회) 제15차 정기학술대회 및 정기총회가 지난 3월 26일 오스템임플란트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선수술의 모든 것-최신 업데이트’를 대주제로 한 이번 학술행사는 선수술의 창시자 Sugawara 교수와 국내 선수술 관련 명 연자들이 나서 선수술의 핵심원리와 최신지견을 살핀 자리로 130여 명이 참가해 선수술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강연에서는 최윤정 교수(연세치대 교정과)가 ‘교정의사 관점에서의 선수술의 고려사항’을 주제로 IVRO의 고려사항에 대해 설명했으며, 김준영 교수(연세치대 구강악안면외과)가 ‘IVRO 선수술 접근의 학술적 배경’을 주제로 강의했다. 이어 Kenji Ojima 박사(Japan Academy of Aligner Orthodontics)와 Junji Sugawara 박사(Dr. Junji Sugawara Orthodontic Clinic)가 각각 얼라이너를 이용한 선수술 교정치료법과 최신 선수술 개념에 대해 강의했다. 이 외에도 김용덕 교수(부산치대 구강악안면외과)가 ‘선수술의
원광대학교 치과대학 재학생 및 교수진이 즐겁고 유쾌하게 신입생들을 맞았다. 2023학년도 원광대학교 치과대학 ‘길 떠나기 행사’가 지난 11일~12일 양일 간 전북 완주 청정인성수련원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치의예과 신입생을 포함한 재학생 및 교수진 200여 명이 참석했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4년 만에 재개된 이번 행사에 처음 참석한 본과 2학년 대표단과 신입생들은 생소한 초반의 분위기였지만, 다양한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단합의 시간을 갖고 축제를 즐겼다. 이번 행사에서는 참석한 교수들의 환영사와 원광대학교 치과대학 총동창회의 격려사와 금일봉 전달식이 있었다. 이유미 학장은 “코로나 이후 모처럼 재학생들이 단합할 수 있는 행사가 진행돼 뜻 깊다. 또 후배들을 위해 애써 준 총동창회에 감사 인사를 드린다. 원광치대는 수준 높은 교육과 재학생들에게 즐거운 학창시절의 추억을 만들어 주기 위해 더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춘호 원광대학교 치과대학 총동창회장은 “앞으로도 후배들의 활동에 많은 관심을 갖고 도움이 되는 동창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상현장에서 치아만 치료하는 것만으로는 한계를 느끼는 순간들에 ‘ALF(Advanced Light wire Functional) therapy’란 신개념을 적용해 극복해 보는 것은 어떨까. 치의학과 전신 의학의 연계를 통해 안면성장 및 부정교합 치료에 통합적으로 접근, 부정교합의 근본적인 기능장애 원인을 해결할 수 있다. ‘Korea Academy of Holistic Orthodontics(이하 KAHO)’가 마련한 ‘Full Spectrum Oral Health Summit, 2023, Seoul, Korea’ 학술행사가 5월 한 달 총 네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이 세미나는 KAHO가 ‘Beyond Straight Teeth’란 기치를 내걸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세 명의 연자를 초청해 기획한 행사로, 치의학과 전신 의학 및 정골요법의 상호관련성을 이해하고 의사, 한의사, 정골요법사 등과 협진을 통해 단지 치아만을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전신 건강을 향상 시키는 법을 강의하는 세미나이다. 5월 5~7일 면목동 유일치과 세미나실에서 진행되는 <세션1.>에서는 의학과 치의학의 관련성에 대해 Dr. Kamyar Hedayat과 Dr. Mona moy가
다이아덴트가 무선근관충전기 ‘Dia-Duo’를 6개월 간 사용해 보고, 제품 만족 시 파격 할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20대 한정으로 진행하고 있다. Dia-Duo는 세련된 디자인, 기존제품 대비 향상된 성능, 합리적인 가격 등으로 지속적인 데모문의와 구매가 이뤄지며 유저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다이아덴트는 월 1만원으로 6개월 사용계약을 맺고, 6개월 후 사용하던 장비 그대로 56% 할인가에 공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경우 기존 렌탈비를 환불해주고 추가 소모품을 증정한다. Dia-Duo는 15초 이내에 최고온도 200°C에 도달하며, 정확하게 측정값을 제공한다. Duo Gun의 ‘GP Obturation Tip’에 연성처리를 해 기존 팁의 잘 부러지는 현상을 개선하는 동시에 Sleeve를 새롭게 적용, 내구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 Duo-Pen에서는 Tip-burn현상을 개선했고, 완충 시간 단축 등 품질, 내구성을 향상시켰다. Duo-Gun의 양쪽에 디스플레이와 작동버튼을 배치함으로써, 양손으로 모두 쉽게 조작 및 확인이 가능하도록 하는 등 사용자를 위한 세심한 배려를 진행했으며, Duo-Pen은 1회용 비닐커버를 기본 패키지에 포
한국악교합·교정연구회(이하 연구회)가 지난 15일 삼정호텔에서 첫 월례회 및 정기총회를 열고 2023년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해 성공적으로 치룬 오프라인 학술대회에 이어 첫 월례회 및 정기총회는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진행돼 대다수 회원이 참석해 활발한 토론을 이어나갔다. 월례회에서는 김지환 회원(서울41치과교정과치과의원)이 ‘전 치열 압하 역학을 통한 성인 장안모 골격성II급 부정교합의 절충 교정치료’를 주제로 II급 부정교합의 효율적인 절충치료에 대한 견해를 나눴다. 강연 이후 열린 정기총회에서는 지난 회기 회무 및 재무를 결산하고, 새 회기의 주요 현안과 새로운 집행부 및 신입회원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총회에서는 손명호 회원(아너스치과교정과치과의원 압구정점)이 회장으로 선출돼 신임 회장으로 임기를 시작했다. 손명호 회장은 “연구회의 초석을 마련하고 34년간 발전시킨 선배님들과 전임 최정호 회장의 뜻을 이어받아 더욱 학문과 임상발전에 기여하고, 회원 간의 친목을 도모하는 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34주년을 맞이한 연구회는 올해도 대면과 비대면 방식을 적절히 혼합해 월례회를 진행하고, 제16호 학술지 발간도 준비하고 있다.
리더십, 노무관리 등 치과 경영의 필수 요소들을 현장에서 성과를 내온 전문가들에게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2023 병원성장을 위한 ‘원장경영스쿨 1Day 과정’이 오는 4월 29일(토) 오후 4시 30분부터 메가젠임플란트(강남)에서 개최된다. 강연에서는 안병민 대표(열린비즈랩)가 ‘원장이 알아야 할 경영의 뿌리’를 주제로 경영의 기본 원칙과 조직의 리더로서 가져야 할 자세와 구체적인 행동양식 등을 강의한다. 이어 박경아 원장(알프스치과의원)이 ‘직원이 스스로 움직이게 하는 원장 리더십’, 이승희 대표(리얼비즈)가 ‘근로지도감독관이 칭찬하는 병·의원 노무 관리’, 신인순 대표(인파워병원교육컨설팅)가 ‘원장이 알아야 할 성과관리 시스템’을 주제로 강의한다. 이번 세미나는 치과 경영에 있어 필수 점검사항들을 빠른 시간 내 살펴볼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강의 등록금은 사회복지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다. 신인순 인파워병원교육컨설팅 대표는 “치과 임상현장에서 직접 직원들을 관리하며 깨우친 원장님의 경험을 비롯해 많은 치과를 컨설팅하며 쌓아온 노무, 성과관리법 등 치과경영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내용들로 구성했다. 병원경영에 있어 주요 점검사항을 살펴보고 싶은 원장
이지은 신임 복지부 구강정책과장이 박태근 협회장을 예방해 치협의 현안을 듣고, “치협과 소통하고 협력하며 주요 구강보건정책을 추진해 가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구강정책과장이 지난 17일 치협회관을 찾아 박태근 협회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 과장은 박 협회장에게 재선 축하 인사와 함께 치협 현안을 듣는 기회를 가졌다. 박태근 협회장은 우선 ‘구강보건의 날’의 위상 격상에 대한 부분을 당부했다. 관련 기념식에서 복지부 장관상 이상의 정부 포상을 확대하는 등 행사의 규모와 내용 등에 더 신경 써 줄 것을 요구했다. 더불어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한국치의과학연구원’ 설립 법안 통과를 비롯해, 노인 임플란트 건보급여 보장범위 확대, 국가구강검진에 파노라마 촬영을 필수항목으로 넣는 것 등에 대한 협력을 요청했다. 특히, 박 협회장은 복지부 구강정책과와 치협의 상시 소통창구 개설을 통해 치과 관련 주요 정책 및 법안에 대해 사전에 정보를 교류하고 의견을 조율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자고 제안했다. 박태근 협회장은 “고령화 시대, 노인 건강의 바탕은 씹는 것이다. 노인 기대수명이 높아진 데에는 높아진 치과의료 수준도 한 몫 했다고 생각한다. 치과산업의 수준도
전북대학교 치과대학이 새내기 치과의사가 된 선배들을 보내고, 파릇한 신입생들을 맞았다. 2022학년도 전북대학교 치과대학 전기 학위수여식이 지난 2월 22일(수) 오후 2시 치대 아원홀에서 거행됐다. 이날 졸업식에서는 치의학사 40명과 치의학전문석사 1명 등 총 41명이 졸업했다. 내빈으로는 서봉직 학장과 박태근 협회장을 비롯해 이승엽 학생부학장, 이경은 교무부학장, 김정현 연구부학장, 장성일 치의예과장, 김현철 동창회장, 장미성 대한여성치과의사회 전북지부장 등이 참석해 졸업생들에게 축하인사를 건넸다. 이에 우수졸업생 김승태 학생과 총학생대표 이규민 학생이 답사를 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총장상에 김승태, 학장상에 김빛나, 협회장상에 김수민 졸업생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북대학교 치과대학은 지난 2일 같은 장소에서 2023년도 치의예과 입학식 및 White coat ceremony, 치의학과 진입식을 진행했다. 치의예과 1학년 최은소 학생과 입학생들은 입학생 선서에 나서 기대에 부분 대학생활의 시작을 알렸다. White coat ceremony에서는 치대 교수 상조회에서 지급된 White coat를 예비 치과의사로서 치의학 공부에 성심을 다하라는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