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피가 자체 개발한 주력 상품을 내세워 교정 시장 공략에 나섰다. 그래피는 오는 10월 28~3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55회 대한치과교정학회 학술대회 및 제13회 아시아 태평양 교정학회 콩그레스’(이하 2022 KAO APOC SEOUL)에 참가해 자사의 주력 제품 ‘다이렉트 얼라이너(Direct Aligner)’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2 KAO APOC SEOUL’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큰 관심을 받고 있는 학술대회로, 그래피는 이번 학술대회 부스 운영을 통해 국내외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자체 개발한 치아교정 장치용 소재 ‘다이렉트 얼라이너’를 소개할 예정이다. 형상 기억 소재 치아교정 장치인 다이렉트 얼라이너는 환자별 치아에 따른 맞춤 제작이 가능하며 3D 프린팅 시 제작 시간이 1시간 내외로 환자의 대기시간을 줄여 효율성은 물론, 환자의 치료 만족도까지 높일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또 탈착 시 변형이 적고 착용 기간 힘의 변화가 일정하다는 점 역시 주목할 만하다. 이 같은 해당 제품의 우수성은 세계 저명 석학들의 강연과 논문, 연구 등을 통해 입증된 바 있다. 아울러
치과용 임플란트의 진화와 배경은 물론 최신 임플란트의 임상 증례까지 엿볼 수 있는 강의가 있어 주목된다. 스트라우만은 지난 4일 ‘임플란트의 진화, BLX와 TLX는 어떻게 치료 개념을 바꾸었는가’를 주제로 스트라우만 캠퍼스 라이브에 웨비나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웨비나는 ‘록솔리드’ 임플란트 연구 개발에 참여한 빌랄 알 나와스(Bilal Al-Nawas)교수(독일 마인츠 대학)가 연자로 참여했으며 권용대 교수(경희치대)가 좌장으로 나섰다. 해당 강연은 치과용 임플란트의 진화와 그 배경에 대한 종합적인 지식뿐만 아니라 즉시 식립에 최적화된 스트라우만 BLX·TLX 임플란트의 디자인적 특장점 및 임상 적용과 관련된 다양한 증례를 담고 있다. 특히 10월부터 판매를 시작한 TLX 제품에 관한 유용한 정보들이 심도 있게 다뤄진다는 점에서 주목할만하다. TLX는 TL 임플란트의 장기 안정성(Long term stability)은 그대로 가져가면서 Tapered 된 임플란트 바디 디자인으로 초기 고정력이 높아져 즉시 식립 프로토콜뿐만 아니라 다양한 환자 케이스에 최적화된 임플란트 솔루션이다. 스트라우만 관계자는 “스트라우만은 1986년 처음으로 티슈 레벨 임플란트
국내 디지털 치과 시스템을 선보이는 자리에 유럽 각지에서 300여 명의 임상의가 모여들었다. 디오는 지난 9월 23일부터 26일까지 포르투갈 마데리아(Madeira)에서 ‘1st DIO EUROPEAN SYMPOSIUM’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DDA Digital Dentistry Innovation’이라는 대주제 아래 진행된 이번 ‘1st DIO EUROPEAN SYMPOSIUM’에는 유럽 각지에서 약 300여 명의 참석자가 모여드는 등 뜨거운 열기 속에서 개최됐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Dr. Joao Pimenta(포르투갈)를 비롯해 Dr. Diogo Martins(포르투갈), Dr. Alejandro Prieto(스페인), Dr. Paulo Carvalho(포르투갈), Dr. Martin Tomecek(체코), Dr. Pedro Moura(포르투갈), Dr. Salvador Gracia(멕시코) 등 각국을 대표하는 저명 연자들의 다양한 강연이 펼쳐졌다. 특히 ▲디오의 디지털 임플란트 시스템 디오나비(DIOnavi.)를 이용한 발치 후 즉시 식립 케이스 ▲임플란트 식립을 위한 골유도 재생술 프로토콜 ▲임플란트 주위염의 해결 방법 등 실제 임상 사례를 다
치주치료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뜻깊은 자리에 임상의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대한치주과학회(이하 치주과학회)는 지난 15~16일 양일간 세종대학교에서 ‘제62회 종합학술대회’를 개최했다. ‘Treasuring the PERIO spirit(치주정신의 소중함)’을 주제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치러지는 대면 행사로 치주학의 최신 동향을 살피고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는 유익한 강연들로 치러졌다. 구체적으로 첫날 오전에는 요리마사 오가타 일본치주병학회 회장이 치주조직 재생과정과 염증 반응에 대한 특강을 펼쳐 주목받았다. 이어 국내 젊은 연구자들로 구성된 ‘Young Speaker Session’을 통해 치주과학연구의 현재와 미래를 알아보는 뜻깊은 시간도 펼쳐졌다. 오후에는 ▲김도영 원장(김&전 치과의원)이 ‘치주 치료 및 유지관리를 위한 장기적인 임상적 이점’을 주제로 ▲이월숙 단장(한국보건의료연구원 신의료기술평가사업본부 평가사업단)이 ‘치주과 영역에서의 신의료기술 평가 현황’을 주제로 심포지엄 1을 진행했다. 또 심포지엄과 동시에 치주과학분야에서 우수한 연구업적을 이룬 연구자들의 발표 또한 이어졌다. 둘째 날 오전에는 ‘Expert cho
얼굴 기형 환자에게 희망을 선물하기 위한 발걸음이 올해도 어김없이 이어졌다. 제12회 스마일런 페스티벌(이하 스마일런)이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개최된 가운데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를 고려해 전용 앱 러너블을 활용한 언택트 방식으로 치러졌다. 참가자들은 해당 방식을 통해 전국 각지에서 원하는 시간·장소를 선택해 자유롭게 달렸으며 실시간 소통은 물론, 각종 이벤트에 참여하는 등 다채로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지난 1일 행사 개최일에는 박태근 협회장을 비롯한 32대 치협 집행부 및 임직원이 모여 개막식을 열고 얼굴 기형 환자에게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를 작성하는 등 행사 취지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 이번 행사에서는 다채로운 이벤트 역시 진행됐다. 메인 후원사인 메가젠 임플란트에서 ‘오프리케어 구강 세트’와 구강 관련 용품을 참가자 전원에게 지급했으며 참여자들은 자신이 선택한 코스를 달리며 사진 또는 VLOG 인증을 통해 경품 이벤트에 참여하기도 했다. 주최 측은 이벤트 참여자 중 10일 동안 가장 많은 거리를 달린 참가자와 전 종목을 인증한 참가자에게 각각 경품으로 아이패드를 지급하기도 했다. 이 밖에 이벤트 참가자 중 20명과 SNS를 통
예비 개원의들을 대상으로 성공 개원의 지름길을 알려주는 자리가 개최된다. 네오바이오텍은 오는 16일 청담 GAO 사무국에서 예비 개원의를 대상으로 ‘2022 네오 개원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30명 선착순으로 모집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개원가의 Digital 진료 도입(지진우 이미지치과의원 원장), ▲네오가 만들어주는 성공 개원(네오바이오텍 개원팀), ▲덤핑 말고 착한 치과 경영(최희수 21세기 치과의원 원장), ▲직원이 답이다(최영수 초이스치과컨설팅 대표), ▲인터널 마케팅 전략(최영수 초이스치과컨설팅 대표), ▲성공 개원 세무로 시작(엄수빈 텍스홈앤아웃 세무사) 등 총 6개의 강연으로 구성됐다. 세미나 참가비는 무료이며 개원의 또는 개원을 희망하는 의료인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아울러 이번 세미나는 경영관리, 마케팅, 세무회계, 노무, 법률 등 각 분야의 풍부한 경력을 가진 전문가들로 구성돼 예비 개원의들에게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또 세미나 중 전문가들과 직접 상담하는 시간도 마련돼 있어 기대된다. 네오 관계자는 “네오는 개원을 준비 중이신 개원의분들의 어려움을 해결해 드리고자 개원 절차에 필요한 실질적인 도움을
치과 치료 사각지대에 놓인 영국 지방 도시들이 몸살을 앓고 있다. 영국 지방 정부 협회(Local Government Association)는 최근 통계 분석을 통해 지방 도시의 ‘치과 사막화’가 가속화되고 있다 설명하며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분석 결과를 LGA의 데이터 플랫폼인 LG Inform에 발표했다. 의료품질위원회(CQC)가 실시한 주민 1000명당 NHS 치과의사 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영국의 지방 도시 중 주민 1000명당 NHS 치과의사의 수가 1명 이상인 지역은 없으며 이는 중심 도시와 큰 격차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309개 지역을 조사한 자료를 살펴보면 중심 도시인 웨스트민스터의 인구 1000명당 NHS 치과의사 수는 애쉬 필드보다 6배 이상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 같은 격차를 해소하고 국민의 구강 건강 증진을 이루기 위해서는 더 많은 재정 지원 정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데이비드 포터길 위원장(LGA 커뮤니티 웰빙 위원회)은 “이 같은 분석은 지역 사회를 위한 저렴한 치과 치료가 부족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특히, NHS 치과 제공을 놓칠 가능성이 가장 큰 곳이 농촌지역, 빈곤 수준이 가장 높은 지역에 거주하고 있
이강운 치협 법제이사가 헌재 앞 릴레이 1인 시위에 동참, 정부의 비급여 진료비 통제 정책에 반대하는 치과계의 목소리에 힘을 보탰다. 이 이사는 오늘(11일) 오전 헌법재판소 정문 앞에서 ‘비급여진료 관련 개정 의료법은 위헌!’, ‘과잉경쟁 초래하고 동네 치과 다 죽이는 악법 중의 악법!’이라는 문구가 담긴 피켓을 들고 정부의 비급여 진료비 통제 정책에 대해 전향적 개선을 촉구했다. 현재 치협은 지난해 9월 27일 박태근 협회장을 시작으로 해당 정책의 위헌이 결정될 때까지 헌법재판소 앞 릴레이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또 ‘비급여 대책위원회’를 구성, 정관계 요로를 통해 해당 정책의 개선과 보완을 강력하게 촉구하고 있다.
㈜디오(이하 디오)가 ‘부산 지산학협력 브랜치 30호’에 선정됐다. 디오는 지난 9월 26일 부산 센텀시티 본사에서 부산테크노파크 산하 지산학협력단과 함께 부산 지산학협력 브랜치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지난 2021년 8월 지산학협력센터 설립을 시작으로 지방자치단체와 산업계, 학계가 힘을 모아 지역산업 고도화와 산학협력 확산,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을 목표로 협업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지역 거점사업 ‘지산학 프로젝트’를 추진해오고 있다. 이번 개소식에는 김진백 디오 대표이사, 김형균 부산테크노파크 원장, 서용철 부산산업과학혁신원 원장, 이순정 부산시 지산학협력과장, 윤용준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협회 총무이사 및 관계 교수진이 참석했으며 디오는 이번 행사를 통해 산학협력을 바탕으로 기술혁신을 주도하는 ‘기업 브랜치'로서 부산 지산학협력 브랜치 30호에 선정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들은 치의학 전문의들의 사회 진출 문제점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지산학 협력 모델 구축 방안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치기도 했다. 아울러 디오는 부산시와 함께 디지털 치의학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본사 내 ‘재단법인 부산 디지털 치의학 인재 양성원’을 설립해 치
㈜네오바이오텍(이하 네오)이 세계 치의학의 흐름을 확인하고 임상 정보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한다. 네오는 오는 10월 29~30일 태국 방콕 Centara Grand & Bangkok Convention Center at Central World에서 ‘2022 네오바이오텍 월드 심포지엄’을 개최할 예정이라 밝혔다. ‘Oldies but goodies, Newbies also goodies’를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심포지엄은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2년 만에 재기한 오프라인 심포지엄으로 세계 치과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이탈리아, 스페인, 일본, 멕시코 등 세계 저명 연자들이 참석해 네오의 주요 제품인 바로가이드, 애니체크, CMI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 네오가 개발한 혁신적인 제품을 돌아보고 최근 두드러진 변화를 겪고 있는 치의학 분야의 임상 흐름과 트렌드를 점검하는 뜻깊은 시간 역시 예정돼 있다. 본 행사에 앞서 29일 열리는 Pre Congress 역시 기대된다. 사전 행사는 1, 2 섹션으로 진행되며 섹션 1에서는 김용수 원장(보스턴치과의원)이 Sinus graft와 관련된 강연을, 섹션 2에서는 임형구 원
편의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한 의료용 세척소독기가 출시돼 개원가의 주목을 받고 있다. 네오는 최근 의료 분야용 소독기 전문 제조사인 독일 MELAG사의 의료용 세척소독기 ‘MELAtherm 10’을 론칭 했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CE 인증 의료기기로서 건조 기능을 갖춘 의료용 세척소독기다. 특히 40명분의 의료기구를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치과 내 기구 세척 및 멸균 업무를 최소화해 편의성과 효율성을 제공한다는 장점이 있다. 또 수작업 세척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를 예방할 수 있으며 소독실 근무 인력을 고용하기 부담스러운 치과의 경우 직원 고용 임금에 대한 부담을 덜어줄 수 있다는 것도 특징이다. 그뿐만 아니라 소독실 근무 직원의 업무 미숙, 연·월차 사용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업무 공백 문제를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예방할 수 있다. 이 밖에 치과에서 많이 사용하는 핀셋, 치경, 석션 팁, 인상용 트레이 등의 기구들을 세척 소독 후 별도의 멸균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아울러 회사 측은 임플란트 수술 이후 KIT 그대로 세척·소독해 수술 시 사용하지 않는 드릴까지 관리할 수 있어 드릴 오염으로 인한 임플란트 식립
인비절라인의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댄서 모니카가 선정돼 화제다. 모니카는 지난해 화제를 모은 TV프로그램 ‘스트릿우먼파이터’ 출연 이후 댄서와 엔터테이너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인물로 지난 9월 21일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인비절라인 화보를 공개했다. 해당 화보에는 ‘치아 교정? 난, 인비절라인!’이라는 문구와 함께 교정장치를 꺼내는 모습과 케이스를 들고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겨 있다. 모니카는 화보와 함께 인비절라인 교정 중에는 환하게 웃을 수 있다는 장점과 투명 교정장치로 이름을 알린 인비절라인의 특장점을 담은 홍보 글을 게시했다. 특히 부드럽고 유연한 소재, 탈착형으로 자유롭게 음식 섭취가 가능한 점, 통증이 적어 내원 횟수를 줄여준다는 장점을 강조했다. 인비절라인 측은 이 같은 장점을 통해 심미성과 구강 내 청결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고, 6~8주마다 치과를 방문하기 때문에 환자의 일상생활에 방해가 적어 많은 치아교정 환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현재까지 전 세계 100여 개국에서 1300만 명이 넘는 환자가 인비절라인 시스템을 통해 교정 치료를 받았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모니카의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모델 진짜 넘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