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가 마스터코스 레벨 인증 평가 제도를 도입하고 교육 수료 후 실전 임상 단계까지 함께한다. 임플란트 실전 역량 강화와 임상 적용 수준을 체계적으로 파악해 보다 정밀한 교육 커리큘럼을 구성, 치과의사와 동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취지다. 오스템에 따르면 2024년 1월부터 2025년 6월까지 임플란트 마스터코스(베이직/수술/보철)를 수료한 연수 원장을 대상으로 레벨 인증 평가를 도입해 적용한다. 임플란트 케이스(식립 후 보철 완료 기준)의 난이도에 따라 레벨 1부터 레벨 4까지 단계별 평가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제출한 케이스를 토대로 오스템 치의학연구원의 검증 및 평가를 거쳐, 조건을 충족할 경우 레벨별 인증서와 인증패가 수여되는 방식이다. 오스템은 마스터코스 수료 이후 아직 실전 임상 경험이 부족한 치과 임상의들을 위해 청강 제도와 라이브 서저리를 통한 재교육도 병행할 계획이다. 이는 단순한 교육 제공을 넘어, 실제 임상 현장까지 함께한다는 파트너십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레벨 인증 평가에는 총 31명의 연수원장이 참여했으며, 향후 분기별로 정기 운영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방법과 세부 내용은 오스템 OIC 연수센터(010-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가 2026년 새해 첫 전시회에서 참가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예년과 비교해 보다 효율적으로 동선을 구성해 참가자들의 체류 시간과 상담 참여도가 높아졌다는 평가다. 오스템은 지난 11일 ‘DENTEX 2026’ 부스에 1200명 이상의 참가자가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오스템은 개원 필수 요소를 한곳에 모아 집중적으로 구성하고, 현장에서 원활한 상담이 가능하도록 상담 직원을 다수 배치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참가 기업 중 공동 최다 규모인 30부스를 운영한 오스템은 구역을 세분화하고 개원 상담존 인근에 ▲체어 ▲영상 ▲소장비 ▲임플란트 ▲인테리어 등 개원 시 필수 장비와 품목을 집중 배치했다. 개원의들이 현장에서 개원에 필요한 정보를 한 자리에서 체계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다. 이 같은 부스 구성에 따라 개원 상담 이후 체어, CBCT, 소장비, 재료 등의 실제 도입을 위한 구체적인 상담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졌으며, 임플란트와 디지털 장비, GBR, 의약품 등 전반적인 제품군에 걸쳐 상담 건수가 증가했다. 개원 시 필수적인 인테리어와 관련한 상담과 강연도 호평 받았다. 오후 4시 30분부터 5시 10분까지 ‘
㈜푸르고바이오로직스(이하 푸르고)가 ‘치과개원정보박람회 DENTEX 2026’(이하 DENTEX 2026)에서 신제품 ‘THE Cover’를 공식 론칭하며 개원의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11일 현장에서 진행된 핸즈온 이벤트와 특별 프로모션은 참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푸르고의 우수한 기술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이번 전시회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신제품 ‘THE Cover’의 핸즈온 부스였다. 많은 임상가가 현장에서 직접 제품의 조작성을 테스트했으며, 대부분의 참가자가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이날 현장에서 테스트를 마친 한 원장은 “멤브레인 선택 시 핸들링의 편의성을 가장 중시하는데, THE Cover는 부드럽게 밀착되면서도 조작성이 뛰어나 실제 임상에서 매우 유용할 것 같다”고 평가했다. 신제품 외에도 푸르고의 스테디셀러 제품군에 대한 관심도 뜨거웠다. 글로벌 시장에서 입증된 이종골 이식재 ‘THE Graft’, 임상 편의성을 극대화한 콜라겐 함유 이종골 이식재 ‘LegoGraft’와 멤브레인, 봉합사 라인업이 전시돼 개원 준비 중인 치과의사들에게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했다. 또 다양한 개원의 맞춤형 프로모
오스템인테리어가 최첨단 기술을 통해 사고 가능성을 최소화할 수 있는 ‘기계실 사고예방 IoT(사물인터넷) 패키지’ 특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는 누수나 화재(연기) 등 위험을 감지해 치과의사들의 실질적인 재산 피해 및 불안한 심리까지 줄일 수 있는 서비스다.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에 따르면 해당 패키지는 누수 및 화재 피해를 예방하고 최소화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치과 내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누수 감지 및 차단’은 센서에 누수 감지가 연동된 모바일 App Push를 통해 외부에서 즉각적으로 변동 사항을 체크할 수 있으며, 발생 즉시 메인 수도 밸브가 자동으로 차단된다. 사용자는 앱을 통해 온도와 습도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급격한 변화에 바로 대응할 수 있다. 해당 센서는 누수 우려가 있는 곳에 최대 10개까지 추가 설치 가능하다. 화재(연기) 감지와 사이렌 발동 기능도 핵심이다. 화재 감지기는 기존 건물 시스템과 별도로 설치되며, 연기 감지 시 모바일로 즉각 알림이 울리고 사이렌이 작동한다. 기계실 1개소당 시공 시간은 약 2~3시간 정도로 진료 중에도 설치가 가능하다. 전체 공사를 하지 않고 IoT만 설치
바이오세라믹 시멘트를 이용한 근관치료 노하우를 담은 임상서가 나왔다. 나래출판사는 최근 ‘BIOCERAMIC 근관치료 – 자연치아 보존을 위한 바이오세라믹 시멘트의 다양한 활용’을 출간했다. 이 책은 대학에서 치과보존학 관련 강의 및 연구를 하며 세계적 명성을 떨친 교수와, 우리나라 최초로 치과보존과 치과의원을 개원한 원장이 함께 저술한 근관치료 임상서다. 두 저자는 장기간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바이오세라믹 시멘트를 활용한 증례들과 장기적인 예후를 추적한 결과를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특히 최근 근관치료 영역에서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calcium-silicate 기반의 바이오세라믹 시멘트에 대한 임상적 기준과 주의점 등을 담았다. 이 책은 치과용 바이오세라믹 시멘트의 특성, 선택 기준, 적응증, 사용 시 주의사항, 독창적인 임상 적용 기법까지 폭넓게 다룬다. 또한 증례의 임상 사진, 방사선 사진, 동영상 자료를 통해 치료 과정과 결과를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해 실질적인 술기 향상에 도움을 준다. 목차를 살펴보면 ▲치과용 바이오세라믹 시멘트 소개 ▲생활치수치료에서의 임상 적용 ▲천공과 개방 근첨의 처치 ▲재생근관치료 ▲비외과적 근관치료에서의 임상 적
플랩 디자인을 다양한 증례를 바탕으로 설명한 책이 나왔다. 나래출판사는 최근 ‘Flap Design - 심화편’을 발간했다. 이 책은 오랜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치주 및 재생치료에 대한 저자만의 철학을 정리한 것으로, 재생치료 수술의 핵심인 플랩 디자인에 대해 깊이 있게 다뤄 임상의들에게 유용하다.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 속에서 치과계도 변화를 맞이하고 있는 가운데, 저자는 여러 임상 상황에서 쌓은 자신만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로운 술식이 생겨난 이유 및 배경’을 상세히 설명하며 ‘치과치료의 본질’을 강조한다. 세부적으로 목차를 살펴보면 ▲‘저침습형’과 ‘관습형’ 플랩 디자인의 콘셉트 차이 ▲박리 관점에서 본 플랩 디자인 ▲임플란트 주위염의 재생요법과 플랩 디자인 ▲최신 플랩 디자인 등으로 이뤄져 있으며, 수많은 증례가 함께 담겨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됐다. 출판사 측은 “외과적 치료는 경험이 많은 베테랑이 유리하다고 한다. 다양한 경험은 순간적으로 정확한 방향으로 치료를 유도해 바이패스를 만들어 준다”며 “이 책을 통해 임상의들이 시행착오를 겪으며 돌아가는 것을 조금 더 줄이고 새로운 바이패스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저 자 : Mizukami Tet
교육자로서의 치과위생사의 삶을 조명한 도서가 나왔다. 지식공감은 최근 ‘교육 쫌 한다는 치과위생사들의 이야기 – 가르치며 성장한 치과위생사들의 리얼 스토리’를 출간했다. 이 저서는 치과위생사로 살아온 17명의 경험을 기록한 책으로, 치과위생사의 성장과 확장을 담았다. 책은 ‘교육하는 치과위생사’를 주제로 임상 현장에서 출발한 배움이 교실, 지역사회, 그리고 삶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세 개의 파트로 풀어낸다. 첫 번째 파트에서는 ‘환자와 팀을 성장시키는 임상 교육의 힘’을, 두 번째 파트에서는 ‘배움을 멈추지 않는 치과위생사들의 확장된 성장 여정’을, 세 번째 파트에서는 ‘멘토가 되어 삶으로 교육을 실천하는 치과위생사들의 이야기’를 전한다. 출판사 측은 “치과위생사는 생각보다 더 세심하고 다양한 일을 하는 직업이다. 이 책은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며 얻은 지혜를 풀어낸 ‘찐언니’들의 따뜻한 응원을 담고 있다”며 “치과위생사라는 직업이 지닌 교육의 가치와 사람을 향한 힘을 조용하지만 분명히 전하는 동시에 같은 길을 걷는 모든 치과위생사들에게 작은 위로와 단단한 응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저 자 : 조지영 외 16명 ■출 판 : 지식공감 ■페이지 : 304쪽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이하 KAOMI)가 개원가에 필요한 세무·재무관리 노하우를 공유한다. KAOMI는 오는 3월 14~15일 양일간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춘계국제종합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개원의를 위한 새로운 콘셉의 특별 세션 ‘서울 자가 건물 개원 30년 차 황 원장 이야기’가 기획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해당 세션은 작년 말 인기리에 방영한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서 모티브를 얻어 기획된 세션으로 가상 인물인 ‘황 원장’을 주인공으로 개원의의 생애주기별 세무와 재무관리 테마를 다룰 계획이다. 세무 측면서는 개원 초기 기장 업무부터 불가피한 세무조사 대처법 등을 상세히 짚어볼 예정이다. 이어 재무 파트에서는 배당과 복리를 활용한 투자의 기초는 물론 글로벌 자산 투자를 통한 ‘자산 극대화 전략’을 소개한다. 또 효율적인 자산 증대와 자녀에게 이전할 수 있는 세무‧재무 솔루션도 선보인다. 이를 위해 병의원 기장과 세무 자문을 지원할 회계법인, 하이엔드 상속세 전략연구소 Tax Club 17, 글로벌금융 전문 파인브릿지, 해외 부동산투자 전문업체 글로벌 프론티어 에셋 등 전문가 5인이 함께 나선다
치과감염관리와 관련한 정부의 정책방향과 임상현장에서의 실제를 자세히 소개한 자리가 열렸다. 대한치과감염관리협회(이하 치과감염관리협회)가 주최한 ‘2026 치과 감염관리 학술대회’가 지난 18일, 가톨릭대학교 의생명산업연구원 2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감염관리가 마케팅이다!’를 부제로 병원 브랜드와 매출을 높이는 실전 감염관리 전략을 제시한 이번 세미나에는 200여 명의 치과의사 및 스탭들이 참가해 최신의 치과 감염관리 기법을 살펴봤다. 오전 첫 강연에서는 신호성 치과감염관리협회 회장(원광치대 인문사회치의학교실 교수)이 ‘질병청 감염관리 정책 방향’과 ‘전국의료관련감염관리체계(KONIS), 중소병원감염관리네트워크(ICCON)’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치과감염관리가 고도화돼 가는 상황에서 기구재처리 수준을 넘어 준비가 필요한 부분과 향후 대책을 짚었다. 또 안세연 교수(동남보건대학 치위생학과)가 감염관리 규정 및 지침, 직원 감염관리, 개인보호구 등에 대해 강의했으며, 안소연 교수(원광치대 소아치과학교실)가 손위생, 호흡기 감염 예방, 안전 주사 실무 등 표준주의 지침에 대해 강의했다. 또 정명진 원장(가디언즈치과)이 ‘감염제로 소독실의 미래’를 주제로
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타이드(PDRN)의 최신 연구 흐름과 실제 임상 성과를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장이 열린다. PDRN 면역재생치의학연구회가 주최하고, 제론셀베인이 후원하는 ‘2026 제2회 PDRN 심포지엄’이 오는 2월 22일(일), 세종대학교 대양 AI센터 12층에서 개최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PDRN을 중심으로 치과 임상, 재생의학, 골면역학, 미용 및 항노화 분야까지 폭넓은 임상 적용 사례와 최신 연구 결과를 심도 있게 조명할 예정이다. 특히 임상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질적 콘텐츠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개원의와 임상의가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중심 세션도 마련돼 있다. 오전 세션에서는 박원서 교수(연세치대병원)의 ‘PDRN: A Novel Approach, pilot study’ 강연을 시작으로 김형준 원장(OFP구강내과치과)이 ‘턱관절 질환의 병태생리 및 PDRN 주사치료법’, 윤종일 원장(연치과·PDRN 면역재생치의학연구회 부회장)이 ‘PDRN의 이해와 치과임상 그리고 골면역학’을 주제로 강연한다. 오후 세션에서는 김용진 원장(예스미르치과)이 ‘PDRN, 두 번째 이야기’, 구정귀 교수(분당 서울대병원)가 ‘Integ
치과용 CAD/CAM 전문기업 아름덴티스트리(이하 아름)가 ‘ADC(ARUM DENTISTRY CAMPUS) 2026 in 광명’ 세미나를 오는 2월 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경기 광명 라까사 호텔에서 개최한다. 세미나 주제는 ‘ARENA STAR를 활용한 Zirconia 제작: 심화과정’으로, 지난 회차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을 더욱 고도화해 다룬다. 연자로는 지르코니아 제작 분야 전문가인 진영근 기공실장(울산 미담치과)이 나서, 고성능 지르코니아 디스크 ‘ARENA STAR’를 활용한 심미 보철 제작의 핵심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정확한 색과 구조를 구현하기 위한 조명 및 카메라 활용법 ▲ARENA STAR 디스크의 물성 이해 ▲심미 보철 제작의 핵심인 컬러링 기법 등 전 과정을 심도 있게 다룬다. 특히 참가자가 직접 지르코니아 샘플에 컬러링을 진행하는 실습 세션은 ‘ADC 2025 winter’ 당시 만족도가 가장 높았던 순서로, 이번에도 밀착 교육 형태로 진행된다. 참가 기공소를 위한 특별 혜택도 제공된다. 세미나 당일 참석자에 한해 ‘ARENA STAR(ST, HT, SML, UM)’ 제품군을 특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