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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우수학술도서에 치과 4권 선정

교육부·대한민국학술원 선정 결과 발표
‘통합치의학’ 등 대학 도서관 보급 예정

올해 우수학술도서에 치과 서적 4권이 포함됐다. 교육부와 대한민국학술원이 2021년 우수학술도서 선정 결과를 지난 7월 21일 공개했다. 363개 출판사가 3287권의 학술도서를 접수했으며, 이 중 265권이 최종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됐다.


특히 치의학에서는 ▲(Rhoton’s 사진으로 보는) 머리, 목, 뇌의 해부학(Maria Peris-Celda 외, 대한구강해부학회 역) ▲인문사회치의학 개론 : 인간 사회 역사 그리고 치의학(김현덕) ▲임플란트 실패와 문제점 해결(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 ▲통합치의학(대한통합치의학교수협의회) 등 4권이 우수학술도서에 포함됐다.


심사는 분야별 전문 심사위원 104명이 다단계 평가를 통해 진행하며 저술 내용의 전문성과 독창성, 학문적 기여도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평가한다. 이번에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된 도서는 8월까지 수요 조사를 거쳐 하반기 전국 대학 도서관에 보급된다.


설세훈 대학학술정책관은 “학술도서는 우리나라 기초학문 연구 및 저술활동에 꼭 필요한 소중한 자산이다. 앞으로도 우수한 학술도서를 발굴해 보급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