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웰메디가 지난 2월 27일 영국 런던 ‘Royal College of Physicians Seligman Theatre’에서 열린 ‘CES 2026(Cowellmedi European Summit 2026)’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밋에는 유럽을 비롯한 세계 각국에서 수백 명의 치과 전문가들이 참석해 높은 열기를 띠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디지털 임플란트 기술, 골이식 및 GBR, 풀아치(Full-arch) 치료 전략 등 임상가들의 관심이 높은 주제를 중심으로 글로벌 연자들의 심도 있는 강연이 펼쳐졌다.
첫 세션에서는 영국의 크리스 레프카디티스(Dr. Chris Lefkaditis) 박사가 ‘INNO X’와 ‘Lodestar Guided Sinus Kit’을 활용한 예측 가능한 상악동 거상술을 주제로 강연해 이목을 끌었다. 이어 체코의 마틴 토메섹(Dr. Martin Tomecek) 박사가 치조골 결손의 3D 재건을 통한 경·연조직 회복 전략과 임상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오후 세션에서는 베네수엘라의 알레한드로 비바스(Dr. Alejandro Vivas) 박사가 FP1부터 FP3까지 아우르는 디지털 기반 보철 워크플로우를 소개했다. 전인성 원장은 코웰메디 임플란트 시스템을 활용한 GBR 술식의 발전 가능성을 주제로 강연했다.
또 미국의 김용건(Prof. Yongkun Kim) 교수는 순차적 발치 치료(Sequential Extraction Therapy)를 통한 All-on-X 치료 전략과 임상 결과를 제시했다. 행사의 대미는 영국의 아담 널티(Prof. Adam Nulty) 교수가 장식했으며, 스마일 디자인과 디지털 정밀도를 기반으로 한 풀아치 워크플로우의 진화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아울러 행사장 내 마련된 전시 부스에서는 코웰메디의 신제품 라인업이 참가자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차세대 임플란트인 ‘Regene X’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코웰메디 측은 “이번 현장 교류를 통해 당사의 신제품을 향한 글로벌 시장의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대한민국 최초의 임플란트 개발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전 세계 치과 의료진과 함께 치료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며 글로벌 시장 내 입지를 다져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