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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분회 역량모아 난관 돌파한다

전남지부, 임원연수회·연석회의
1인1개소법 서명운동도 적극 동참


전남지부(회장 홍국선)가 32대 집행부 출범 후 첫 임원연수회를 갖고, 전남지부 회원을 위한 성공적인 회무수행을 다짐했다.

지난 5월 25일 전남지부는 광주광역시 모처에서 2017 임원연수회 및 상반기 분회장 연석회의를 열어 전남지부의 사업방향을 설명하고, 각 분회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전남지부 임원진과 정태술 대의원총회 의장, 전남지부 각 분회장 및 총무이사가 참가했다<사진>.

이날 회의는 전남지부 임원과 분회장 간의 유대감을 조성하고, 사업방향을 공유하는 데 할애됐다. 32대 집행부의 부회장 업무 책임제에 따라 부회장단이 각 업무별 보고를 진행했으며, 지부와 분회 간의 활발한 토론도 이뤄졌다.

회의에서는 ▲‘1인1개소법’ 수호 100만인 서명운동 추진의 건을 비롯 ▲HODEX 2017 공동 주최의 건 ▲구강보건의 날 행사의 건 ▲명찰 패용 안내의 건 ▲친선골프대회, 가족동반 걷기대회의 건 등 다양한 안건이 논의됐다.

홍국선 회장은 참석한 분회장단에게 감사를 표하고, “지역적으로 동서로 분산돼 있는 전남지부를 하나로 통합하는 데 최대한 역량을 동원하겠다”면서 “업무를 추진하면서 분회에 최대한 힘을 실어드리겠다. 분회 역시 지부의 회무에 협조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전남지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