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보철 시스템을 탐구하고 비교하는 학술대회가 개최됐다. 한국국제구강임플란트학회(ICOI KOREA)는 지난 15일 서울대학교 치과병원에서 ‘2023년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Cement 문제 free 임플란트 보철물 톺아보기’를 주제로 개최된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국내 저명 연자 4인의 특색 있는 강연이 펼쳐져 많은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구체적으로 ▲이성복 교수가 ‘Innovative retainer system and Implant-Fixed Prosthodontic Treatment with Top-Down Concept’을 주제로 ▲허중보 교수가 ‘임플란트 위치가 좋지 못할 때 적용 가능한, 자유 착탈 zirconia 보철 치료’를 주제로 ▲장호열 원장이 ‘Peri-implant tissue management with cementless implant prosthesis’를 주제로 ▲엄상호 원장이 ‘나사유지형 지르코니아 보철로 손도 마음도 편안한 진료’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아울러 이번 학술대회는 ICOI KOREA가 치협 인준학회로 승인받은 후 처음 개최한 학술대회로 많은 이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학회 측은 양질의 강연을 선
디지털 덴티스트리 선도기업 디오가 부산 본사에서 태국 치과의사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디오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부산 센텀 본사에서 태국 치과의사 대상으로 NYU DDA를 개최했다. 지난 2018년 처음 개최된 디오의 NYU DDA는 뉴욕치대(NYU)와 공동으로 커리큘럼을 구성해 ▲DIOnavi. 이론 ▲영상교육 ▲Hands-on ▲Live Surgery 참관 등 다양하고 퀄리티 높은 교육 기회를 제공해 매년 1000여 명의 디지털 치의학 전문가를 배출하는 프로그램이다. 태국 치과의사를 대상으로 이틀간 진행된 이번 NYU DDA는 ‘디오나비(DIOnavi.)’와 함께 디지털 무치악 임플란트 솔루션 ‘디오나비 풀아치(DIOnavi. Full Arch)’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루는 시간을 가졌다. 최병호 명예교수(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가 ‘디오나비’를 이용한 디지털 가이드 임플란트 수술과 가이드 수술 시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 및 해결 방법을 공유했다. 특히 ‘Digital Guided Full Arch Treatment’를 주제로 한 ‘디오나비 풀아치(DIOnavi. Full Arch)’ 강연은 전 세계에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디오 디지털 무
디지털 덴티스트리 선도기업 디오가 새로운 디지털 보철 시스템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디오는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인천 송도 컨벤시아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인천국제바이오치의학종합학술대회 및 기자재전시회(이하 INDEX 2023)’에 참가해 성공적인 부스 운영을 끝마쳤다고 밝혔다. 디오는 이번 INDEX 2023에서 현재 국내외 전시회에서 독보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DIO Cementless Prosthetics System’을 소개하며 참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디지털 임플란트 ‘디오나비(DIOnavi.)’로 정확한 위치에 임플란트를 식립한 뒤 보철 디자인 소프트웨어 ‘DIO ECO CAD’로 보철물을 손쉽게 디자인, 3D Printer와 Milling Machine으로 원내에서 바로 출력해 누구나 쉽고 빠르게 Screw-retained Type 보철을 적용할 수 있는 디지털 보철 워크플로우를 선보여 경인 지역 치과의사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또 5세대에 걸쳐 완성된 TRIOS 5부터 빠르고 정밀한 디지털 보철 출력 3D프린터 ‘DIO PROBO Z’ 등 디지털 치과를 만드는 데 필요한 제품을 보기 위해 많은 참관객이 몰리기도 했다고 밝혔
치과계 학회와 산업체가 만나 치의학 최신 지견을 공유하고 기술의 미래를 확인하는 자리를 가졌다. 대한디지털치의학회(이하 디지털치의학회)는 지난 6월 30일 광교 덴티움 지식산업센터에서 임원 워크숍 및 제3회 ‘Digital Pinnacle Forum’을 진행했다. ‘Digital Pinnacle Forum’은 디지털 치의학 관련 업체를 방문해 산업체와 학회가 최신 경향을 공유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으며, 1회는 심미 디지털 수복재료와 소재를 생산하는 ㈜하스에서, 2회는 CT 및 디지털 장비 솔루션을 선보이는 ㈜레이에서 진행된 바 있다. 덴티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김형섭 디지털치의학회 회장 등 25명의 디지털치의학회 임원이 참석했으며, 이인재, 윤병호 덴티움 이사가 각각 덴티움에서 연구개발하고 있는 디지털 장비 및 지르코니아 등 디지털 방법으로 가공하는 재료의 개발 현황에 관해 설명했다. 또 임플란트 등 생산 시설을 관람하는 투어를 진행하기도 했다. 김형섭 회장은 “쉽게 보여줄 수 없는 기업의 주요 생산 시설을 공개하고 또 환대해준 덴티움의 이창영 사장, 서승우 대표이사 등 여러 임직원에게 감사하다”고 연수회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이번 연수회를 준비한 배
누구나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워크플로우에 개원의들의 관심이 쏠렸다. 디지털 덴티스트리 선도기업 디오는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대구 EXCO에서 개최된 2023년 대구 국제치과종합학술대회 및 기자재전시회(이하 DIDEX 2023)에 참가해 성공적인 부스 운영을 끝마쳤다고 밝혔다. 디오는 이번 DIDEX 2023에서 ‘DIO Cementless Prosthetics System’과 디지털 보철을 실현한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DIO Cementless Prosthetics System’은 디지털 보철 진료를 가능하게 하는 독보적인 기술이라는 평가와 함께 대구·경북지역 치과계 종사자들의 관심을 독차지했다. 디지털 임플란트 ‘디오나비(DIOnavi.)’로 정확한 임플란트 식립은 물론 보철 디자인 소프트웨어 ‘DIO ECO CAD’를 활용한 손쉬운 보철 디자인, 3D Printer와 Milling Machine을 활용한 보철 출력까지 누구나 쉽고 빠르게 Screw-retained Type 보철을 적용할 수 있는 Cementless 보철 워크플로우에 참관객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또 디오는 이번 전시에서 ▲구강스캐너 ‘Trio
네오바이오텍(이하 네오)이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 국제 교류에 나섰다. 네오는 지난 6월 9~14일, 6월 18~23일 총 2회에 걸쳐 원주 본사에서 해외 유저를 위한 방한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러시아, 불가리아, 조지아에서 약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먼저 참가자들은 네오 원주 본사에 방문해 임플란트 생산 및 연구시설, 사업부 등을 돌아보며 주요 제품의 생산과정을 직접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허영구 네오 회장이 직접 연자로 나서 ‘Clinical guideline for surgical and prosthetic complications’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허 회장은 네오의 IS-Ⅲ 임플란트와 Kit를 이용한 임상 케이스를 공유해 참석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또 이성복 교수가 ‘Top-down implant dentistry’를 주제로 강연을 이어갔으며, 해외 연자인 Pagalin Aleksandr가 ‘Factors of successful implantation’을 주제로, Shirokov Yury와 Berberov Georgii가 ‘Implant surgery’를 주제로 강연을 펼쳐 박수를 받았다. 이 밖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이하 KAOMI)가 치의학 발전을 위해 국제 교류에 나섰다. KAOMI는 지난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오스템 마곡 본사에서 필리핀임플란트학회(Philippine College of Oral Implantologists·이하 PCOI) 회원들을 대상으로 ‘Implant & Perioplastic Surgery Lecture and Workshop’을 진행했다. 올해 세 번째로 진행된 이번 연수회는 KAOMI의 국제위원회의 주관하에 구기태 교수(서울치대 치주과)와 배아란 교수(경희치대 보철과)가 공동 프로그램 디렉터로 진행을 맡았으며, 18명의 PCOI 회원들이 참가했다. 첫날에는, Flap design and management를 시작으로 extraction socket management, management of peri-implantitis, guided tissue regeneration, guided bone regeneration, sinus floor elevation 강의가 진행됐다. 이어 둘째 날에는, 임플란트 치료계획에 있어 연조직·경조직 관련 모델과 돼지 턱뼈를 이용한 핸즈온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모르핀을 불법 처방해 환자를 사망에 이르게 한 미국의 한 치과의사가 유죄 판결을 받았다. 미국 켄터키 동부지구 연방 배심원단은 최근 모르핀을 불법으로 처방해 환자를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배심원 판정을 받은 제이 M. 새드리니아 박사(60세)에게 유죄 판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새드리니아 박사는 켄터키주 켄턴 카운티에 있는 소도시 크레센트 스프링스에서 치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약물 불법 처방의 위험성을 알고 있음에도 일상적인 치과 시술을 위해 환자들에게 강력한 오피오이드를 처방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수집된 증거에 따르면 새드리니아는 환자에게 모르핀을 불법으로 처방한 것 외에도 치과 시술에 3만7000달러(한화 약 4800만 원)를 청구하는 등 불필요한 청구를 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이후 환자는 모르핀 과다 복용으로 사망에 이른 것으로 확인됐다. 불법 약물 처방으로 인해 환자가 사망한 건에 대해서는 최소 20년의 징역과 최대 무기징역이 내려질 수 있으며, 불법적인 유통에 대해서는 최대 20년의 징역을 받을 수 있다. 해당 사건은 FBI와 DEA가 공동으로 조사했으며 불법 약물 처방으로 인한 환자 사망 및 불법 약물 유통 혐의로 오는 12월 13일에 최종 선고가
전공의들을 대상으로 설측교정의 진수를 선보이는 강의가 있어 주목된다. 대한설측교정치과의사회(이하 KALO)가 오는 7월 13일 오후 7시부터 ‘제11회 전공의 대상 설측교정 무료 온라인 강좌’를 개최한다. ‘설측교정, 새로운 여정의로의 첫걸음’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온라인 강의에는 국내 저명 연자들이 참여해 눈길을 끈다. 구체적으로 노상호 원장(아름다운이치과의원)이 ‘설측교정치료 시작 전에 알아야 할 고려사항들’을 주제로, 허정민 원장(허정민치과교정과치과의원)이 ‘설측교정? 어렵지 않아요!’를 주제로 강연한다. 이어 이영규 원장(울산BS치과교정과치과의원)이 ‘설측교정치료가 나의 교정치료에 어떤 도움이 되나요?’를 주제로, 윤형식 원장(서울올바른치과교정과치과의원)이 ‘간단요약: 나의 첫 설측교정 도전기’를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KALO에서는 전공의에게 설측교정 치료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입문을 위한 무료 강좌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강좌에 대한 전공의들의 참여와 확대를 위해 올해도 온라인(Zoom)으로 진행하며, 등록비는 무료, 7월 7일까지 등록받고 있다. 등록은 KALO 홈페이지(www.kalo.or.kr)을 통해 가능하다. 하단 QR 참조.
무더운 여름. 성공 개원에 목마른 치과의사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줄 오아시스가 펼쳐진다. 네오바이오텍(이하 네오)은 오는 7월 16일 청담 GAO 사무국에서 ‘2023 네오 개원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All in one 개원 솔루션’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병원 입지 선정부터 경영관리, 마케팅, 세무회계, 노무, 법률 등 각 분야의 풍부한 경력을 가진 전문가들의 강연을 통해 성공적인 치과 개원을 위한 핵심 노하우를 전수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구체적으로 ▲서주봉 네오 개원팀 프로가 ‘All in One 토탈 개원 솔루션’을 주제로 ▲김소교 MD 세이프 수석연구원이 ‘강화되는 감염관리 규정에 맞는 중앙공급실 장비 선택법’을 주제로 ▲최영수 초이스컨설팅 대표가 ‘직원이 답이다’, ‘인터널 마케팅 전략’을 주제로 강의한다. 이어 ▲최희수 21세기치과의원 원장이 ‘덤핑 말고 착한 치과 경영’을 주제로 ▲조은아 세종파트너즈 노무사가 ‘개원을 위한 노른자 인사 노무’를 주제로 ▲엄수빈 텍스홈앤아웃 세무사가 ‘네오 함께하는 성공 개원 세무로 시작’을 주제로 연단에 오를 예정이다. 네오 측은 강의를 통해 예비 개원의들이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맞춤
디지털 덴티스트리 선도기업 디오와 Takahiro Ogawa 교수(미국 UCLA대)가 공동 연구한 ‘DIO VUV Implant’가 누적 판매 90만 개를 돌파하며 개원가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디오의 ‘DIO VUV Implant’는 반도체 공정에서 미량의 유기물질을 제거하는 고출력 에너지 UV, VUV(Vacuum UV) 광원을 사용해 임플란트 표면을 초친수성으로 개질시키는 과정을 거치며 360° 원통형 램프를 통해 임플란트 나사산까지 빈틈없이 VUV를 조사, 초친수성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특징이 있다. 최근(6월 28일 기준) 누적 판매 90만 개를 돌파하는 등 돌풍을 일으키고 있으며 UV 광에너지 매개 활성화 연구의 권위자인 Takahiro Ogawa 교수(미국 UCLA대)와 디오가 공동으로 진행한 VUV 조사 관련 실험 논문 역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해당 실험에서는 디오의 UV 조사기 ‘UV Activator 2’를 포함, 4종류의 UV 조사기를 이용, 티타늄 및 치과용 재료 표면에 발생하는 유기물에 대한 UV 조사 이후의 표면개질 현상, 유기물 분해 효과, 임플란트 표면과 혈액 사이에 발생하는 역학관계를 조사해 비교 분석했다. 광활성화에 의해
스포츠 분야에서 치과의사들의 역할을 알아보기 위한 뜻깊은 자리가 열렸다. 대한스포츠치의학회(이하 스포츠치의학회)는 지난 2일 서울 대웅제약 베어홀에서 ‘2023 스포츠치의학회 제21회 종합학술대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스포츠 현장에서 치과의사로 두배 즐기기’라는 슬로건 아래 펼쳐진 이번 학술대회는 ▲선수촌 팀닥터 심화교육 ▲치아 및 구강악안면부 손상의 처치 ▲스포츠를 통한 치과의사의 삶과 역할 등 크게 세 가지 세션으로 나눠 치러졌다. 구체적으로 이상민 과학연구부장(도핑방지위원회)이 ‘사례로 알아보는 도핑 방지 활동’을 주제로 강연했으며, 윤홍철 원장(베스트덴치과의원)이 ‘스포츠 선수를 대상으로 한 큐레이와 링크덴스의 적절한 이용법’을 주제로 연단에 올랐다. 이어 손성애 교수(부산치대)가 ‘스포츠의 관점에서 치아균열 이해하기’를 주제로, 권태훈 원장(새한세이프치과의원)이 ‘턱관절 외상의 진단 및 치료’를 주제로, 문성용 교수(조선치대)가 ‘스포츠 경기에서 발생 가능한 안면부 외상’을 주제로, 박종철 선수촌장(대한장애인체육회)이 ‘패럴림픽 역사와 위더피프틴’을 주제로, 전명섭 원장(예쁜얼굴치과의원)이 ‘스포츠 현장에서의 치과의사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