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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산협 “치과산업 도약 원년 기대”

임원진, 회원사 신년교례회 개최

 

(사)한국치과의료기기산업협회(이하 치산협)가 병오년 새 해를 맞아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치산협은 지난 8일 ‘2026년 신년교례회’를 사무국에서 개최했다.


안제모 치산협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3년간 연감 제작을 통해 산업 기록을 체계화하고, KDX 전시회 경쟁력 강화, 소통 중심의 집행부 운영, 유관 단체와의 관계 개선, 치산협 안정화에 주력해 왔다”며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회관 확장 마련이 성과로 이어지지 못한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고 밝혔다.


이어 임훈택 명예회장과 이용익 ㈜신흥 회장도 신년 인사를 통해 치산협의 지속적인 역할과 회원사 간 협력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이들은 치과 의료기기 산업의 안정적인 발전을 위해 협회를 중심으로 한 소통과 연대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이후에는 참석한 고문과 회원사 대표들이 새해 덕담을 나누며, 치과 산업 전반의 발전과 치산협의 역할에 대한 기대를 공유했다.


치산협 관계자는 “이번 신년교례회는 2026년 치산협의 출발을 알리는 자리인 동시에 회원사와 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방향을 공유하는 계기였다”며 “앞으로도 치산협은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