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사의 합리적 소비를 도와 치과 경영에 도움을 주는 방송 OSSTEM 라이브쇼가 차별화된 프라이머를 소개한다.
OSSTEM 라이브쇼는 오는 10일과 13일 Ivoclar사의 프라이머 ‘Monobond N’과 ‘Monobond Etch & Prime’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간편한 사용 방법과 높은 편의성을 통해 보철 시술 시 접착 성공률을 높여 많은 시청자가 몰릴 것으로 기대된다.
Monobond N은 간편한 사용법과 강한 본딩력으로 임상의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는 제품이다. 기존 간접 수복물의 표면 처리 과정에서는 수복물의 종류에 따라 서로 다른 프라이머를 사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반면 Monobond N은 메탈, 세라믹, 지르코니아, 레진, 메탈 등 다양한 수복물에 적용할 수 있어 사용 편의성이 높다. ▲Silane methacrylate ▲Phosphoric acid methacrylate ▲Sulfide Methacrylate 등 세 종류 유기화합물질의 혁신적인 결합을 통해 강력하고 지속적인 본딩력을 제공한다. 표면 처리 반응 시간은 60초에 불과하며, 실온 보관이 가능해 관리 역시 용이하다.
Monobond Etch & Prime은 안전성과 편리성을 동시에 갖춘 글라스 세라믹 전처리제다. 불산 대신 암모니아 폴리플루라이드를 사용해 글라스 세라믹을 에칭해 기존 불산 사용에 따른 위험성을 줄였다. 불산은 에칭 결과는 우수하지만 피부 접촉, 잔존물로 인한 구강 내 위험, 통증 등의 문제점이 지적돼 왔다.
해당 제품은 세라믹 보철물의 에칭과 전처리 과정을 한 단계로 단순화한 것도 특징이다. 약 1분 만에 에칭과 전처리 과정을 모두 끝낼 수 있어 기존 방식 대비 처리 시간을 크게 단축했다. 글라스 세라믹 보철물 내면을 20초간 문지른 뒤 40초간 실온에서 반응시키고, 물로 세척한 후 건조하면 전처리가 완료된다.
방송에서는 Monobond N을 기존 소비자가 대비 24%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제품 구입 시 4만8000원인 프록시트 치면 연마제를 무료로 증정한다. Monobond Etch & Prime 역시 기존 소비자가 대비 24% 할인하며 14만1000원인 유니버설 본딩제 ‘Tetric N Bond Universal Vivapen’을 함께 제공한다.
해당 특집은 오스템TV(https://tv.denall.com/main)를 통해 시청 및 구매가 가능하다. 방송은 10일 오전 9시와 오후 1시, 13일에는 오후 1시 한 차례 실시간 상담이 가능한 형태로 진행된다. 방송을 놓친 경우 해당 기간 홈페이지 내 VOD 서비스를 통해서도 동일한 조건으로 구매할 수 있다.
라이브쇼 관계자는 “재료별로 프라이머를 따로 구입해야 하는 번거로움과 불산 에칭에 대한 부담을 줄이기 위해 Ivoclar사의 Monobond N과 Monobond Etch & Prime을 선보이게 됐다”며 “다양한 재료에 활용 가능한 프라이머를 합리적인 조건으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인만큼 많은 관심과 시청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