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악수술 및 수술교정의 최신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대한양악수술학회 2026년 종합학술대회 및 정기총회가 오는 22일(일), 오전 9시30분부터 서울성모병원 의생명산업연구원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양악수술과 수술교정의 Treatment Plan’을 대주제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치료계획 수립에 있어 고려할 부분을 종합적으로 다룬다.
첫 강연은 필수보수교육으로 감명환 교수(서울치대 마취과)가 ‘Medical emergencies in the dental office’를 주제로 강의한다.
이어 오전 ‘세션1. Treatment Plan의 기초’에서는 김 훈 원장(김훈바른이치과교정과치과)이 ‘Principles of Surgical Orthodontics: From Indications to Surgical Occlusion’, 팽준영 교수(삼성서울병원 구강악안면외과)가 ‘Standardized planning VS personalozed planning in orthognathic surgery’를 주제로 강의한다.
오후 ‘세션2. 다양한 Treatment Plan’에서는 배성민 원장(배성민치과교정과치과)이 ‘골격성 3급과 비대칭 환자의 비수술적 교정치료 전략’, 이주민 원장(줌구강악안면외과치과)이 ‘Orthognathic Surgery beyond Function: 원장님 예뻐지게 해주세요!’, 임성훈 교수(조선대치과병원 치과교정과)가 ‘상악 대구치 압하를 통한 교합평면 회전으로 양악수술을 편악수술로 전환하기’를 주제로 다룬다.
‘세션3. Treatment Plan Update’에서는 정주령 교수(강남세브란스병원 치과교정과)가 ‘하악의 성장조절은 어디까지 가능한가?’, 김병호 원장(웃는내일치과교정과치과)이 ‘안면 비대칭에서 IVRO/SSRO 병용 수술, 그 이후의 변화’, 지 혁 원장(미소아름치과)이 ‘투명교정장치를 이용한 선수술 교정치료의 쉽고 효과적인 치료계획 수립’을 주제로 강의한다.
이번 세미나는 치협 보수교육점수 4점(필수 1점 포함)을 부여하며, 등록마감은 오는 17일까지다. 등록안내: 010-5720-7105 / kumcden@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