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덴티움이 원장과 스탭이 원팀으로 프리미엄 치과 경영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팁을 제공하는 경영 세미나를 마련했다.
덴티움이 주최하는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가 함께 듣는 ONE TEAM IN DENTISTRY’ 세미나가 오는 21일(토), 오후 4시부터 광교 덴티움지식산업센터 16층에서 개최된다.
첫 강의는 박정현 원장(보아치과)이 ‘마케팅 없이 강남역에서 살아남기’를 주제로 강의하며, 이어 김민정 이사(보아치과)가 ‘Dentium Link(덴티움 전자차트), 환자와 소통하는 데이터 지도가 되다’를 주제로 강의한다.
박정철 원장(연세굿데이치과)이 ‘차별화를 통한 프리미엄 치과 경영’, 정고운·강민혜 치과위생사(연세굿데이치과)가 ‘디지털 치과에서 살아남기’를 주제로 다룬다. 문의: 070-7098-6348 / 덴티움 홈페이지(www.dentiu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