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류 없는 ‘Locking Taper’ 구조로 임플란트 보철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해보는 자리가 열린다.
프리미엄 임플란트 솔루션 기업 위드웰임플란트가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이승철 원장(이한치과)을 연자로 초청해 ‘Hermann Ryff(허먼리프) 상반기 정기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A/S가 반복되는 임플란트, 구조의 문제일 수 있습니다’를 슬로건으로 내세워 기존 스크류(Screw) 방식의 보철 구조가 가진 한계를 분석하고 그 대안으로 ‘Locking Taper’ 시스템의 임상적 유용성을 집중 조명한다.
많은 임상가가 겪는 반복적인 A/S 문제는 환자와 의사 모두에게 큰 부담이다. 이번 세미나에서 소개되는 ‘허먼리프’ 시스템은 스크류에서 벗어난 Locking Taper 구조를 채택해 보철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유지관리의 효율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강의 프로그램은 크게 두 가지 섹션으로 진행된다. 1강은 발치 즉시 및 최후방 구치부 임플란트 이야기–고난도 식립 조건에서의 전략적 접근법을, 2강은 A/S 걱정 없는 임플란트 이야기–구조적 안정성을 통한 장기적 예후 확보 방안을 설명할 예정이다.
본 세미나는 3월부터 6월까지 매월 1회, 동일한 주제로 총 4회에 걸쳐 모어덴 의료기기센터에서 진행된다. 일정은 1차 3월 25일, 2차 4월 29일, 3차 5월 27일, 4차 6월 24일로, 매회 수요일 저녁 19시부터 21시까지이며, 참가자는 원하는 일정에 맞춰 자유롭게 선택해 수강할 수 있다.
위드웰임플란트 관계자는 “반복되는 임플란트 보철 실패로 고민하는 임상가들에게 ‘허먼리프’의 Locking Taper 시스템은 새로운 임상적 해답이 될 것”이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프리미엄 보철 시스템의 차이를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