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티스가 임플란트 기본 술기 시리즈 강연을 이어가고 있다.
덴티스 플랫폼 OF가 지난 3월 14일과 15일 양일간 덴티스 서울 문정캠퍼스에서 ‘TEAM CTS 임플란트 연수회 – IMPLANT STORY’ 3·4회차 세미나를 진행했다.
‘TEAM CTS 임플란트 연수회 – IMPLANT STORY’는 구강외과, 치주과, 보철과, 교정과 등 각 전문 분야 연자 8명이 참여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다학제 통합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연수회에는 김도훈 원장(서울N치과), 김현동 원장(서울스마트치과), 노관태 교수(경희대 보철과), 박철완 원장(보스턴완치과), 이동운 교수(원광대 치주과), 임필 원장(NY필치과), 장원건 원장(치과마일스톤즈), 최용관 원장(엘에이치과) 등 국내 유수의 연자 8인이 참여했다.
이번 3회차 강연은 임플란트 2차 수술과 연조직 처치, GBR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절개(Incision), 판막 형성(Flap), 봉합(Suture) 등 기본 술기부터 단계별 임플란트를 위한 GBR 테크닉까지 폭넓게 다뤄졌으며, 핸즈온 실습을 통해 수술 과정 전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어 4회차에서는 임플란트 보철 단계에 대한 심화 교육이 진행됐다. 보철 컴퍼넌트의 종류와 선택 기준, 인상 채득 및 지대주 선택, 고정성 보철의 이해와 적용 등 실제 진료에 필수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강의가 이어졌다. 또한 디지털 인상을 포함한 다양한 인상 채득 방식과 전치부 임시치아 셋팅, 구치부 기성 지대주 체결, ER 타입 보철물 장착 등 실습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임상 활용도를 한층 높였다.
업체에 따르면 각 분야 전문가의 노하우를 한 자리에서 통합적으로 습득할 수 있다는 점은 ‘TEAM CTS 임플란트 연수회’만의 차별화된 강점으로 평가되며, 특히 맨투맨 방식의 밀도 높은 교육을 통해 실제 임상 적용도를 높이고 있다는 점에서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