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성치과의사회(이하 서여치) 새 집행부가 본격적인 회무에 돌입했다.
서여치는 지난 19일 18대와 19대 총무·재무부 인수인계를 위한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회무를 위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서여치는 지난 2011년부터 중증 뇌성마비 장애아동 요양시설인 영락 애니아의 집에서 매달 2인 1조로 진료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19대 집행부 역시 그간 서여치의 봉사 정신을 이어받아 3월 내 첫 진료 봉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또 첫 학술집담회는 오는 6월 9일 메가젠임플란트 강남 사옥 6층 강당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오는 5월 개최되는 SIDEX에서 대한여성치과의사회와 함께 여성회원들을 위한 부스를 운영, 일상에 지친 회원들의 쉼터와 만남의 장소를 운영한다.
이 밖에 가을에는 화합 한마당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며, 매년 성대하게 치러지는 송년회도 차질 없이 준비한다는 계획이다. 서여치는 앞으로도 맡은 바 임무를 위해 더욱 노력해나갈 것을 다짐하며 회원들의 지속적인 지지와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