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임플란트 솔루션을 제공하는 위드웰임플란트가 오는 3월 18일 서울 모어덴 의료기기센터에서 강익제 원장(NY치과)을 초청해 나사·시멘트 없는 ‘Click-Fit’ 보철 시스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Cementless 어디까지 써봤나요?’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기존 스크류 타입이나 시멘트 타입 보철의 한계를 극복한 ‘Snap Button’ 방식 보철물의 임상적 가치와 실제 활용 전략을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강의 프로그램은 총 2강으로 구성된다. 1강은 19시부터 ‘다양한 세멘리스(Cementless) 보철물의 종류와 특징’을 주제로 진행된다. 2강은 20시부터 ‘클릭핏(Click-Fit) 시스템의 임상 증례와 특징 분석’을 주제로 열린다. 수강생들은 Snap Button 보철물의 개념부터 작동 원리, 기존 방식과의 비교 분석, 그리고 단일 수복부터 Full Arch에 이르는 다양한 케이스 리뷰와 유지보수 전략을 배울 수 있다. 이를 통해 진료 시간 단축과 오차 감소는 물론, 환자 만족도를 높이는 자신만의 보철 프로토콜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연자로 나서는 강익제 원장은 한양대학교병원 치과보철과 수련 및 외래교수를 역임한
위드웰임플란트가 주최한 김용일 원장(용인 굿모닝치과) 초청 ‘기초에서 임상까지 배우는 임플란트 핵심과정’ 세미나가 지난 2월 25일 6회차 강의를 끝으로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해 12월 3일 첫 강의를 시작으로 약 3개월간 총 6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임플란트 치료의 핵심 요소인 ‘안정성’과 ‘예측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Locking Connection Implant 시스템의 모든 것을 다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용일 원장은 Locking Connection Implant를 선택해야 하는 명확한 임상적 근거를 제시하며 수강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골질(Bone Type)별 맞춤 식립 방법과 임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실수를 최소화하는 전략을 공유해 실질적인 임상 적용력을 높였다. 강의는 기초 이론을 넘어 고난도 케이스까지 폭넓게 아울렀다. 발치 즉시 식립, 심미 보철, 상악동 거상(Sinus Lift) 등 까다로운 상황에서의 접근 능력을 배양하는 것은 물론 GBR, Sinus Lift, 보철 과정 등 임플란트 치료 전 과정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술식도 전수했다. 이뿐만 아니라 실제 케이스 리뷰와 함께 매회 진행된 Hands-on 실
디지털 임플란트 전문기업 ㈜디오가 2025 회계연도 기준 매출액 1641억 원을 기록, 전년 대비 37% 성장하며 창사 이래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이번 실적은 국내 25% 성장을 포함한 글로벌 전략 시장에서의 고른 성장이 뒷받침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중국 시장 매출은 423억 원으로 전년 대비 83% 성장하며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또 튀르키예는 101억 원으로 전년 대비 38% 성장, 포르투갈은 103억 원으로 35% 성장, 멕시코는 101억 원으로 20% 성장을 기록했다. 튀르키예, 포르투갈, 멕시코 시장 모두 매출 100억 원을 돌파하며 ‘100억 클럽’에 신규 진입, 디오의 글로벌 매출 확대를 견인하는 핵심 축으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디오의 실적 성장을 이끄는 주요 동력으로는 유니버설 임플란트 시스템 ‘UNICON(유니콘)’이 주목받고 있다. UNICON은 11° 커넥션 구조를 정밀 구현한 단일 커넥션 플랫폼으로, 직경과 길이에 관계없이 동일 규격을 적용하는 설계를 통해 시술 준비와 재고 관리의 복잡성을 획기적으로 낮춰 임상 현장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디오는 이 같은 긍정적 반응에 힘입어 UNICON 제품 중심의 시장 점유율 확대에
제17대 한국치과의료기기산업협회(이하 치산협) 회장 선거에 출마한 허영구 네오바이오텍 대표이사가 치산협의 미래 비전을 위한 핵심 공약을 제시하며 강력한 지지를 호소했다. 허영구 대표이사는 지난 2월 20일 오펠리스 웨딩 컨벤션 샤르망홀에서 ‘치산협 미래 비전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허영구 대표를 포함해 러닝메이트로 나선 안제모 스피덴트 대표이사(현 치산협 회장), 서우경 엠코 대표이사, 이용무 거성교역상사 대표 등 다수의 내외빈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먼저 지난 16대 집행부의 성과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16대 집행부 수석부회장이자 이번 선거 기호 2번으로 나선 허영구 대표는 무엇보다 복지부와 소통 강화, 2026 해외 전시 국고지원 최대 확보, 덴탈타임즈 부활을 통한 업계 소통 채널 재구축, 20년 만에 코엑스 재입성, KDX 2025 성공개최, 회원 교육사업 확대 등을 16대 집행부의 주요 성과로 짚었다. 이어 ‘갈등 제로, 상생을 통한 글로벌 도약!’을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치산협이 도약하기 위해서는 갈등이 아닌 상생, 내부 경쟁이 아닌 연대를 이뤄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를 위해 유통 질서 재정립을 위한 3대 공약
김종원 디오임플란트 대표의 모친께서 별세하셨기에 삼가 알려드립니다. ■ 빈 소 : 대구파티마병원장례식장 특실301 ■ 발 인 : 2026년 2월 20일 13시 ■ 장 지 : 1차 장지(대구명복공원), 2차 장지(청도고평리 선영) ■ 모바일 부고장 : https://www.wooribugo4.com/page/funeral/view.php?_=MzAzODA2&_m=2535058
2027학년도 대학 입시부터 도입되는 의대 지역의사 선발전형이 교육계 및 의료계의 뜨거운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수험생 및 학부모 10명 중 6명은 지역의사제에 해당하는 의대에 진학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로학원이 지난 1월 21일부터 25일까지 수험생 및 학부모 총 97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지역의사제가 시행되면 해당 의대에 진학할 의사가 있다고 답한 이들이 60.3%로 높게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매우 그렇다’고 답한 이들이 30.1%, ‘그렇다’고 답한 이들이 30.2%였으며, 이 밖에 ‘보통’ 15.4%, ‘아니다’ 14.5%, ‘매우 아니다’ 9.8% 순이었다. 또 지역의사제 도입에 따른 지역 이동이 늘어날 것이라고 보는지 묻자 69.8%의 응답자가 이동이 늘어날 것이라고 예상했다. 지역의사제 진학 후 해당 지역에서 취업을 하거나 정착할 의사가 있는지 묻자 50.8%가 정착할 마음이 있다고 답했다. 지역의사제는 지역 간 의료인력 불균형 해소, 지역의료 질 향상을 위해 도입하는 제도다. 복무형 지역의사와 계약형 지역의사를 포함하고 있으며 복무형 지역의사란 의과대학 신입생 중 일정 비율을 지역의사선발전형으로 선발해 학비
환자 상담 팁과 보험 청구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에 치과 스텝 70여 명이 몰려 화제다. 디오임플란트(이하 디오)는 지난 7일 서울 마곡 디오 R&D 센터 2층 대강당에서 ‘상담 실장 세미나’를 개최했다. 조기 마감을 기록할 만큼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이번 세미나에는 전국 각지의 치과 상담 실장, 병원 운영 실무자 등 70여 명이 참석, 치과 상담의 본질과 매출 구조 개선을 위한 실전 전략을 공유했다. 강연은 실무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두 개의 핵심 세션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김숙현 매니저(성분도 치과병원)가 ‘품격 있는 상담으로 매출 UP’을 주제로 강연했다. 환자 심리를 고려한 상담 설계, 고가 치료 시 신뢰를 형성하는 커뮤니케이션 전략, 실제 상담 프로토콜 사례 등을 다뤄 현장 적용성이 매우 높다는 호평을 얻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김효진 대표(파인필코칭심리연구소)가 ‘보이지 않는 매출, 보험 청구의 힘’을 주제로 강연을 이어갔다. 보험 청구 항목의 전략적 접근법과 비용 상담 시 환자의 이해도를 높이는 방법을 제시하며, 병원 수익 구조를 안정화하는 실질적인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일방적인 강의 형식을 넘어 실제 상
대한디지털치의학회(이하 디지털치의학회)가 디지털 치의학 입문부터 실전 임상 적용까지 단기간에 마스터할 수 있는 고품격 연수회를 선보인다. 디지털치의학회는 오는 5월 16일부터 6월 14일까지 ‘제1회 디지털치의학회 디지털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개원의를 위한 All-in-One 디지털 치의학 입문 & 실전 과정’을 주제로, 바쁜 개원의들의 일정을 고려해 온·오프라인을 병행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주말을 이용해 총 6일간 진행된다. 이번 연수회의 가장 큰 특징은 ‘딱 6일로 끝내는 임상 디지털 워크플로우’라는 슬로건에 걸맞은 압축적이고 실전적인 커리큘럼이다. 구체적 일정은 ▲입학식 및 오프라인 실습(5월 16~17일) ▲온라인 강의(5월 30~31일) ▲오프라인 실습 및 수료식(6월 13~14일)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특히 학회 측은 이번 아카데미를 ‘소수 정예 실습 강화형’으로 운영한다고 강조했다. 선착순 25명을 모집, 연수생 개개인에게 집중적인 지도를 제공하며, ‘될 때까지 지도한다’는 목표 아래 연수 기간은 물론 교육 이후에도 소통을 보장한다. 참가자들을 위한 파격적인 특전도 눈길을 끈다. 단순한 강의 청취를 넘어 실질적
ODS가 투명교정장치 AlignMiracle을 내세워 올해 국내외 교정시장에서 본격적인 유저 확대에 나선다. 이와 함께 글로벌시장 공략에도 적극 나설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AlignMiracle은 지난 2015년 개발을 시작해 10년 이상의 임상 경험과 기술력을 축적해온 다이렉트 투명교정 장치다. 가장 큰 특징은 환자의 치열을 구강 스캐너로 분석한 후, 별도의 모델 제작 없이 3D 프린터로 교정장치를 직접 출력하는 방식을 적용했다는 점이다. 무엇보다 기존 제작 방식보다 생산 공정이 간단해져, 더욱 정확하고 좋은 피팅(Fitting)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얼라이너의 두께와 내면 갭 등을 자유롭게 디자인할 수 있어 교정력 조절 역시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높은 치아밀착도로 인해 피니싱(Finishing)이 용이하기 때문에 치과 의사들의 치료 기간을 단축하고 환자에게는 보다 빠른 치료 효과를 제공할 수 있다. ODS는 이 같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를 넘어 미국, 일본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지난해 9월 미국 법인을 설립하며 본격적인 미국 시장 진출에 나섰으며, 미국치과협회(ADA)와 세계 최고의 덴탈 학술기관 Forsyth Ins
병오년 729명이 치과의사 국가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하 국시원)은 지난 3일 제78회 치과의사 국가시험 합격자 결과를 발표했다. 제78회 국시에는 총 828명이 응시했으며 이들 중 729명이 합격해 88%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지난 제77회 국시 합격률보다 3.4%p 하락한 수치다. 이는 실기시험 및 필기시험 총 응시자 수를 기준으로 산출했다고 국시원 측은 설명했다. 이번 치과의사 국가시험 수석합격자는 300점 만점에 278.5점(92.8/100점 환산 기준)을 획득한 전남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김성택 씨가 차지했다. 김성택 학생은 “치의학이라는 학문에 대한 재미와 자부심으로 7년 동안 열심히 하다보니 여기까지 오게 된 것 같다. 이 영광을 하나님께 돌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늘 공부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 목표다. 7년 동안 모교에서 열심히 공부해왔고, 모교에 남아 수련을 받으면서 늘 겸손한 자세로 차근차근 그 목표를 향해 나아가려고 한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이번 국가시험 합격 여부는 국시원 홈페이지(www.kuksiwon.or.kr) 및 모바일 홈페이지(m.kuksiwon.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원서접수
임플란트 임상 노하우는 물론, 병원 운영 팁까지 얻어가는 알찬 학술대회가 찾아온다.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이하 KAOMI)는 오는 3월 14~15일 양일간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제33회 KAOMI 춘계국제종합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MIGA(Mastering Innovation with Global Approach)’를 대주제로 삼은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국내 연자 28명, 해외 특별 연자 7명 등 총 35명이 참여하는 5개 세션이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먼저 학술 관련 세션에서는 대주제인 ‘MIGA’의 앞 글자를 딴 4개의 소주제를 중심으로 강연이 펼쳐진다. ‘Masters Perspectives’에서는 ▲허성주 원장의 ‘장기간 유지관리 측면에서 보철 콘셉의 변화’ ▲성무경 원장의 ‘구치부 Free end에 다수 임플란트 수복 후 발생하는 교합 뜨는 현상’이 펼쳐진다. 이어 ‘Implant Innovation’에서는 ▲이대희 원장의 ‘임플란트 디자인의 최신 경향과 의미’ ▲창동욱 원장의 ‘골이식재들은 왜 계속 개발되는가?’ ▲권용대 교수의 ‘치조정 접근술, 기술에 가려진 치유의 그늘’이 진행된다. ‘Global Trends’에서는 김선재·김성
㈜네오바이오텍(이하 네오)이 국제 사회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해 앞장섰다. 네오는 지난 1월 19일부터 21일까지 베트남 현지 최고 권위의 ‘108 국립군사병원(108 Military Central Hospital)’에서 참전용사를 대상으로 무상 임플란트 지원 및 치료 활동을 펼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이번 베트남 임플란트 의료 지원 활동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과 치료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베트남 참전용사들을 위해 마련됐다. 네오는 병원 명칭인 ‘108’을 상징해 총 108개의 임플란트를 무상으로 지원했고, 체류 기간 무치악 환자 3명을 대상으로 임플란트 수술을 진행하기도 했다. 수술은 허영구 네오 대표(닥터허치과)가 직접 집도했으며, 네오의 핵심 기술인 AnyTime Loading을 적용한 ‘1 Day All-on-X’ 솔루션을 현장에서 선보였다. 1 Day All-on-X는 다수의 치아를 잃은 환자에게 수술 당일 치아 기능 회복을 목표로 하는 혁신적인 수술법으로 현지 의료진과 협력해 시술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군 관계자들이 참관한 가운데 진행됐고, 당일 치아 기능 회복 수술에 대한 극찬을 받았다. 또 현지 국영방송 메인 뉴스인 ‘VTV1’ 채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