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관절장애, 이갈이, 수면무호흡 치료 등에 관한 임상 노하우가 담긴 강연이 끝났다. '2025년 턱관절장애, 이갈이, 수면무호흡증, 턱관절 증식치료 임상 완전정복을 위한 Advance 실습 Course'가 지난 12월 21일 서울대 치과병원 8층 세미나실에서 진행됐다. 오전 1교시에는 턱관절장애의 대표적 10가지 증례에 대한 표준적 턱관절장애 진단분석검사에 대한 김욱 원장(의정부 TMD 치과)의 강의가 진행됐다. 이날 수강생들이 실제 임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95% 이상의 증례에 대한 표준적 진단분석검사 차트작성법을 습득했다. 2교시에는 별도로 마련된 실습 공간에서 전문 기공소가 사전에 제작한 수강생 본인의 상악 교합안정장치를 활용한 실습이 진행됐다. 김욱 원장의 교합조정 시연 후, 임상지도의의 1대1 지도 아래 수강생들은 거울을 보며 직접 교합을 검사하고, 기공용 마이크로 모터로 조정과 유도를 완수하는 감염 방지형 1인 셀프 교합조정 실습을 가졌다. 이는 통해 참가자들은 임상 적용 능력을 크게 향상시켰다는 평가다. 3교시에는 주최 측인 메디칼유나이티드의 측두하악관절자극요법 장비인 적외선 및 저출력레이저 복합치료기, 전기치료기, 초음파치료기, 체외충격파치
덴티스는 지난해 12월 13일 조용석 원장(조용석김세웅치과) 집도로 진행된 웨비나 라이브 서저리 ‘AXEL Live Surgery – 상악 풀마우스’ 시청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AXEL 임플란트의 강점으로 ‘안정적인 초기 고정력’과 ‘시술 편의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설문 결과 ‘AXEL에서 가장 인상적인 요소’를 묻는 질문에 응답자 100%가 ‘안정적인 초기 고정력’을 선택했다. 업체에 따르면 AXEL의 핵심 기술인 Drive Thread™는 깊고 날카로운 4중 나사선 구조를 통해 골과의 접촉면적(BIC)을 극대화함으로써, 골질이 약한 케이스에서도 우수한 초기 고정력을 구현한다. 이러한 기술적 강점이 라이브 서저리를 통해 효과적으로 전달되며 높은 평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이어 ‘시술 편의성 및 조작성’이 46.2%로 뒤를 이었다. 실제 유저들 사이에서 꾸준히 장점으로 언급된 온 AXEL의 시술 편의성이 라이브 서저리에서도 명확히 확인됐다는 평가다. 이 밖에도 ‘골 및 연조직 관리 용이성’, ‘보철 디자인 및 유지 관리 용이성’ 등이 주요 강점으로 꼽혔다. 실제 임상 사용 의향을 묻는 질문에서는 ‘매우 높다’가 23.1%, ‘
덴티스는 오는 1월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DENTEX 2026에 참가해 예비 개원의의 성공적인 개원을 지원하는 맞춤형 개원 솔루션을 선보인다. 덴티스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개원 준비부터 안정적 운영까지 이어지는 차별화된 개원 전략을 제시한다. 변화하는 개원 트렌드에 맞춘 단계별 개원 로드맵을 수립해, 성공적인 개원을 위한 실질적 가이드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덴티스의 개원 전략은 노무·세무·법률·대출·인허가 등 필수 영역을 한 채널에서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개원 준비 올인원 패키지’를 중심으로 한다. 여기에 브랜드·상권·진료 과목별 전략까지 포함한 무료 전문 개원 컨설팅을 통해 개원 준비 과정 전반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토탈 장비 솔루션을 기반으로 설치, 조합, 사후관리까지 패키지로 제공해 일정 지연을 최소화하고, 개원 준비부터 오픈 후 안정기까지 전담 매니저가 밀착 관리해 원활한 개원 과정을 돕는다. 이러한 덴티스 개원 컨설팅의 강점은 이번 DENTEX 2026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 신제품 프리미엄 임플란트 ‘AXEL’을 기반으로 한 ‘개원 X AXEL’ 특별 프로모션도 단독 진행된다.
한국치아은행이 ‘DENTEX 2026’에 참가해 현장 C14 부스에서 자사 주력 서비스인 ‘자가치아뼈이식재(AutoBT) 가공 서비스’ 및 치아보관 서비스를 중점적으로 선보인다. 업체에 따르면 이는 발치된 환자 본인의 치아를 버리지 않고 가공해 임플란트 시술 시 뼈이식재로 재활용하는 기술로, 자가 조직을 사용하는 만큼 면역 거부 반응이 없고 우수한 골 유착 성능을 자랑한다. 아울러 이번 전시에서는 자가치아골이식재에 골형성 단백질 BMP를 코팅한 신제품 ‘BTS’도 함께 소개한다. BTS는 골괴사·염증 부위나 빠른 골 형성이 요구되는 수술에서 탁월한 골 재생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난이도 높은 임상 케이스에도 적용 가능한 것이 강점이다. 아울러 이날 현장에서는 ‘한국치아은행 환자 홀딩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자가치아뼈이식재 정가 1개 9만9,000원 기준에서, 99만 원 10+2 패키지를 비롯해 198만 원, 297만 원 패키지 등 단계별 특가 상품을 현장 한정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치과 원장은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서비스를 도입하고, 발치 치아 재활용을 내세운 강력한 환자 상담·홀딩 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이 밖에 부
㈜스마투스코리아는 오는 1월 11일 서울 코엑스 D홀에서 열리는 ‘개원 및 경영정보 박람회 & 컨퍼런스(DENTEX 2026)’에 참가해 차세대 구강 진단 기기 ‘SMARTOOTH’와 환자 관리 서비스를 선보인다. SMARTOOTH는 650nm 파장의 광학식 센서를 활용해 치아를 절개하거나 방사선에 노출시키지 않고 충치를 비침습적으로 진단하는 장비다. X-ray 없이 초기 우식 병변을 검출할 수 있으며, 우식 진행 정도를 정량화된 수치로 제공해 보다 객관적이고 재현성 높은 진단을 돕는다. 이를 통해 임산부, 영유아, 고령층 등 X-ray 촬영이 부담되는 환자군에게도 안전하게 적용할 수 있다. 또한 SMARTOOTH는 PC 기반 치과용 환자관리 프로그램과 연동되고, 환자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진단 이력 확인, 개인 맞춤 구강 관리, 치과 내원 시기 안내 등 통합 환자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마투스코리아는 DENTEX 2026 현장에서 실제 진료 환경을 재현한 라이브 시연과 상담을 진행해, 예비 개원의와 개원의들이 임상 적용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SMARTOOTH는 최근 일본 PMDA 2등급 의료기기 인증을 획득했으며, 이미
엠컴퍼니가 오는 1월 DENTEX 2026에 참가한다. 이날 엠컴퍼니는 치과 원장들이 직면한 ▲개원 준비 부담 ▲경영 시스템 구축 난이도 ▲마케팅 전략 부재 등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솔루션을 직접 소개할 예정이다. 엠컴퍼니는 치과 개원 시장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개원 준비부터 운영 안정화, 환자경험 개선, 오프라인 마케팅 전략 구축까지 치과 경영의 모든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전문 컨설팅 기업이다. 변화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개원 성공의 핵심은 '치과의 차별화된 시스템 구축'이라는 철학 아래, 엠컴퍼니는 실제 개원·운영 현장에서 검증된 교육 프로그램과 경영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엠컴퍼니는 특히 신규 개원 치과를 위한 개원 로드맵 설계, 진료·상담 동선의 최적화, 스탭 교육, 환자응대 매뉴얼 구축, 매출구조 분석, 지역 기반 마케팅 전략 등 개원 이후 바로 안정적인 경영이 가능하도록 실질적인 결과 중심의 컨설팅을 지원한다. 또한 치과 스탭들의 역량 강화와 환자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전화예약·상담·CS 교육, 내부 운영교육, 리콜 시스템 구축 등 실무 중심 교육을 함께 제공해 원장과 직원이 함께 성장하는 치과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엠컴퍼니
원데이바이오텍이 대구 신공장 준공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글로벌 성장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원데이바이오텍은 지난 12월 10일 대구 성서3차 산업단지에서 신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준공식에는 중국, 대만, 독일, 크로아티아 등 해외 파트너사를 비롯해 서울지부와 치과 산업계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신공장 준공을 축하했다. 지난 2016년 대구에서 설립된 원데이바이오텍은 미국 FDA, 유럽 CE, 중국 NMPA 등 글로벌 주요 인증을 기반으로 전 세계 30여 개국에 수출하며 빠르게 성장해온 기업이다. 해외 전시회 참여와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으로 기술 경쟁력과 사업성을 인정받아 ‘글로벌 강소기업 1000+’에도 선정된 바 있다. 신공장은 자동화 기반의 생산라인과 국제 표준의 품질관리 시스템(QMS)을 갖춘 첨단 제조 시설로 구축됐다. 이를 통해 회사는 기존 대비 생산 효율을 대폭 강화하는 것은 물론, 글로벌 파트너 교육, 기술 교류, 디지털 덴티스트리 기반 연구 협력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는 복합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원데이바이오텍은 준공식 당일 독일 임플란트 전문 기업 ‘Logon’과 인수합병(Merger) 계약을 체결했다. Logon사는
“제가 치과의사면서 권투 선수이기도 하고 해서, 작년에는 카넬로 알바레스(Canelo Alvarez) 격투기 선수가 저에게 마우스가드를 제작해달라고 부탁하기도 했어요. 그 후로 그의 최근 세 경기 동안 마우스가드를 담당해 왔습니다.” Bloody Elbow 외신 매체는 최근 멕시코 치과의사로서의 삶과 격투기 선수 생활을 병행하고 있는 아브라함 비달레스(Abraham Vidales)를 소개했다. 비달레스는 지난 6년간 치과, 격투기 두 분야 모두에서 성공을 거두고 있으며, 특히 격투기 분야에서는 82%라는 놀라운 경기 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비달레스는 멕시코 복싱의 전설로 알려진 카넬로 알바레스 선수를 지난해 알게 됐으며, 현재 맞춤형 마우스가드를 제작하고 있다. 또 이들은 함께 체육관에서 기술 등을 공유하고, 훈련하고 있다. 비달레스는 “사람들은 내가 글로리 킥복싱 링에서 상대를 KO시키면서 동시에 밖에서는 치과 치료를 한다는 사실을 항상 아이러니하게 생각한다”며 “환자들은 내가 격투기 선수라는 걸 알면 항상 재밌어 한다”고 전했다.
턱관절장애 One-Day 세미나 10주년 및 총 수강생 8천명 돌파 기념 ‘2026년 치과 개원의를 위한 최신 턱관절장애 심포지엄’이 오는 1월 25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성의회관 1층 마리아홀에서 열린다. 턱관절장애 교육연구회 주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움에서는 턱관절 장애의 기초, 임상부터 구강내과, 구강외과, 치과교정과, 치과보철과 등 포괄적 협진에 관한 강의를 세션별로 나눠 진행한다. 우선 ‘제1부: 턱관절 장애의 기초’ 세션에서는 이승표 교수(서울치대 구강해부학교실)가 연자로 나서 ‘턱관절 및 악안면 기능해부 완전정복’을 주제로 강의를 펼친다. 이어 최항문 교수(강릉원주치대 영상치의학과)가 파노라마, CBCT, MRI를 바탕으로 ‘개원의가 꼭 알아야 할 턱관절장애의 영상진단’을 주제로 강의한다. 이어 ‘제2부: 턱관절장애의 임상’ 세션에서는 김욱 회장(의정부 TMD 치과)이 ‘2026년 턱관절장애의 진단, 치료, 보험청구 완전정복’을, 윤현옥 원장(울산 우리치과)이 ‘PDRN을 이용한 최신 턱관절 증식치료의 임상과정과 치료결과’를, 조용일 원장(울산 웰컴치과)이 ‘턱관절 프롤로를 위한 초음파 영상의 이해'를 주제로 강의한다. ‘제3부: 턱관절장애
최소침습(MIP) 개념 중심의 지르코니아 본딩 임상 적용 노하우가 담긴 세미나가 성공적으로 마침표를 찍었다. ‘2025 DENTALMAX Seminar – New Concept of bonded Zirconia’가 지난 13일 덴탈맥스 본사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덴탈맥스 주최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서는 최근 화두인 최소침습(MIP)과 지르코니아 본딩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는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솔루션을 제시해 원장님들의 호응이 매우 높았다. 이날 연자로 나선 박현식 원장(하임치과)은 강연에서 덴탈맥스의 ‘루젠(LUXEN)’ 지르코니아와 같은 최신 소재가 얇은 두께의 최소 침습 보철에서 어떻게 심미성과 강도를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지 실제 임상 예후를 통해 설명했다. 특히 기존 시멘트(Cementation) 중심에서 접착(Bonding) 중심으로의 전환을 강조하는 패러다임의 변화에 대해 설명했으며, 인레이, 온레이, 메릴랜드, 라미네이트 등 다양한 보철 형태에 따른 적응증 구분 및 실패를 줄이는 핵심 프로토콜 제시해 참가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이날 최근 주목받는 STM 표면처리 기술을 통해 지르코니아 본딩력을 극대화하는 방안
덴티스가 태국 법인 설립 후 인지도 확대를 위해 현지 치과대학 교수, 학생들과 교류 활동을 펼쳤다. 덴티스가 최근 태국 Chiang Mai University 치과대학 교수·학생 및 태국 법인 직원을 초청해 진행한 ‘DENTIS Learn & Experience 2025’ 방한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올해 1월 설립된 태국 법인의 현지 인지도 강화를 비롯해 신규 고객 유치를 위한 전략적 활동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덴티스는 참가자들에게 자사 임플란트 및 디지털 치과 솔루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교육·체험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브랜드 이해도를 높였다. 행사는 지난 11월 27일부터 30일까지 서울·대구·부산에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부산 투어를 시작으로 대구 본사 신공장 방문, 임상·교육 세션, 서울 투어까지 전 일정을 소화하며 덴티스 제품의 기술력과 임상 활용성을 직접 확인했다. 특히 임상·교육 프로그램에서는 방경환 원장(방경환동행치과)이 ‘Guided Implant Surgery with SQ Guide and Dentiq’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해 높은 관심을 받았다. 덴티스는 올해 1월 태국 법인과 5월 베트남 법인을 설립하
제노시스(XENOSYS)와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KAID)가 한국 치의학의 미래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제노시스와 KAID는 지난 3일 ‘임플란트 진료의 정밀한 시야와 광학 발전을 위한 XENOSYS 솔루션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제노시스에서는 이하덕 대표와 지원근 팀장, 이나겸 과장, 김주성 대리가, KAID에서는 김성민 회장, 이창규 총괄부회장, 이주영 2026국제학술대회 조직위원장 등 학회 관계자가 참여했다. 학회 측은 오는 2026년 국제학술대회 개최를 앞두고, 이번 협약이 제노시스의 유저들을 중심으로 해외 치과의사들이 다수 학술대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 봤다. 또 정밀 과학적 연구성과를 임플란트 기계공학적 표면처리나 기술적 개선에 적용하는 방법 등을 제노시스와 공동으로 연구 지원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평가했다. 제노시스는 흔히 ‘루페’라고 불리는 진료용 정밀 확대경 제작회사로, 그간 축적된 국방 광학기술을 기반으로 인간공학적 설계를 접목해 의료진의 작업 편의성과 진료 정확도를 향상시키는 의료장비를 개발해 온 기업이다. 35년에 걸쳐 다양한 산업 분야에 광학 기술을 적용해 왔으며, 탁월한 광학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