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티움이 원장과 스탭이 원팀으로 프리미엄 치과 경영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팁을 제공하는 경영 세미나를 마련했다. 덴티움이 주최하는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가 함께 듣는 ONE TEAM IN DENTISTRY’ 세미나가 오는 21일(토), 오후 4시부터 광교 덴티움지식산업센터 16층에서 개최된다. 첫 강의는 박정현 원장(보아치과)이 ‘마케팅 없이 강남역에서 살아남기’를 주제로 강의하며, 이어 김민정 이사(보아치과)가 ‘Dentium Link(덴티움 전자차트), 환자와 소통하는 데이터 지도가 되다’를 주제로 강의한다. 박정철 원장(연세굿데이치과)이 ‘차별화를 통한 프리미엄 치과 경영’, 정고운·강민혜 치과위생사(연세굿데이치과)가 ‘디지털 치과에서 살아남기’를 주제로 다룬다. 문의: 070-7098-6348 / 덴티움 홈페이지(www.dentium.co.kr)
제론셀베인의 PDRN ‘셀베인주’ 활용 실전 임상테크닉을 가르쳐 주는 세미나가 열린다. PDRN면역재생치의학연구회가 주최하고 제론셀베인이 후원하는 ‘PDRN 종합 핸즈온 코스’가 오는 15일(일), 신원덴탈 세미나실에 열린다. 이 과정은 PDRN의 기전에 대한 이론 강의와 실제 임상에서 활용법을 핸즈온을 통해 익힐 수 있게 한다. 오전에는 임종원 원장(베스트치과)이 ‘PDRN의 치과 임상 활용 증례’, 설원석 원장(애플치과)이 ‘당신도 할 수 있는 CASE! 최소의 장비로 최대의 효과’, 윤종일 원장(연치과)이 ‘PDRN의 이해와 치과 임상 그리고, 골면역학 Part1·2’를 주제로 강의한다. 오후에는 김형준 원장(OFP구강내과치과)이 ‘턱관절 질환의 병태생리 및 PDRN 주사치료법’, 권용대 교수(경희대치과병원)가 ‘PDRN pressure lift for transcrestal approach’, 이선정 원장(연세SK치과)이 ‘치과 미용의 시작: PDRN 활용하기’를 주제로 강의한다. 이론 강의 후에는 PDRN·TMD·Skin 핸즈온 과정이 진행되며, 강의 참가자들에게 Certification을 준다. 등록문의: 연구소(02-716-7438), 덴탈 신덕
안면 미용시술을 치과 진료에 접목한 ‘미용치과’가 미래 치과 시장의 주요 전략으로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한국미용치과협회(이하 협회)가 2026년 새해를 전문가과정 수료와 함께 시작했다. 협회는 지난 2월 8일 ‘미용치과 전문가과정 8기’를 마무리하며 누적 45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전문가과정을 수료한 원장들은 교정·보철·임플란트 진료와 연계한 안면 밸런스 개선까지 아우르는 통합 진료 역량을 갖추게 되며, 이는 기능 회복과 심미 개선을 동시에 고려하는 진료 접근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진료 영역 확장은 환자 만족도 향상과 재내원율 증가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협회는 이 같은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이달 8일, 미용치과 전문가과정 9기 교육도 진행한다. 또 기초 세미나도 활발히 진행해 나간다. 오는 3월 29일 개최되는 ‘치과의사를 위한 안면미용 기초세미나’가 모집 개시 이후 빠른 등록 속도를 보이며 현재 목표 인원의 70%가 등록을 완료한 상태로,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 이번 기초세미나는 미용치과 도입을 고민하는 원장들을 위한 첫 단계 과정으로, 안면 해부학 핵심 이해부터 실리프팅·보톡스·필러의 기초 개념 및 안전한 시
AI, 심미, 그리고 사람. 시대상을 반영한 최신의 경영 트렌드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AI 시대, 치과가 어떤 방향으로 나가야 할지, 기술과 사람을 어떻게 연결해야 하는지 고찰해 볼 수 있는 자리다. 인파워 주최 ‘2026 치과 경영 트렌드’ 세미나가 오는 22일(일), 오후 12시부터 서울대학교치과병원 지하 1층 승산강의실에서 개최된다. 첫 강의에서는 정석환 원장(감탄치과)이 ‘AI 대전환 시대, 환자경험을 혁신하는 새로운 병의원 경영 전략’을 주제로 AI 노출 알고리즘 시대, 병·의원이 선택받기 위한 브랜드 포지셔닝 전략을 강의한다. 또 AI 기반 상담법과 의료진·직원 간 하이브리드 워크플로우 구축법을 제시한다. 이어 김준엽 원장(김준엽치과)이 ‘심미치료로 환자경험을 설계하다’를 주제로 심미치료 진단과 상담법에 대해 강의한다. 장호열 원장(장호열치과)은 ‘디지털 진료의 완성: 환자가 감동하는 경험 설계’를 주제로 AI 시대의 디지털 워크플로우, 술자·스탭·치과기공사 간 정밀한 협업 구조 등에 대해 강의한다. 끝으로 김경민 대표(가인지 컨설팅그룹)가 ‘AI 시대의 치과경영: 기술을 넘어 사람을 남기는 힘’을 주제로 직원을 성장시켜 성과를 향상시
올해 구강보건의 날 기념행사를 포럼 등으로 확대 추진하기로 함에 따라 치협은 관련 준비작업의 규모를 확대한다. 치협 2025 회계연도 제10회 정기이사회가 지난 2월 24일 치협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치협은 2026년 구강보건의 날 기념식이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발맞춰 고령화 사회에 대응하는 정책 안내 및 다양한 관계자 간 학술교류를 하는 포럼 형식으로 기획됨에 따라 관련 준비위원회를 송종운 치무이사를 위원장으로 총무, 학술, 자재·표준, 대외협력위원회 등이 참여하는 형태로 확대 구성키로 했다. 현재 ‘(가칭)2026년 구강보건의 날 기념포럼’은 오는 6월 6일 개최를 계획하고 있다. 또 이날 이사회에서는 ‘비대면진료 표준지침 제정 소위원회’를 구성키로 했다. 이는 보건복지부 요청 사항으로, 지난해 12월 23일 ‘의료법 제34조의6(비대면진료 표준지침)’이 제정돼 치협에서도 올해 12월 24일 전까지 관련 지침을 제정해 발표해야 하는 상황이다. 해당 소위는 홍수연 부회장을 위원장, 정휘석 법제이사를 간사로 구성, 재진을 중심으로 처방 가능한 약 등을 정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이 밖에 이사회에서는 치과의사국가시험연구소장의 임기를 기존 5년에서 3년
PDRN ‘셀베인주’의 다양한 임상 활용법에 개원가가 집중했다. PDRN 면역재생치의학연구회가 주최하고, 제론셀베인이 후원한 ‘2026 제2회 PDRN 심포지엄’이 지난 2월 22일, 세종대학교 대양 AI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세미나에는 300명 이상의 치과의사가 참석해 PDRN의 과학적 기전과 임상 적용 사례, 향후 산업 확장 전략까지 살펴봤다. 오전에는 박원서 교수(연세치대병원)가 ‘PDRN: A Novel Approach, pilot study’, 김형준 원장(OFP구강내과치과)이 ‘턱관절 질환의 병태생리 및 PDRN 주사치료법’, 윤종일 원장(연치과·PDRN 면역재생치의학연구회 부회장)이 ‘PDRN의 이해와 치과임상 그리고 골면역학’을 주제로 강의했다. 윤종일 원장은 “우리 몸의 근본적인 치료는 면역에서 시작된다”며 “PDRN은 연어의 정소에서 추출한 DNA 조각으로 염증 조절과 조직 재생을 동시에 돕는다. 손상된 조직을 회복하는 ‘내추럴 힐링프로세스(Natural Healing Process)’를 활성화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밝혔다. 윤 원장은 PDRN은 과도한 염증 반응을 완화하고 조직 재생 환경을 조성하는 매커니즘을 중심으로 임상 회복 과정과의
덴티움 ‘Filler & Toxin 9 세미나’가 지난 2월 7일 광교 덴티움 사옥에서 열렸다. 9회째를 맞은 이 세미나는 덴티움의 대표 교육 프로그램으로, 회차를 거듭할수록 높은 관심과 참여를 이어가며 치과계에서 필러와 보톡스 임상 활용을 논의하는 주요 교육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강의에서는 조영단 교수(서울대학교치과병원 치주과학교실)와 정성민 원장(덴티움치과)이 연자로 나서 구강 내 필러 적용부터 심미·기능 개선 사례까지 다양한 임상 접근법을 소개했다. 조영단 교수는 치과 영역에서 활용 가능한 필러 치료 전략을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구강 내 필러 주입 방법을 소개하며, 블랙 트라이앵글 케이스에서 덴티움의 연조직 증강제인 Collagen Graft와 필러를 병행한 연조직 증강 술식을 통해 치료 전략의 다양성을 제시했다. 또 고령 환자를 대상으로 한 심미 및 기능 치료 접근법도 함께 다뤘다. 임플란트 치료와 병행한 peri-oral 필러 및 보톡스 적용은 단순한 기능 회복을 넘어, 안모 개선과 심리적 만족도 향상까지 확장될 수 있음을 임상 사례를 통해 제시했다. 정성민 원장은 필러와 보톡스를 활용한 다양한 임상 증례를 소개했다. 필러를 활용한
덴티움이 스위스 취리히대학과 함께 중앙아시아 치과의사들을 대상으로 최신의 임플란트 임상 교육을 진행했다. 지난 1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스위스 취리히대학교 치의학센터(Center of Dental Medicine, University of Zürich)에서 Dentium Europe 법인과의 협업으로 심화 임플란트 교육 과정이 개최됐다. 이 과정은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 등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활동 중인 치과의사 약 5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고난도 임상 경험을 갖춘 임상의들을 위한 심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주목을 받았다. 이번 코스의 가장 큰 특징은 ‘지금 임상에서 실제로 고민하는 문제’를 중심으로 커리큘럼이 설계됐다는 점이다. 심미존 임플란트의 치료 시기와 전략, 가이드 서저리 및 내비게이션 시스템의 임상 적용, 심미존 GBR, 상악동 거상술과 Short 임플란트의 선택 기준, 연조직 증대술, 어버트먼트 커넥션 설계, 즉시부하 임플란트까지, 최근 임상 현장에서 가장 논의가 활발한 주제들이 폭넓게 다뤄졌다. 여기에 생물학적 합병증 관리까지 포함되며, 단순 술식 소개를 넘어 ‘임상 판단의 기준’을 짚어주는 과정으로 구
덴탈 의료기기 전문기업 네오덱스가 GC그룹 계열사 ‘Japan Dental Supply’와 협력해 구강 견인기 ‘히포유(Hippo-U)’의 일본 유통을 시작했다. Japan Dental Supply는 일본 전역에 유통망을 보유한 치과 전문 공급 기업으로, 네오덱스는 이를 통해 히포유의 안정적인 현지 공급 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해 네오덱스는 일본 의약품·의료기기 규제기관인 PMDA(Pharmaceuticals and Medical Devices Agency) 인증을 획득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현지 유통을 개시하게 됐다. PMDA 인증은 일본 내 의료기기 판매를 위한 필수적인 승인 절차로, 안전성과 품질을 검증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윤성준 네오덱스 대표는 “Japan Dental Supply와의 협력을 통해 일본 시장 진입을 이루고, 히포유가 현지 시장에서 가능성을 인정받았다”며 “네오덱스만의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일본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네오덱스는 ‘히포유’외에도 보조인력 없이 치과 진료가 가능하도록 개발한 ‘히포디(Hippo-D)’를 보유하고 있으며, 1인 진료 환경에 최적화된 혁신적인
대웅 ‘CG MedTech(시지메드텍)’이 신개념 스크류타입 세멘리스 보철 시스템 ‘UrDent SA(우루덴트 SA)’를 출시했다. 우루덴트 SA는 일체형 구조 설계를 기반으로 보철 안정성과 작업 효율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 체결·시멘트·조정 과정에서의 불확실성을 줄여, 보다 예측 가능한 임상 결과를 제공하는 것이 장점이다. 우루덴트 SA는 BASE와 Link 일체형으로 사용 부품을 간소화했으며, SINK DOWN 최소화 및 넓은 마진으로 보철의 파절 위험을 획기적으로 감소시켰다. 스크류 체결 없이 Contact과 Bite 조정으로 더 쉽고 편한 보정이 가능하며, 스캔바디 정상체결 유무 확인이 필요 없다. 세민레스 보철로 체어타임 감소와 시술 시 환자 편의를 증대시키며, 감염과 통증 위험을 줄여 환자 컴플레인을 줄일 수 있다. 특히, Link Free 크라운으로 기공 정밀성을 높인 것이 장점이다. 시지메드텍 관계자는 “대웅제약에서 증명된 81년의 신뢰와 시지메드텍의 척추임플란트에서 축적된 정밀한 설계, 제조 기술이 만나 치과 의료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며 “진료 효율을 높이고 치료결과의 일관성을 확보하며 의료진이 신뢰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우루덴
치협이 제33대 회장단 당선무효 2심 판결 확정 시 현 집행부 임원 지위 상실 및 기 회무 내용 무효, 이에 따른 제34대 협회장 선거 파행을 막기 위해 임시대의원총회(이하 임총) 개최를 긴급히 추진한다. 임총은 오는 3월 5일 저녁 7시 원광대학교대전치과병원에서 개최 예정이며, 개최 요건 충족을 위해 전국 시·도지부 대의원들에게 임총 개최 필요 사유 설명 및 동의를 촉구할 방침이다. 마경화 협회장 직무대행은 2월 24일 치협회관 브리핑룸에서 치과계 전문지 대상 긴급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상황을 설명했다. 현재 치협은 서울고법이 지난 13일 제33대 치협 회장단 당선무효 판결 항소심을 기각한 이후 해당 판결문을 지난 20일 송달받은 상태다. 송달일 기준 2주 내인 상고 기간 마지막 날은 오는 3월 6일. 이날까지 상고를 하지 않으면 3월 7일 0시를 기해 남아 있는 임원들의 지위가 상실되는 한편, 앞선 회무와 관련한 이사회 의결 내용들이 모두 무효가 될 수 있는 상황이다. 특히, 이사회 의결을 거쳐 구성된 현 선관위원장 및 선관위원의 지위도 상실돼 34대 협회장 선거는 전면 중단될 수 있다. 이에 따라 임총을 통해 현 임원 및 33대 집행부 이사회 의결
<상호 질의 및 답변> ■ 기호 2번 권긍록 → 기호 3번 박영섭 Q. 보조인력 수급 관련 문제는 개별치과 경영이나 개인의 문제가 아니고 구조적 문제라고 생각한다. 특히 진료 위임 문제의 경우 법의 경계도 모호하다. 치과의사에게는 법적 불안정성과 진료 리스크, 치과위생사에게는 소진과 이탈, 환자에게는 진료 안전성과 권리에 대한 불안이 있다. 보조인력 수급 문제에 대한 해법을 알려주면 배우고 참고하겠다. A. 개원가에서 저수가 불법 덤핑치과가 치과위생사를 싹쓸이 한다는데, 선량한 치과는 구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치과위생사 면접을 보면 오히려 이 치과에선 어디까지 해야 하냐고 물어오는 상황이다. 1인당 치과위생사수가 많은 치과들은 불법 위임진료가 성행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건보공단이나 심평원의 협조를 받아 들여다 볼 것이다. 장기적인 처방으론 치과 전담 간호조무사 제도를 신설해 치과보조인력의 하나의 축으로 삼아야 한다. 정부에 치과보조인력에 대한 대책을 강력히 요구할 것이다. 단기적으로는 반자동 로봇 도입을 추진하고, 고용노동부, 치위협 등과 협의해 시간제 일자리를 늘려야 한다. Q. 보조인력의 업무 영역에 대한 구분이 애매하다. 경계가 어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