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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치대 동문회 “병오년 힘차게”

‘2026 연아 새해인사의 밤’ 만찬·특별 강연 눈길


새해를 맞아 연세치대 동문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을 갖는 자리가 마련됐다.


‘2026 연아 새해인사의 밤’이 지난 19일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정영수 연세치대 학장, 윤홍철 동문회장을 포함한 연세치대 동문들이 다수 모여 새해 덕담을 나눴다.


이날 건배 제의와 만찬이 이어졌으며, 특히 박희준 교수(연세대 산업공학과)가 ‘AX시대가 요구하는 핵심 역량’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펼쳤다.


박희준 교수는 강연을 통해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한 혁신은 무엇인지, 또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설명했다. 아울러 박 교수는 AX(AI Transformation)의 개념과 함께 AI 활용 방안에 대해 예시를 들며 자세히 강의했다.


이에 연세치대 동문들은 AI 개념과 활용에 관한 의견을 나누는 등 많은 관심을 가졌다.


이 밖에도 현장에서는 동문들이 그간의 회포를 푸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윤홍철 동문회장은 “연세치대 동문회의 미래는 우리 후배들에게 있다”며 “지난해 해피 워킹 데이 행사 당시에도 재학생들이 적극적으로 도와줘 성공적으로 끝낼 수 있었다. 올해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정영수 연세치대 학장은 “연세치대는 이미 세계적인 치과대학”이라며 “지난해 하버드 치대와는 처음으로 협약을 맺었다. 앞으로도 QS 랭킹이 더욱 올라갈 수 있도록 교수들과 함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