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전공의가 임상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고민들에 대한 노하우를 얻을 수 있는 자리가 열린다.
대한악안면성형재건외과학회(이하 악성재건외과학회)가 ‘2026년 제14회 신입 전공의 오리엔테이션 프로그램’을 오는 21일 연세대학교 치과대학병원 7층 강당에서 진행한다.
첫 강연을 맡은 류재영 교수(전남대 치과병원)는 ‘수술환자 동의서 및 의무기록 작성’을 주제로 수술 시 주의해야 할 사항에 대해 설명한다.
이어 최나래 교수(부산대학교병원)의 ‘수술환자의 전해질 및 체액 균형’을 주제로 한 강연과, 박해서 교수(단국대 치과병원)의 ‘수술환자의 영양과 대사’를 주제로 한 강연이 펼쳐진다.
그 밖에 ▲김현민 교수(강남세브란스 치과병원)의 ‘응급환자 관리’ ▲오주영 교수(경희대 치과병원)의 ‘중환자 관리’ ▲양현우 교수(용인세브란스병원)의 ‘수술환자의 기도 관리’ ▲구정귀 교수(분당서울대학교병원)의 ‘전공의 수료 필수 논문 작성 및 투고’ ▲임호경 교수(고려대 구로병원)의 ‘전공의 노트 작성’ 등 신입 전공의에게 도움이 되는 다채로운 강연들이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