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부가 지역 치위생(학)과 대학들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위한 뜻 깊은 자리를 열었다. 광주지부는 지난 4일 저녁, 광주 서구 소재 식당 ‘남도소반’에서 ‘광주·전남 지역 치위생(학)과장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광주지부에서 정병초 지부장, 홍성수 부회장, 안성호 부회장, 안정순 부회장, 한동훈 총무이사, 류승한 치무이사, 윤갑희 정보통신이사, 양우열 국장 등이 참석했으며, 김은미 광주보건대학교 교수, 문상은 광주여자대학교 교수, 한옥성 서영대학교 교수, 최문실 송원대학교 교수, 유미선 전남과학대학교 교수, 문애은 호남대학교 교수 등 주요 대학의 치위생(학)과장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치과의사회와 교육기관 간의 상견례를 겸해 마련됐으며, 6월 ‘구강보건캠페인’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이 깊이 있게 논의됐다. 특히 예방 중심의 구강 관리 문화를 확산시키고 시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학계와 현장이 어떻게 발맞춰 나갈지에 대한 구체적인 의견이 오갔다. 또 치과계의 미래를 짊어질 예비 치과위생사들의 임상실습 환경 개선 및 교육 내실화 방안 등 다채로운 현안이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유기적인 실습 협력 체계를 구축해 학생들
광주지부가 제15대 집행부의 성공적인 회무 이행과 결속을 다지기 위한 소통의 장을 진행했다. 광주지부는 지난 5월 30~31일 양일간 전남 함평 베르힐CC 리조트에서 ‘2026 전반기 확대 임원연수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연수회는 제15대 집행부 임원진과 의장단, 감사단은 물론 동구·서구·남구·북구·광산구 등 광주 시내 5개 구회장 등 광주 치과계를 이끌어가는 핵심 리더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연수회 첫날 본 회의에서는 각 부서별 2026년도 주요 사업계획 발표가 이어졌으며, 회원 권익 향상과 지역 구강보건 발전을 위한 다각적인 추진 과제, 실천 방안들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특히 임원진과 5개 구회장단은 긴밀한 소통 체계를 구축해 구회와 시회가 유기적으로 협력하고, 회원들의 목소리를 회무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는 뜻을 모았다. 이어진 단합 행사에서는 모든 참석자가 한마음으로 소통하며 제15대 임원진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향후 3년간의 성공적인 회무 수행을 위한 굳건한 결속력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정병초 광주지부장은 “이번 확대임원연수회는 15대 집행부의 비전을 공유하고, 시회와 구회가 하나돼 나아갈 방향을 설정하는 뜻깊은 이정표가
경기지부가 유튜브 채널을 통한 대국민 소통을 이어나가고 있다. 지부 측은 지난 18일 유튜브 ‘의학채널 비온뒤’ 세 번째 정기 라이브 방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달에 이어 소아치과 전문의인 한윤범 치무이사와 장석훈 정보통신이사가 어린이와 사는 남자, 일명 ‘어사남’ 2탄으로 출격했다. 위현철 경기지부장과 이순호 홍보이사는 이들 출연진을 격려하기 위해 스튜디오를 방문했다. 이번 방송 주제는 ‘치아와 턱이 망가질 수 있는 청소년기의 사소한 습관-청소년기의 구강 악습관 고치기 솔루션’으로 ▲이갈이와 이 악물기 습관 ▲손톱, 물건 물어뜯기 습관 ▲턱 괴기 습관, 악기 연주와 턱관절 질환 ▲습관적으로 스포츠음료, 에너지음료 마시는 아이 치아 건강 괜찮을까? 등에 대해 설명했다. 설명 이후에는 시청자들과의 Q&A 시간을 통해 청소년기 구강 악습관을 비롯한 구강건강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했다. 한 이사와 장 이사는 “이번 정기 라이브 방송은 ‘어차피 빠질 유치? 평생 치아의 골든타임 50분’에 이어 아이들의 구강 악습관에 대해 설명하는 한편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진행했다”며 “소아치과 전문의가 나선 라이브 방송을 통해 학부모들
부산지부가 회원들과 자연 속 힐링 요가를 만끽했다. 지부 측은 지난 20일 오후 밀양 요가 컬쳐타운에서 회원 및 가족들을 대상으로 한 ‘힐링 요가 클래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참여한 회원들의 뜨거운 성원과 재개최 요청에 힘입어 다시 열린 이번 행사는 복잡한 도심을 벗어나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밀양 요가 컬쳐타운에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일상과 진료로 지친 회원들에게 심신의 활력을 불어넣고, 스트레스 해소와 건강 증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에는 많은 회원들이 참여해 대성황을 이뤘다. 특히 국내 최고 권위의 장인주 요가 전문 강사가 지도를 맡아 깊이 있는 호흡법과 맞춤형 요가 동작을 전수하며 참가자들에게 격이 다른 힐링 타임을 선사했다. 요가 수련 직후에는 지친 발의 피로를 풀어주는 ‘힐링 풋스파’ 프로그램까지 제공되면서 참가자들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전한 이완과 치유를 경험하는 완벽한 힐링 코스를 즐겼다. 클래스에 참여한 한 회원 부부는 “도심을 떠나 숲속에서 함께 수련하며 가족 간의 유대감과 편안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던 최고의 선물 같은 시간이었다”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조경미 부산지부 부회장은 “작년의 감
전북지부가 지역 주민들의 구강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전북지부는 지난 13일 ‘2026년 구강보건의 날 기념식 및 학술대회’를 전북대학교 진수당 1층 77주년 기념홀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양춘호 전북지부장을 비롯한 전북지부 관계자들과 권기탁 전북 치과신협 이사장, 방상윤 전북특별자치도 복지여성보건국장, 한은정 전북특별자치도치과위생사회 회장, 김정미 전북특별자치도치과기공사회 회장, 오한나 원광보건대학교 치위생과 학과장 등 다수의 내외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에서는 홍기원 원장, 박재성 원장이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을 수여했으며, 권규진·박계라·조현준·최인호·임도영·이정현·이상국·연성희·김태성 원장이 우수회원 표창을 수상했다. 더불어 유관기관에게는 감사장이 모범직원에게는 표창이 각각 전달됐다. 또 어린이 그림 공모전 시상도 진행됐다. 대상은 장수초등학교 6학년 김태림 학생에게 돌아갔고, 금상은 상하초등학교 5학년 김정민 학생, 은상은 장수초등학교 1학년 한도윤 학생•이리모현초등학교 6학년 김라희 학생, 동상은 전주신동초등학교 2학년 조민제 학생•전주화정초등학교 2학년 김윤우 학생•전주교대부설초등학교 2학년 강하루 학생이 수상했
대구 치과계가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시민 구강건강 증진과 올바른 치과의료 문화 확산에 힘을 모았다. 대구지부는 지난 9일 경북대학교 치과대학 니사금홀에서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내빈으로는 김영애 대구광역시 건강증진과장, 강현구 대구광역시교육청 체육예술보건과장, 최연희 경북치대 학장 등이 참석했다. 시상식에서는 대구 시민의 구강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이현주 대구지부 부회장과 이병성 대구경북치과의료기기산업회 부회장이 대구광역시장 표창을 받았다. 또 지역 치과계 발전에 기여한 정재환 대구광역시치과기공사회 섭외이사, 오나래 대구보건대학교 치위생학과 교수, 이은주 계명문화대학교 치위생과 교수에게 공로패가 수여됐다. 경북치대 추천으로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한 하성준 학생에게는 장학금이 전달됐다. 65세 이상 대구 시민을 대상으로 한 건치 어르신 선발대회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심사 결과 박영희 씨가 대상을 수상했으며, 김영록·최경순·강병학·최현호 씨가 우수상을 받았다. 대구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치아사랑 글짓기 및 포스터 응모전’ 시상식도 마련됐다. 올해 응모전에서는 대상 4명, 지도교사상 2명, 금상 4명,
서울지부가 올해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서울숲 대시민 캠페인과 기념식을 잇달아 개최하며 구강보건의 중요성을 알렸다. 서울지부는 지난 6~7일 양일간 서울숲 일대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고 대시민 구강보건 캠페인을 전개하고, 9일에는 치협 회관에서 구강보건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우선 지난 6~7일에는 행사 현장에서 무료 구강검진과 상담, 서울지부 대학생홍보단 ‘서울덴탈프렌즈’ 3기가 기획한 체험형 이벤트 부스, 구강보건의 날 홍보대사인 걸그룹 오드유스(ODD YOUTH)와 함께하는 이벤트, 서울지부 공식 캐릭터 건토·솔치 포토존 등이 운영되며 많은 시민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서울덴탈프렌즈가 기획·운영한 체험형 부스는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외국인 관광객까지 행사 양일간 약 1,500명의 참여가 이어지며 높은 인기를 끌었다. 참가자들은 치아 상식 퀴즈와 미션 게임, 구강보건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놀이처럼 자연스럽게 구강보건 상식을 익혔다. 어린이들은 미션을 수행하며 구강관리의 중요성을 배웠고, 보호자들도 자녀와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서울지부 임원진이 직접 참여한 무료 구강검진 부스도 큰 호응을 얻었다.
광주지부가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시민들에게 구강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광주지부는 지난 9일, 오후 7시 전남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5층 대강당에서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 구강보건상 시상식’을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고정태 전남대 치전원장, 임성훈 조선대 치과병원장, 김일곤 대한구강보건협회 광주지부장 등 치과계 주요 내외빈을 비롯해 회원, 수상자와 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철저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지역 대표 ‘건치인’들에 대한 시상이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광주지부는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광주 시내 초·중학교 구강검진을 통해 1차 후보를 선발한 뒤, 5월 21일 최종 심사를 거쳐 최우수 건치학생과 건치어르신을 선정했다. 이어 지역 구강보건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도 함께 진행됐다. 남다른 봉사 정신으로 헌신해 온 치과의사 5명에게는 광주광역시장상이 수여됐으며, 미래 치과계를 이끌어갈 우수 치과대학생 8명에게는 광주지부장상이 주어졌다. 특히 자라나는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된 ‘2026년 초·중 치아사랑 공모전’ 시상식도 함께 열려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