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 공고문 선거관리위원회가 2026. 3. 9. 김민겸 회장 후보의 선거운동 위반행위에 대해 아래와 같이 결의하였기에 이를 공지합니다. ○ 위반사실: 김민겸 후보가 2026. 3. 3. 보도자료를 배포하여 선거관리위원회의 판단 해석에도 불구하고 유권자의 오인을 유발할 수 있는 특정 단어를 명시함. ○ 징계근거: 위의 행위는 선거관리규정 제67조 제1항 제2호를 위반하는 것으로 선거관리위원회에서 2026. 3. 9. 판단함 ○ 징계내용: 위의 행위에 대한 징계로서 제67조 제3항에 의거하여 ‘시정명령’을 통보하고, 제67조 제5항 및 제68조에 의거하여 협회의 기관지 및 홈페이지에 공고키로 결의함. 대한치과의사협회 선거관리위원회
징계 공고문 선거관리위원회가 2026. 3. 9. 김민겸 회장 후보의 선거운동 위반행위에 대해 아래와 같이 결의하였기에 이를 공지합니다. ○ 위반사실: 김민겸 후보가 선거 홍보물에 해당 사안과 관련된 제도적 개선이 이루어진 것은 아님에도 불구하고, 유권자의 오인을 유발할 수 있는 허위 사실을 명시함. ○ 징계근거: 위의 행위는 선거관리규정 제37조 제4항 및 제67조 제1항 제2호를 위반하는 것으로 선거관리위원회에서 2026. 3. 9. 판단함 ○ 징계내용: 위의 행위에 대한 징계로서 제67조 제3항에 의거하여 ‘시정명령’을 통보하고, 제67조 제5항 및 제68조에 의거하여 협회의 기관지 및 홈페이지에 공고키로 결의함. 대한치과의사협회 선거관리위원회
징계 공고문 선거관리위원회가 2026. 3. 10. 김민겸 회장 후보의 선거운동 위반행위에 대해 아래와 같이 결의하였기에 이를 공지합니다. ○ 위반사실: 김민겸 후보가 부산대학교 치과대학 동창회 회원의 동의 없이 해당 회원의 명의로 지지를 요청하는 메시지를 임의로 작성하여 다수의 회원에게 유포함. ○ 징계근거: 위의 행위는 선거관리규정 제6조(후보자 등의 공정경쟁의무) 및 제67조 제1항 제2호를 위반하는 것으로 선거관리위원회에서 2026. 3. 10. 판단함 ○ 징계내용: 위의 행위에 대한 징계로서 제67조 제3항에 의거하여 ‘공개경고’를 통보하고, 제67조 제5항 및 제68조에 의거하여 협회의 기관지 및 홈페이지에 공고키로 결의함. 대한치과의사협회 선거관리위원회
기호 1번 김민겸 플러스 캠프는 9일, 기호 3번 박영섭 캠프가 언론을 통해 배포한 반박 보도자료에 대하여 "객관적인 물증이 존재하는 정당한 문제 제기를 사실과 다르게 왜곡하고, 선거관리위원회의 공식적인 권한을 자의적으로 해석한 행위"라며 깊은 유감을 표명하고, 선관위에 철저한 조사와 조치를 요구하는 추가 고발장을 접수했다. 기호 3번 캠프는 부회장 후보들이 '현직 임원' 직함을 표방하여 대한치과의사협회 정관(제16조 제10항 직무정지) 위반 논란이 일자, 보도자료를 통해 "선관위 실무자에게 사전 질의를 해 승인받은 사안"이라고 해명했다. 이에 대해 김민겸 캠프는 "치협의 최고 규범인 '정관'에 명시된 직무정지 의무가 선관위 위원회의 공식적인 의결 절차나 공문 없이 실무자와의 문답만으로 면제될 수 있는지 의문"이라며, "비공식적인 절차를 마치 선관위의 '공식 승인'인 것처럼 언론에 공표한 것은 선관위의 권위와 유권자의 판단을 흐리게 할 소지가 다분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기호 3번 캠프가 보도자료에서 김민겸 캠프의 문제 제기를 두고 "무고성 네거티브", "허위 선동", "악의적인 흑색선전" 등으로 규정한 것에 대해서도 조목조목 반박했다. 김민겸 캠프는 "본
기호 3번 박영섭 캠프 선거대책본부는 9일, 기호 1번 김민겸 캠프 측이 제기한 선거관리규정 위반 고발 건에 대하여 "이미 선거관리위원회의 사전 승인과 유권해석까지 끝난 적법한 사안을 불법으로 몰아가는 전형적인 무고성 네거티브"라며, 유권자의 눈과 귀를 가리려는 시도를 즉각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기호 3번 박영섭 캠프는 김민겸 캠프의 고발 내용이 사실관계조차 파악하지 못한 허위 주장임을 다음과 같이 명확히 밝힌다. ■ "선관위가 '문제없다'고 공식 확인한 직함 표기… 억지 고발의 근거 상실 "김민겸 캠프는 기호 3번 부회장 후보들이 '現 치협 자재표준이사', '現 치협 홍보이사' 등의 직함을 표기한 것을 정관 위반이라 주장했다. 그러나 이는 명백한 허위 선동이다. 기호 3번 박영섭 캠프는 선거 홍보물 제작 단계에서부터 선관위의 엄격한 심사와 사전 승인을 모두 거쳤다. 당 캠프는 만에 하나 발생할 수 있는 오해를 방지하고자 홍보물 인쇄 전 선관위 실무 책임자(국장)에게 직함 표기에 대한 사전 질의를 진행했고, 그 결과 "이미 승인을 받은 사항이며, 문제 될 것 같지 않다"는 명확한 공식 답변을 확보하고 진행한 사안이다. 선관위의 적법한 심사와 유권해석
기호 1번 김민겸 플러스 캠프는 3월 9일, 기호 3번 박영섭 후보 캠프의 부회장 후보 3인(송호택·황우진·김광호)과 대한치과의사협회(이하 치협) 주요 회무를 담당하는 현직 임원들(박찬경 법제이사, 송종운 치무이사)을 '정관 및 선거관리규정 위반(허위사실 유포 및 현직 임원 선거 개입)' 혐의로 선거관리위원회에 전격 고발했다. 김민겸 캠프에 따르면, 먼저 기호 3번 부회장 후보들은 본인들을 홍보하는 SNS(릴스) 영상에서 현직 프리미엄을 노린 명백한 불법 선거운동을 자행했다. 치협 정관 제16조 제10항은 "협회의 임원 및 지부의 임원이 입후보 등록을 하는 경우, 후보자로 등록한 날로부터 선거일까지 그 직무를 정지한다"고 엄격히 규정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호 3번 송호택 후보와 황우진 후보는 영상에 각각 '치협 자재표준이사', '치협 홍보이사'라는 현직 직함을 그대로 표방했다. 이는 유권자인 회원들에게 직무 정지 사실을 숨기고 마치 현직의 권한을 행사하는 것처럼 기만하는 중대한 위반 행위다. 또한, 김광호 부회장 후보는 공식 명칭인 '대전광역시치과의사회장'이 아닌 '대전치협회장'이라는 존재하지 않는 명칭을 사용하여 유권자의 혼란을 가중시키는 명백한
기호 1번 김민겸 회장 후보(플러스캠프)가 주말 동안 부산 지역 간담회와 원광대학교 학술대회를 연이어 방문하며 전국의 유권자들과 소통하는 광폭 행보를 보였다. 이어 10일 본 선거를 앞두고 회원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강력히 독려했다. 먼저 김민겸 후보는 지난 7일(토) 부산을 방문해 기호 1번 장재완 부회장 후보, 음종혁 부산치대 동문회장 및 정동근, 박성환 부회장, 조수현 차기 부산지부장 등 지역 핵심 오피니언 리더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부산치대의 발전 방향과 부산 지역 회원들의 실질적인 고충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이어 김민겸 후보는 8일(일) 원광대학교 치과대학에서 개최된 ‘2026 원광대학교 치과대학 종합학술대회’ 현장을 찾아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지난 3월 6일 원광대 동문들이 선거사무소에 대거 방문한바 있는데, 김민겸, 장재완, 최유성 후보 등은 이번 학술대회에 참석한 양춘호 현 동창회장, 장동호, 문철 전 동창회장 등 동문 및 호남·중부권 회원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며 진료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치과계 현안 해결을 위한 공감대를 넓혔다. 김 후보는 “전국 각지에서 동문님들과 회원분들이 보내주시는 따뜻한 격려
기호 1번 김민겸 캠프, "선관위 결정 불복한 2·3·4번 캠프의 '근거 없는 흑색선전' 강력 규탄… 즉각 징계 촉구" - 선관위, 이미 3월 4일 공문 통해 "근거자료 불충분, 제재 조치 불가" 공식 통보 - 2·3·4번 캠프, 선관위 결정 무시하고 3월 6일 합동 기자회견 강행… "명백한 선거 질서 문란" - 김민겸 캠프, "선거 막판 판세 뒤집기 위한 야합과 억지 흠집내기 중단하라" 기호 1번 김민겸 플러스 캠프는 3월 6일 기호 2번 권긍록, 기호 3번 박영섭, 기호 4번 김홍석 후보 측이 합동으로 발표한 이른바 '선거 공정성 확보를 위한 공동 성명서' 에 대해, 이를 선거 막판 유권자의 눈을 가리려는 '악의적 흑색선전(마타도어)'이자 '선관위 권위에 대한 중대한 도전'으로 규정하고 강력히 규탄한다. 3개 캠프는 기자회견을 통해 본 캠프의 카카오톡 선거 메시지 발송을 두고 특정 단체의 명부나 개인정보가 불법적으로 활용되었을 가능성이 있다는 근거 없는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나 이는 이미 대한치과의사협회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에 의해 일축된 사안이다. 이들 3개 캠프는 지난 3월 3일 선관위에 본 캠프를 겨냥한 긴급 질의를 접수했으나, 선관위는 불과
대한치과의사협회 선거 공정성 확보를 위한 공동 성명서 최근 대한치과의사협회 회장단 선거 과정에서 카카오톡 메시지가 아는 지인 뿐 아니라 안면도 없는 동문들에게조차 기존의 개인 간의 카카오 채널이 아닌 특정 캠프 명의의 카카오 채널을 통해 선거 메시지가 다수 발송되었다는 제보가 세 캠프에서 접수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식이 어떤 경로의 주소록을 기반으로 이루어진 것인지에 대해 회원들 사이에서 다양한 우려와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특히 동문회 등 특정 단체의 명부나 개인정보가 선거운동에 활용되었을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선거의 공정성과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대한치과의사협회 선거는 무엇보다 회원들의 신뢰 위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편법적이거나 불투명한 선거운동 방식으로 인해 선거의 공정성이 훼손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만약 특정 단체의 명부나 회원 개인정보가 당사자의 동의 없이 선거운동에 활용되었다면 이는 단순한 선거 전략의 문제가 아니라 공정선거와 개인정보 보호 원칙에 대한 중대한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에 우리는 다음과 같이 선거관리위원회에 요구합니다. 첫째, 대한치과의사협회 선거관리위원회는 기존의 개인적 카톡
대한치과의사협회 선거 공정성 확보를 위한 공동 성명서 최근 대한치과의사협회 회장단 선거 과정에서 카카오톡 메시지가 아는 지인 뿐 아니라 안면도 없는 동문들에게조차 기존의 개인 간의 카카오 채널이 아닌 특정 캠프 명의의 카카오 채널을 통해 선거 메시지가 다수 발송되었다는 제보가 세 캠프에서 접수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식이 어떤 경로의 주소록을 기반으로 이루어진 것인지에 대해 회원들 사이에서 다양한 우려와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특히 동문회 등 특정 단체의 명부나 개인정보가 선거운동에 활용되었을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선거의 공정성과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대한치과의사협회 선거는 무엇보다 회원들의 신뢰 위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편법적이거나 불투명한 선거운동 방식으로 인해 선거의 공정성이 훼손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만약 특정 단체의 명부나 회원 개인정보가 당사자의 동의 없이 선거운동에 활용되었다면 이는 단순한 선거 전략의 문제가 아니라 공정선거와 개인정보 보호 원칙에 대한 중대한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에 우리는 다음과 같이 선거관리위원회에 요구합니다. 첫째, 대한치과의사협회 선거관리위원회는 기존의 개인적 카톡
대한치과의사협회 선거 공정성 확보를 위한 공동 성명서 최근 대한치과의사협회 회장단 선거 과정에서 카카오톡 메시지가 아는 지인 뿐 아니라 안면도 없는 동문들에게조차 기존의 개인 간의 카카오 채널이 아닌 특정 캠프 명의의 카카오 채널을 통해 선거 메시지가 다수 발송되었다는 제보가 세 캠프에서 접수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식이 어떤 경로의 주소록을 기반으로 이루어진 것인지에 대해 회원들 사이에서 다양한 우려와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특히 동문회 등 특정 단체의 명부나 개인정보가 선거운동에 활용되었을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선거의 공정성과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대한치과의사협회 선거는 무엇보다 회원들의 신뢰 위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편법적이거나 불투명한 선거운동 방식으로 인해 선거의 공정성이 훼손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만약 특정 단체의 명부나 회원 개인정보가 당사자의 동의 없이 선거운동에 활용되었다면 이는 단순한 선거 전략의 문제가 아니라 공정선거와 개인정보 보호 원칙에 대한 중대한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에 우리는 다음과 같이 선거관리위원회에 요구합니다. 첫째, 대한치과의사협회 선거관리위원회는 기존의 개인적 카톡
저희 기호 1번 김민겸 플러스 캠프는 어제(5일) 열린 대한치과의사협회 임시대의원총회에서 제2호 안건인 ‘제33대 집행부 및 직무대행 회무 행위 승인의 건’이 부적절한 임원 법무비용 지출을 철저히 제외하고, 선거관리위원회 운영 등 필수 회무에 한정하여 가결된 것에 대해 전폭적인 환영의 뜻을 밝힙니다. 이번 임총은 치협의 회무 마비와 제34대 회장단 선거 무효라는 초유의 사태를 막기 위한 중대한 기로였습니다. 이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대의원 여러분께서 보여주신 혜안과 대승적 결단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특히 이번 결정이 갖는 의미를 다음과 같이 무겁게 새기며 지지합니다. 첫째, 부적절한 예산 집행에 면죄부를 주지 않은 대의원들의 준엄한 심판입니다. 당면한 위기를 수습하기 위해 회무의 연속성은 승인하면서도, 논란의 중심에 있던 '임원들의 법무비용 지출'에 대해서는 명확히 선을 긋고 승인을 거부했습니다. 이는 회원들이 낸 소중한 회비가 방만하고 불투명하게 쓰이는 관행은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는 3만 치과의사들의 단호한 경고이자 의지의 표명입니다. 대의원총회 본연의 날카로운 견제와 균형 감각이 빛을 발한 결과입니다. 둘째, 치협 파국을 막고 선거 안정을 이뤄낸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