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가 투명 교정 세미나를 9월 초부터 시작한다. 오스템은 서울 마곡 소재 오스템 중앙 연구소 본사 EAST동 3층에서 ‘CLEARALIGN MASTER COURSE BASIC’을 9월 6일부터 진행한다. 내년 1월 11일까지 총 10회로 구성된 이번 교육은 이론부터 실습까지 포괄적인 내용이 담긴다. 이번 교육에서는 지대경 원장(서울메이교정치과)이 연자로 나서 '실전 케이스로 마스터하는 투명교정'을 대주제로 매직얼라인을 활용한 청소년과 성인 교정치료, 투명교정 치료 성공과 실패 사례 분석, 부정교합 증례별 치료 전략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베이직 과정에 맞춰 투명교정을 위한 기초 이론과 진단, 셋업, 장치 세팅까지 가장 많이 적용되는 세 가지 케이스를 마스터할 수 있도록 집중 구성했다. 아울러 실제 환자자료 파악 및 치열 분석, 인당 1모델, 교보재를 통해 실제 임상 환경과 흡사한 공간에서 실습을 진행해 볼 수 있도록 배치했으며 진단 및 치료 계획 세우기 실습도 별도 운영한다. 이번 세미나는 수강 페이지(https://education.denall.com/course-apply/556/N)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수강생들에게는 매
성공적인 치과 보철의 임상 해법을 나누기 위한 학술 행사가 9월 하순 경 부산에서 열린다. 대한치과보철학회 부산지부(이하 지부)는 ‘2025 추계학술집담회’를 오는 9월 20일(토) 오후 2시 30분부터 해운대 벡스코 컨벤션홀 201∼202호에서 개최한다. 치협 보수교육점수 2점(필수보수교육점수 1점 포함)이 인정되는 이번 집담회에서는 총 3명의 연자가 나서 임상가들의 이해를 돕는다. 우선 이강운 원장(강치과)은 ‘치과 의료분쟁의 최신 경향 및 대처방안’을 주제로 의료분쟁으로 고민하는 개원의들을 위한 최근 분쟁의 흐름과 대응 관련 노하우를 공유한다. 이어 본격적인 임상 강의에서는 김지환 교수(연세대 치과보철과)와 김대성 교수(부산대 치과보철과) 등 2인의 치과대학 보철과 교수가 연자로 나서 각자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한 통찰력을 제시한다. 김지환 교수는 ‘IARPD(Implant Assisted Removable Partial Denture)의 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전략’, 김대성 교수는 ‘전치부 임플란트가 답이 아닐 때: 최소침습 Resin-Bonded Prosthesis의 성공 전략’을 주제로 강연한다. 또 설영훈 보철학회 부산지부장을 비롯한 임원진이
대한턱관절교합학회 영남지부가 오는 9월 20일 경북대학교 치과대학 복지동 8층 대강당에서 학술집담회를 개최한다. 첫 번째 강연은 오후 4시에 시작하며, 김소연 교수(경북대학교 치과대학 치과보철과)가 ‘임플란트 시대의 국소의치’란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두 번째 강연은 오후 5시부터 이양진 교수(분당서울대학교병원 치과보철과)가 ‘임플란트 교합의 알파와 오메가’를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이번 학술집담회 참여 시 대한치과의사협회 보수교육 점수 2점, 대한턱관절교합학회 인정의 평점 10점을 부여한다. 또 네오바이오텍의 임플란트 결합 강도 측정기 ‘AnyCheck’, 아이오바이오의 ‘큐레이뷰프로’, 오스템임플란트의 토크 드라이버, 덴티움의 골이식재 및 멤브레인, 가이스트리히의 바이오오스 골이식재, 장윤제 감사가 제공한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이 준비됐다. 이 밖에 특별공연으로 밴드 개화파의 보컬로 활동한 치과의사 이범준과 ‘판소리제작소 소리담기’가 국악 공연을 한다. 공연과 관련된 조명과 음향은 아트몽이 맡기로 했다. 사전등록은 오는 19일까지로, 등록비는 사전등록 시 ▲교합학회 2025년 회비 완납 정회원은 무료 ▲비회원은 2만 원이며, 현장 등록 시 ▲정회원, 비
덴티스 플랫폼 OF가 신제품 임플란트 ‘AXEL(액셀)’을 활용한 첫 번째 공식 세미나를 개최해 눈길을 끈다. 덴티스 OF ‘IMPLANT LEVEL UP COURSE’ 세미나가 지난 8월 23일 덴티스 서울 문정캠퍼스에서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11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AXEL 출시 이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공식 세미나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AXEL 개발에 직접 참여한 조용석 원장(조용석김세웅치과)이 직접 연자로 나서 신제품의 설계 의도와 임상적 장점을 생생하게 전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강의와 함께 준비된 AXEL 핸즈온 실습을 통해 직접 신제품을 체험하며, 시술 과정에서의 차별화된 안정성과 편의성을 경험했다. ‘IMPLANT LEVEL UP COURSE’는 ‘임플란트 임상의 완성도를 높이는 레벨 업 코스’를 슬로건으로, 임플란트 초·중급 임상가들이 상위 수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획된 세미나다. 과정은 수술 파트와 보철 파트로 구성돼 골 평가와 수술, 골증강술과 연조직 관리, 보철물 디자인과 유지 관리 등 임플란트 임상의 핵심 주제를 폭넓게 다룬다. 20년간 축적된 덴티스의 기술력과 임상 노하우를 집약해 탄생한 신제품 임플란트 ‘A
군자출판사가 ‘3STEP - 삭제 없이 더하는 보철치료 임상 프로토콜’을 최근 출간했다. 책에서는 치아 삭제 없이 첨가식 수복(additive approach)으로 전악 보철을 수행하는 방법을 정밀 진단·계획·수복의 3단계 프로토콜로 체계화해 주목된다. 저자 Francesca Vailati 박사와 Urs Belser 교수는 이미 원서에서 “깎지 않고 더한다”는 접근을 통해 기존 삭제 중심 보철 치료의 한계를 지적했다. 책에서는 그 철학을 구체적인 진단 분류, 디지털 워크플로, 임상 절차에 이르기까지 표준화해 임상가가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로드맵으로 제시한다. 특히 마모·침식·교합 붕괴 환자에서 수직고경을 회복하고, 단기 test-drive 개념을 통해 교합을 임시 재구성한 뒤 최종 수복으로 이어가는 접근법은 국내 임상 현실에도 실질적인 강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번역에는 연세치대 보철과 교수진이 참여했다. 역자들은 연구·교육·진료 경험을 반영해 국내 임상가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예시와 설명을 보완했다. 또 저자들과의 직접 교류를 통해 3STEP 철학과 세부 술식의 의도를 깊이 이해한 내용을 충실히 옮겨 담았다. 이 과정에서 디지털 치의학, 접착 수복,
덴티스가 최근 베트남 치과 원장들을 대상으로 첫 대규모 세미나를 진행했다. 덴티스는 지난 8월 4일 베트남 하이퐁 의과대학에서 ‘FULL ARCH - FOCUS (ALL-ON-X)’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5월 베트남 호치민에 현지 법인을 출범한 이후 열린 첫 대규모 학술 행사로, 베트남 전역에서 450여 명의 치과의사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세미나 현장에서는 덴티스의 혁신적인 치과 솔루션이 최신 임상 노하우와 함께 소개됐다. 또 행사장 외부에 마련된 전시부스에서는 ▲SQ 임플란트 ▲SAVE KIT ▲3D프린터 ZENITH ▲임플란트 UV 조사기 SQUVA ▲치과용 유니트체어 LUVIS 체어 ▲진료·수술등 LUVIS 라이트 ▲포터블 골내마취기 DENOPS-i ▲임플란트 고정도 측정기 ChecQ 등이 전시돼 현지 의료진의 큰 호응을 얻었다. 덴티스는 단순한 제품 공급을 넘어 베트남을 동남아시아 시장의 전략 거점으로 삼고 치과 장비 및 투명교정 제품 공급 허브로 육성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하노이, 다낭 등 주요 도시에 직영점을 확대하고, 연내 임플란트 및 치과 장비 전 제품군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덴티스는
치주과 임상에서 빈번히 접하는 치근피개술과 교정 후 치은퇴축 치료 노하우를 제시하는 자리가 열린다. 대한치주과학회는 오는 9월 11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서울대학교치과병원 8층 한화홀에서 제2차 학술집담회를 개최한다. 첫 강연은 백정원 교수(연세대치과대학병원 치주과)가 ‘근거 중심의 치근피개술 치료 전략’이라는 주제로 포문을 연다. 백 교수는 최신 연구 근거를 바탕으로 치근피개술의 치료 적응증과 임상 프로토콜을 정리할 예정이다. 이어 임현창 교수(경희대학교치과병원 치주과)가 ‘교정치료 후 치은퇴축, 치주적 관점과 치료’를 주제로 발표한다. 임 교수는 교정치료 후 발생하는 치은퇴축의 원인과 예방·치료 접근법을 치주적 관점에서 제시할 계획이다. 이번 학술집담회는 치협 보수교육 점수 2점이 인정되며, 9월 8일까지 학회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해야 한다. 문의는 학회 사무국(02-725-1664)으로 가능하다.
(사)한국치과교정연구회(이하 KORI)가 실제 임상에서의 다양한 해법을 얻어갈 수 있는 학술 행사를 마련했다. KORI가 오는 9월 21일 유한양행 본사에서 ‘제33회 추계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InsightBrige: 교정의 현장, 경험을 연결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추계 학술대회에서는 KORI 회원 등 7명의 국내외 연자들이 강연을 펼치고 조상훈 원장(조은턱치과의원)이 특별강연을 한다. 오전 세션은 박희주 원장(바른선치과)의 ‘과학으로 다시 읽는 사파-통합임상의 길을 찾다’, 위성준 원장(동림치과)의 ‘전치부 반대교합과 골격성 III 급 부정교합을 가진 성장기 여아의 치료’, 오진형 원장(희망을심는치과)의 ‘Face First? No, Habit Control First!’, 김호영 원장(이레치과)의 ‘안면 비대칭을 동반한 I 급 부정교합환자의 절충치료’와 장세원 원장(남악치과)의 ‘7년 걸린 골격성 II 급 부정교합 증례: 과연 좋은 치료일까요?’ 등의 강의로 채워진다. 이어 오후에는 하해근 원장(서울미치과)이 ‘좋은 보철 치료를 위한 간단한 치아이동’, Utkarsh Mangal 교수(연세대 구강생물학교실)가 ‘Considerations fo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확대보기 가능합니다. 고해상도 파일은 아래 PDF 첨부파일을 클릭하세요. 주상돈 원장 ·(현) 대구예스타치과 대표원장 ·경북 대학교 졸업, 치주과 수련 및 치의학박사 ·계명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편입 ·3S sinus elevation kit 개발 ·Multi coping 특허 등록, 골내형 마취액주입 장치 특허 등록 ·2024년 제 44회 대구미술대전 서양화부문 대상 ·2022,2023,2024년 제 41회 42회 43회 대한민국 미술대전 특선 ·2022년 제 4회 치의미전 대상 ·(저)미용치과에서의 디지털카메라 활용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가 전국 치위생(학)과 교수들을 대상으로 한 세미나를 마련했다. 오스템은 9월 27일 오전 11시부터 오스템 중앙 연구소 본사 EAST동 3층 7세미나실에서 ‘2025년 치위생(학)과 교수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전 11시 최규옥 오스템 회장의 환영사와 박정란 대한치과위생사협회 회장의 강연으로 첫 세션을 연다. 박 회장은 치위생(학)과 전임 및 겸임 교수, 외래 강사를 대상으로 약 50분간 ‘치과위생사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한다. 두 번째 섹션에서는 ‘변화하는 시대와 치과에 필요한 인재양성을 위한 AI와 전자차트’를 주제로 김두용 원장(해온치과)이 연자로 나서며 마지막 섹션에서는 신태하 이사(오스템 SW 사업실)가 치과 SW를 소개하는 시간을 준비한다. 별도 마련한 행사장에서는 ▲OneClick ▲OneCodi ▲One3 ▲V-Ceph 등 소프트웨어 체험존을 운영해 참가자들이 직접 최신 기술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세미나 종료 시점에 맞춰 오후 3시부터는 오스템이 주최하는 ‘오스템미팅 치과스탭포럼’이 열린다. 해당 포럼은 ‘치과일상을 즐겁게 하는 디지털 치의학 꿀팁’을 대주제로 김여빈 실장(사과나무치과병원), 홍선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가 디지털 기술에 대한 이해도 향상을 목적으로 ‘디지털 마스터코스’(Digital Master Course)를 진행한다. 치과 내 디지털 기술 융합이 본격화함에 따라 실제 임상에서 필요한 정보를 함축해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디지털 마스터코스는 오는 9월 6일부터 서울 강서구 소재 오스템 연수센터에서 열리며 9월 6일, 7일, 20일, 21일, 27일 등 총5회로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연자로는 천세영 원장(디지털허브치과)이 나서 접근 방식부터 실제 임상에서 얻은 노하우까지 공유한다. 해당 세미나는 디지털의 시작부터 심화까지 전반적인 내용을 폭넓게 다뤄 치과와 디지털 융합에 대한 이해도 향상을 교육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커리큘럼으로 기획했으며 핸즈온 과정도 별도 마련해 실제 임상 환경 적응력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실제로 5일간의 세미나를 통해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전반적인 흐름과 임상 적용 방법을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스캔 ▲디자인 ▲가이드 제작 ▲보철 및 수술 ▲실습 등 전 과정을 커리큘럼에 담았다. 임상 정확도와 효율성을 높이는 디지털 솔루션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중점을 뒀다. 구체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