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제목: 기호 3번 박영섭 캠프 “1인 시위 나선 동료들의 헌신 깊이 존경… 그러나 ‘1인 1개소법’ 합헌 이끈 결정타는 치밀한 대정부 협상이었다” 박영섭 후보 “혹한 속 피켓 든 회원들과 타 후보들의 열정은 훌륭한 실천이자 치과계의 자랑” “감정적 대응 대신 냉철한 전략 택해”… 변호인단의 ‘헌법재판관 자극 우려’ 권고 수용해 투트랙(Two-track) 역할 분담 거리의 헌신 헛되지 않도록, 보건복지부 끈질기게 설득해 헌재에 ‘합헌 의견서’ 제출 이끈 것이 진정한 승인(勝因) 상대 네거티브에 일침… “사진 찍기 잣대로 편 가르기 유감, 리더는 열정을 ‘결과’로 완성하는 실질적 해결 능력 갖춰야” [2026년 3월 6일] – 최근 제 34대 대한치과의사협회장 선거 과정에서 특정 후보 캠프가 ‘1인 1개소법 사수를 위한 1인 시위에 불참했다’며 네거티브 공세를 펴고 있는 가운데, 박영섭 캠프가 “거리에서 피켓을 든 동료들의 헌신은 너무나 훌륭하고 존중받아 마땅하나, 그 열정이 ‘합헌’이라는 실제 결과로 이어질 수 있었던 결정적 동력은 치밀한 대정부 협상력이었다”며 한 차원 높은 리더십의 ‘비교 우위’를 제시했다. 박영섭 캠프는 우선 당시 거리로 나섰
[보도자료] 박영섭 후보, “구강검진 파노라마 도입 및 중앙회 신고 의무화로 치과계 질서 바로잡겠다” - 안상훈 의원 토론회서 ‘시진 위주 검진’ 탈피 및 ‘치과전문분과’ 신설 강력 촉구- 김윤·안도걸·전현희 의원 연쇄 면담… ‘의료기관 개설 시 중앙회 신고제’ 강력 건의- 3,500여 회원 염원 담은 ‘의기법 개정’ 성과 가시화… “현안 해결사 면모 입증” (2026년 3월 5일, 서울)제34대 대한치과의사협회 회장 선거에 출마한 기호 3번 박영섭 후보가 5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국가구강검진 의무화 및 파노라마 촬영 도입’ 토론회에 참석해 구강검진 체계의 혁신을 강조하는 한편, 여당 지도부를 만나 의료질서 확립을 위한 핵심 법안 처리를 촉구했다. ■ “아~ 하고 끝나는 검진은 이제 그만”... 파노라마 도입 및 의무화 역설 박영섭 후보는 이날 토론회에서 “지난 10년간 구강검진 수검률이 20%대에 머물러 있는 것은 단순 시진 위주의 형식적 검사 때문”이라고 지적하며, ▲파노라마 촬영 도입을 통한 진단 객관성 확보 ▲선택적 검진에서 단계적 의무검진 체계로의 전환 ▲건강수명 관점의 정책 재설계를 핵심 대안으로 제시했다. 특히 박 후보는 메디컬 위주로
대한치과의사협회 제34대 회장단 선거에 출마한 기호 1번 김민겸 ‘플러스’ 캠프(후보 김민겸, 부회장 후보 장재완·최치원·최유성)가 치과계의 재정 투명성을 회복하고 회무를 정상화하기 위한 강력한 인적·물적 쇄신안을 발표했다. 김민겸 캠프는 3월 4일자 보도자료를 통해, 당선 즉시 박태근 전 협회장이 인상했던 협회장 급여를 인상 전 수준으로 원상복귀시키고, 2025년 대의원총회 의결에도 불구하고 집행되지 이른바 ‘통치 잉여금’을 당선 즉시 즉각 반환추진하겠다고 공표했다. 박태근 전 협회장은 과거 대의원총회를 통해 자신의 급여를 약 8,200만 원가량 인상하는 이른바 ‘셀프 인상’을 단행하여 치과계 내외에서 거센 비판을 받은 바 있다. 이에 대해 김민겸 후보는 “회원들이 고물가와 경영난으로 고통받는 시기에 수장으로서 솔선수범하기는커녕 자신의 급여부터 챙기는 행태는 결코 용납될 수 없다”며, “당선 직후 인상된 급여를 전액 삭감하여 이전 수준으로 되돌리겠다”고 단호한 의지를 밝혔다. 김 후보는 “회비는 오직 회원을 위해서만 쓰여야 한다는 것이 철칙”이라며, “명확한 근거 없이 임원에게 지원된 법무비용을 철저히 파악해 즉각 환수하고, 이를 불법 덤핑치과 척결 등 민
대한치과의사협회 제34대 회장단 선거에 출마한 기호 1번 김민겸 후보가 오늘(5일) 오전, 국회 남인순 의원실을 방문해 최근 발의된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의료기사법)’에 대한 강력한 반대 의견서를 공식 제출했다. 아울러 같은 날 국회에서 열린 ‘국가구강검진 토론회’에 참석하며 치과계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광폭 행보를 이어갔다. ■ "의료기사법 개정안은 단독 개설의 신호탄, 결사 저지할 것" 남인순 의원 등 34인이 공동 발의한 의료기사법 개정안은 의료기사의 업무 범위를 기존 의사 또는 치과의사의 ‘지도 아래’에서 ‘지도 또는 처방·의뢰에 따라’로 변경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이에 대해 김민겸 후보 캠프는 해당 법안이 통과될 경우 치과위생사의 스케일링 센터 단독 개설 등으로 이어질 수 있는 중대한 독소조항이라고 지적해 왔다. 김 후보 캠프는 이미 지난달 말부터 국회 앞에서 개정안 철회를 촉구하는 1인 릴레이 시위를 전개하며 강력한 투쟁을 이어오고 있다. 김민겸 후보는 이날 남인순 의원실 관계자에게 반대 의견서를 직접 전달하며 "의료기사법 개정안은 치과의료 전달체계의 근간을 뒤흔들고 국민 구강보건에 심각한 위해를 가할 수 있는 법안"이
기호 1번 김민겸 캠프 2차 공약 발표 "당선무효 33대 불법 청산·법무비용 환수·의료기사법 결사 저지" 제33대 박태근 회장단 1·2심 당선무효 판결... 선거 개입 등 11대 불법 행위 낱낱이 규탄 회원 혈세로 낭비된 불법 법무비용 10대 지출 내역 공개 및 전액 환수 추진 선언 치과 진료 체계 근간 흔드는 '의료기사법 개정안' 절대 타협 불가, 결사 저지 천명 수가인하 없는 보험 임플란트 4개 확대, 무치악 적용 등 치과 수익 증대 방안 제시 석션 로봇 도입, 해외 보조인력 추진으로 만성적인 보조인력난 타개 제34대 대한치과의사협회장 선거에 출마한 기호 1번 김민겸 플러스 캠프가 2차 공약 발표회를 열고, 개원가의 실질적인 민생 해결을 위한 핵심 공약 공개와 함께 협회를 멍들게 한 3대 핵심 현안에 대한 강력한 대응 방안을 천명했다. 김민겸 후보는 이날 발표회에서 ▲제33대 집행부의 선거 불법성 규탄 ▲불법 지출된 법무비용 전액 환수 ▲의료기사법 개정안 결사 저지를 동등한 비중으로 강조하며, 무너진 치과계의 상식과 회원의 권익을 김민겸 캠프가 반드시 되찾겠다고 선언했다. ■ 1·2심 모두 당선무효... "11대 불법 행위, 치과계 구태정치 청산할 것"
감염병의 일상화 시대, 치과 진료실에서 감염병 환자를 마주하는 것은 이제 피할 수 없는 일상이 되었다. 많은 치과의사가 에어로졸을 통한 2차 감염이나 진료 중 사고에 막연한 두려움을 느끼지만, 감염내과 전문의 정진원 교수는 “이러한 두려움을 방치하는 것은 잠재적 리스크를 키우고 치과의사의 지역사회 역할을 제한하는 것”이라며 표준 프로토콜을 통한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한다. 혈액 매개 감염의 오해와 진실: 바늘보다 무서운 것은 ‘방심’ 치과 임상에서 가장 우려하는 대목은 날카로운 기구에 의한 주사침 사고다. 정 교수는 이번 대담을 통해 의료진의 대표적인 공포 두 가지를 데이터로 걷어냈다. 첫째는 HIV(에이즈)다. HIV 환자의 혈액이 묻은 바늘에 찔렸을 때 전염 확률은 약 0.3%에 불과한 반면, B형 간염은 그 확률이 20~30%에 달해 100배가량 더 위험하다. 둘째는 사고 후 대처다. 정 교수는 “사고 발생 시 즉시 흐르는 물에 상처를 세척하여 오염원을 제거하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의료진이 미리 B형 간염 항체를 보유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보호책임을 강조했다. 에어로졸 공포의 해법: ‘가글’과 ‘환기’라는 명쾌한 디테일 치과 치료 시 발
< 대한치과의사협회 제34대 협회장 후보 기호4번 김홍석 대의원들께 드리는 호소문 > 존경하는 대의원 여러분! 여러분들도 잘 아시겠지만, 지금의 사태는 위기입니다. 개원환경의 위기일 뿐만 아니라 리더십 부재인 협회의 위기입니다. 지난한 소송의 대가는 참으로 참혹합니다. 현재 협회는 직무대행체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 구렁텅이에서 빠져나오려면 새로운 협회장을 뽑아야 합니다. 그러나, 현재는 3월 10일에 제대로 협회장 선거를 치를 수 있을지에 대한 불안감이 팽배해지고 있습니다. 3월 5일 대전에서 임시대의원총회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대의원총회 의장님, 지부장협의회장님, 그리고 협회장 직무대행 께서 머리를 맞대고 짜낸 결과물입니다. 여러 논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향후 선거소송이 다시는 재발되지 않도록 하려는 원로들의 고육지책으로 저는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대의원 여러분! 협회를 걱정하는 회원 여러분들이 대의원 여러분들을 주목하고 계십니다. 여러분의 임시대의원총회 참석만으로도 지금의 위기를 벗어날 한 줄기 빛이 보일 것입니다. 대의원 여러분들의 헌신을 믿습니다. 협회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믿습니다. 임시대의원총회에 적극 참여해 주십시오! 여러분들의 참
[ 기호 4번 김홍석 캠프의 공약 설명 간담회 ] 기존 선거와는 다른 방식으로 선거운동을 진행하고자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동문들과 지인들에게 문자, 전화를 돌리는 선거는 지양하고, 저희는 선거가 본격화하기 이전부터 이미 Focus Group Interview를 진행해왔습니다. ‘아젠다 34’는 오래전부터 재탕되는 공약의 나열이 아닌 치과계 정책 내용에 대한 숙론으로 ‘우리’가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는 선거가 되길 바랍니다. 오랫동안 해결의 단초도 제시 못하는 3대 장기 난제를 더 신선하게 다른 관점으로 해결하자는 회원들의 절실함에서 나온 공약들입니다. 소송에 연관되어 있지 않은 기호 4번 캠프가 회원들의 간절함을 정책과 실천, 행동으로 돌파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바라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치과계 3대 장기미제 해결 > 1. 보조인력 문제 해결 – 독창적이고, 당위성과 논거가 있는 일반인 석션 헌법소원 공약 시대에 맞는 직업 선택의 자유, 과잉 금지의 원칙 (김준래 변호사의 칼럼 참고) -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가시화되는 상태 (SBS 뉴스 참고) 2. 불법 덤핑치과, 불법 의료광고 문제 해결 - 회장 직속 특위 개설 후 불법적인 치과에
제34대 대한치과의사협회장 선거에 출마한 기호 1번 김민겸 후보가 최근 발의된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의 전면 폐기를 촉구하며, 여의도 국회 앞에서 2월 28일 이상구 사무장, 권민수 회원과 함께 1인 시위에 돌입했다. 문제가 된 개정안(남인순 의원 등 34인 발의)은 의료기사의 정의 중 기존 의사 또는 치과의사의 ‘지도 아래’라는 문구를 ‘지도 또는 처방·의뢰에 따라’로 변경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또한, 처방·의뢰에 따라 업무를 수행한 경우 그 내용을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보존하도록 하는 조항을 신설했다. 기호 1번 김민겸 캠프는 이번 개정안이 치과 의료 현장의 특수성을 전혀 반영하지 못한 탁상행정의 전형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김 후보는 “치과 진료는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가 한 공간에서 실시간으로 상황을 공유하며 즉각적으로 대처하는 ‘포핸드 진료’가 필수적”이라며 “직접적인 ‘지도’ 대신 ‘처방·의뢰’라는 명목으로 치과위생사의 단독 업무를 허용하게 된다면, 응급 상황 대처 능력이 현저히 떨어져 환자의 생명과 안전이 직접적인 위협을 받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한, 신설된 ‘기록 보존 의무화’ 조항에 대해서도 “
기호 1번 김민겸 캠프가 개원가의 고질적인 병폐이자 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기업형 불법 덤핑치과’와의 전면전을 선포했다. 기호 1번 김민겸 캠프는 캠프의 9대 핵심 과제 중 제1과제로 ‘기업형 불법 덤핑 치과 완전 척결’을 내세우며, 이를 위해 불법 치과 대응 전문가인 최치원 부회장 후보를 전면에 배치하고, 검찰 내 ‘수사·정책·지휘’ 3대 핵심 요직을 두루 역임한 대표적인 지휘·관리형 인사로 평가받는 박현철 전 검사장 등 풍부한 전문가군을 구성하여 소탕작전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단순한 경고성 캠페인에 그치지 않기 위해, 김민겸 캠프는 다음과 같은 8가지 구체적인 세부 공약을 발표했다. 1. 기업형 불법 덤핑치과를 척결하기 위한 특별위원회 결성 2. 불법광고, 불법저수가행위에 대한 윤리위원회 세부규정 제정 및 신속 제재 시스템 마련 3. 수가표시금지 등 불법광고 요건 강화 입법 추진 4. 환자 유인알선 행위 저지 구체화 입법 추진 5. 자율징계권 강화 안착 6. 대국민 홍보사업 통한 불법 저수가, 광고 병원 신고 및 포상체계 마련 7. 불법 의료광고 AI 모니터링 체계 마련 지원 (클린 의료광고) 8. 보험 임플란트 본인부담금 불법면제 단속강화 캠프 측은
[2/25 기자회견 발표문 (후보자 낭독용 연설문)] 제목: "젊은 치의들이 분노하는 현실, 투표로 바꿔주십시오! 기호 3번 박영섭이 모든 세대의 내일을 되찾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평생 치과계를 위해 헌신하신 시니어 선배님들,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고군분투하시는 여성 치과의사 여러분, 그리고 이 시간에도 진료실과 보건지소에서 묵묵히 땀 흘리고 계실 사랑하는 젊은 치과의사 후배 여러분. 기호 3번 박영섭 후보입니다. 오늘 저는 참담하고 미안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꿈을 품고 치과계에 발을 내디딘 젊은 치의들이 직면한 현실은 너무나도 가혹합니다. 자본력을 앞세운 초저가 덤핑 치과와의 피 말리는 생존 경쟁, 매일같이 겪는 진료실 내 폭언과 억지 환불 요구, 그리고 병원의 명운을 쥐고 흔드는 포털 사이트의 악의적인 허위 리뷰 테러까지. 우리 젊은 원장님들은 심각한 경영 위기와 멘탈 붕괴 속에서 홀로 눈물짓고 있습니다. 게다가 기약 없이 긴 공중보건의사 복무 기간과 턱없이 부족한 수련 기회는 청년들의 미래마저 옭아매고 있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출산과 육아로 인한 뼈아픈 경력 단절의 두려움에 놓인 여성 치의들의 고단함, 그리고 평생을 헌신
기호 1번 김민겸 플러스⁺ 캠프 1차 공약 발표회 성황리 개최 “치과계 100년 기틀 다시 세울 것” 불법 덤핑 치과 척결! 의료악법 철폐! 치대정원 감축! 3대 핵심가치 천명 행동으로 증명한 투쟁 성과 강조… '자율징계권 강화·치대정원 감축' 등 구체적 실행안 제시 김민겸 후보 "평범한 치과의사가 아무 걱정 없이 진료에만 전념할 수 있는 세상 만들 것" ○ 제34대 대한치과의사협회장 선거에 출마한 기호 1번 김민겸 후보(부회장 후보 장재완, 최치원, 최유성) 캠프가 2월 24일 서울 교대역 인근 캠프 사무실에서 '1차 공약발표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정책 행보에 나섰다. ○ 기호 1번 '김민겸 플러스 캠프'는 이날 "치과계 대통합! 민생 해결!"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회원의 권익이 협회의 존재 이유"라는 캠프의 핵심 철학을 발표했다. ○ 김민겸 후보는 단상에 올라 과거 서울시치과의사회장 및 치협 재무이사 역임 시절 행동으로 증명해 낸 ▲비급여 진료비 공개 및 진료내역 보고 헌법소원 ▲1인 1개소법 사수 ▲임플란트 반품 사태 해결 등 '3대 투쟁 성과'를 강조했다. 김 후보는 "정의가 바로 선 의료계 질서를 회복하고, 혼란에 빠진 치과계를 새롭게 세우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