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임상과 가장 흡사한 환경에서 임플란트 전반적인 내용을 경험해볼 수 있는 세미나가 열린다. 오스템임플란트(이하오스템)가 오는 22일부터 이선규 원장(연세위드치과), 박창주 교수(한양대학교병원 치과 구강악안면외과), 이준석 교수(단국대학교 치과대학)가 연자로 참여하는 'MASTER COURSE'(이하 마스터코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임플란트의 수술과 보철 기본과정 이해’를 대주제로 하는 이번 세미나의 경우 임플란트 식립 및 난이도 높은 수술, 술 후 보철 과정까지의 내용을 이론 강의 및 실습을 통해 임상에서 자신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장소도 서울시 강서구에 위치한 오스템 중앙 연구소 사옥 EAST동 3층에서 열려 다양한 모형과 기자재를 사용해 볼 수 있다. 특히 이론 강의 후 실습을 통해 바로 실전에 적용해 볼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지며 구강 모형을 그대로 재현한 교보재를 수강생 모두에게 개인별 지급한다. 특히 마네킹은 물론 오스템 자체 교보재 등을 활용해 실제 임상 환경과 가장 흡사한 상태에서 연자들과 함께 실습해 보며 즉각적인 질의도 가능하도록 기획했다. 이선규 원장(베이직 과정), 박창주 교수(수술 과정), 이준석 교수(보철 과정)가 참여하는 이번 마스터코스는 총 세 가지 과정으로 24회로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먼저 베이직 과정은 11월 22일부터 26년 1월 18일까지 8회로 환자와 만남부터 수술 계획 준비, 수술 시 고려사항, simple surgery로 임플란트 기본과정을 다룬다. Surgical Procedure 과정을 통해 임플란트 수술 과정에 대한 확실한 개념 정립과 라이브 서저리를 위한 프리뷰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수술 과정은 26년 2월 7일부터 4월 26일까지 8회로 임상에서 어렵게 다가온 상악동 거상술을 연자의 다양한 sinus 수술 사례를 함께 해 볼 수 있는 시간으로 채워진다. 특히 Soft & Hard Tissue Management 임플란트 식립 방법 등 수술 심화 과정에 대한 이론 및 임상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시간도 별도 준비돼 있다. 마지막으로 보철 과정은 26년 5월 16일부터 7월 26일까지 총 8회로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이 과정에서는 보철을 이용한 치료계획부터 디지털 치과를 위한 CAD/CAM을 이용한 Abutment의 활용, 무치악 케이스에서 locator를 통한 implant overdenture 등 다양한 보철 과정을 다룬다. 수강은 오스템TV Education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오스템 관계자는 “이번 마스터코스는 실제 임상 상황을 반영한 이론과 실습 중심의 교육으로, 참가자들이 진료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술과 노하우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라며 "다양한 임상 케이스를 통해 술식의 이해를 넓히고 수술부터 보철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배우는 자리가 될 것이다. 특히 라이브 서저리를 통해 생동감 있는 교육 경험을 제공해 임상 역량을 한층 높이고 진료 폭도 확장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네오바이오텍(이하 네오)이 차세대 즉시로딩 임플란트 ‘ALX-IT’를 중심으로 전국 순회 세미나를 진행 중인 가운데 11월 역시 알찬 세미나를 준비했다. 11월에 열리는 ALX-IT 세미나는 허영구 원장을 비롯해 이성복 명예교수, 김중민·김용수·백장현 원장 등이 ‘ALX & 1~2day Loading with Final Restoration’을 주제로 ALX-IT의 개발 배경과 임상적 우수성을 중심으로 성공적인 즉시로딩을 위한 다양한 임상 전략과 실제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지난 11일 천안과 12일 순천에서 개최된 세미나에 이어 18일 서울 합정, 19일 부천, 22일 진주와 서울 강남, 30일 경북에서 세미나를 이어간다. 또 강연과 함께 ALX-IT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실습 세션이 함께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ALX-IT의 식립 과정 전반을 직접 체험하며, 즉시로딩을 가능하게 하는 최적의 고정력 확보 방법과 시술 편의성, 제품의 우수성 등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네오의 ALX-IT는 독창적인 바디 디자인과 탁월한 성능으로 시술 편의성을 높였으며, Narrow한 코어와 Deep thread & wide pitch를 통해 BIC(Bone to implant contact)를 극대화해 즉시로딩에 최적화된 차세대 임플란트다. 특히 Peri-implantitis로 인한 골 손실(Bone Loss)까지 예방할 수 있도록 설계돼 다양한 임상 환경에서도 안정적이고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다. 실제로 ALX-IT는 다양한 임상 케이스에서 안정성과 우수성을 입증했으며, 출시 3개월 만에 국내 거래처 500곳을 확보하고 누적 판매 4만 개를 돌파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지난 6월부터 이어진 ALX-IT 세미나는 매회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진행 중이며, 12월에는 인천에서 열릴 계획이다. 네오 관계자는 “6월부터 시작된 ALX-IT 세미나가 전국 치과의사들의 높은 참여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ALX-IT에 관심 있는 분들께서는 세미나에 꼭 참가해 다양한 정보를 얻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상 진단과 주사치료 등 최신 기법을 중심으로 턱관절장애(TMD)의 평가와 치료 패러다임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가 열린다. 대한측두하악장애학회 추계학술대회가 ‘턱관절장애의 진단과 치료, 영상과 주사 치료로 다시 보다’를 대주제로 오는 16일 관악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86동) 2층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먼저 임영관 부회장의 좌장 아래 ‘턱관절장애의 영상 진단’ 세션이 열린다. ▲이승표 교수(서울대 치의학대학원)가 ‘턱관절 질환의 해부 및 조직학’을 ▲이채나 교수(연세치대 영상치의학과)가 ‘턱관절 장애에서 MRI와 CT 영상 검사’를 ▲박현정 교수(조선치대 구강내과)가 ‘초음파 영상 검사’를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임현대 학술이사의 좌장아래 열릴 ‘턱관절장애의 주사 치료’ 세션에서는 ▲김영균 원장(케이구강악안면외과치과)의 ‘턱관절장애에서 Prolotherapy의 이해’ ▲윤종일 원장(연치과)의 ‘PDRN 임상 적용과 골면역학’ 발표가 이어지며, 종합 토론이 예정돼 있다. 끝으로 ‘Topic Seminar - 최신 정보 업데이트’에서는 문정환 부회장이 좌장을 맡아 ▲박지운 교수(서울대 치의학대학원 구강내과)의 ‘턱관절장애와 수면장애’ ▲심영주 교수(원광대 구강내과)의 ‘턱관절장애와 이갈이’ 등 최신 연구 동향을 다룬다. 이번 학술대회는 치협 보수교육 4점이 인정되며, 임상 포스터 우수작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된다. 김대중 회장은 “우리 학회는 턱관절 질환의 진단과 치료,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학문적 교류와 연구 발전에 앞장서 왔다”며 “이번 학술대회가 학문적 통찰을 넓히고 임상적 실천을 구체화하는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전등록은 11월 12일까지 가능하며, 등록 및 포스터 발표 관련 문의는 학회 사무국(010-5385-7242, katmd1987@gmail.com)으로 하면 된다.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 ㈜덴티움이 자사 신제품 ‘bright Implant’의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 인허가 획득을 바탕으로, 10월 한 달간 중국 주요 도시인 사천성 성도, 운남성 쿤밍, 상하이에서 연속 개최한 임상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세미나는 bright Implant의 공식 인허가를 계기로 중국 시장에 적합한 임상 연구 및 교육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현지 임상의와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지난 10월 18일 중국 사천성 성도에서 열린 세미나는 치과 임상 내 필러와 톡신의 정밀한 응용을 주제로 진행됐다. 정성민 원장(덴티움치과)과 조영단 교수(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가 연자로 참여해, 단순한 주름 개선을 넘어 필러를 활용한 임플란트 환자의 안모 조화와 심미적 만족도를 높이는 새로운 임상 접근을 제시했다. 정성민 원장은 턱관절 장애 및 하안면 근육 불균형 환자에서의 톡신 적용과 필러의 구강 내 정밀 주입술에 대해, 실제 임상 영상을 통해 안전한 시술 깊이와 해부학적 주의점을 공유했다. 이어 조영단 교수는 치간유두 퇴축(블랙 트라이앵글) 개선을 위한 필러의 심미적 응용을 다루며, 연조직과 치은 형태를 함께 고려한 술식을 소개했다. 이튿날인 10월 19일에는 같은 성도 지역에서 ‘bright Implant & Digital Forum’이 열렸다. 포럼에는 조영단 교수, 정성민 원장, 그리고 사천대학교 화서구강병원 임플란트과 교수인 Prof. Mo An Chun, Prof. Tan Zhen 등 양국의 저명한 임상가들이 참여했다. 세션에서는 OSTEON™ Xeno 골이식재와 bright Implant 시스템을 활용한 최신 임플란트 기술 트렌드가 공유됐으며, 실제 케이스 기반의 상악골 거상술 및 골이식 Hands-on 실습이 병행됐다. 또 덴티움은 화서구강병원 교수진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차세대 디지털 네비게이션 시스템 공동 연구 방향을 논의했으며, 공동 강연과 Hands-on을 통해 상악동 및 골이식 분야의 임상 지견을 교류하며 사천성 지역 의료진과의 학술 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했다. 이어 10월 20일, 운남성 쿤밍시에서는 덴티움과 쿤밍시구강병원이 공동 주최한 세미나가 열려, 임플란트 임상 경험이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었다. 해당 포럼은 bright Implant의 ‘Simple & Easy Concept’을 중심으로, 실제 임상 적용 사례와 향후 기술 발전 방향을 종합적으로 다룬 점이 특징이었다. 정성민 원장(덴티움 치과)과 박병규 원장(서울필치과)을 비롯해 중국의 젊은 임플란트 전문의들이 참여해 양국 간 임상 교류를 이어갔다. 정성민 원장은 ‘임플란트 기술의 미래 발전 방향’을 주제로 bright Implant의 임상적 안정성과 디지털 기반 시술 프로토콜을 소개했으며, 박병규 원장은 ‘Narrow ridge에서의 정밀한 임플란트 식립’을 발표해 bright Implant의 설계 구조와 시술 효율성 향상 방안을 공유했다. 특히 Dr. Jia Shen(섬서중의약대학교 부속 제2병원)의 강연은 골이식 분야에서의 중국 기술 수준이 세계적 단계에 도달했음을 보여주며 참석자들에게 큰 자극을 줬다. 이 외에 중국 상하이에서는 ‘DenTech China 2025’ 전시와 연계된 bright Implant 및 OSTEON™ Xeno 런칭 세미나와 Hands-on 교육이 진행돼 중국 전역의 임상가들이 참석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덴티움은 이번 3개 도시 세미나를 통해 중국 내 임상 연구 및 교육 네트워크를 강화하며, bright Implant의 기술력과 브랜드 신뢰도를 동시에 높였다. 특히 NMPA 인허가 획득을 통해 확보한 제도적 기반 위에, 공립병원·국립대학병원과 연계된 임상 네트워크 확산이 더해지며 중국 시장 내 영향력 확대가 한층 가속화되고 있다. 덴티움 관계자는 “현지의 피드백을 반영한 맞춤형 세미나와 지속적인 Hands-on 교육을 통해 bright Implant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중국 시장에서의 신뢰를 높여갈 것”이라고 밝혔다.
디지털 덴탈 솔루션 전문기업 ㈜레이가 지난 8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5 RAY 심포지움’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움은 ‘Beyond 3D, Into 5D’를 주제로, 150명 이상의 치과의사 및 치과계 전문가가 참여해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최신 기술 동향과 임상 적용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가 됐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유수의 치과 전문가들이 연자로 참여해 레이의 5D 기술을 활용한 교정, 심미, 진단, 치료 전반의 통합 워크플로우를 소개하며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발표를 진행한 ▲최제원 원장(바노바기일레븐치과) ▲임이인 원장(이미인치과) ▲전인성 원장(서울H치과) ▲백장현 원장(백장현치과) ▲김종철 원장(대구미르치과)은 실제 진료 사례를 중심으로 임상적 효용성과 구현 가능성을 제시해 참가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주요 관심을 받은 솔루션은 5D, 임플란트 플래닝, 스마일 디자인, 무치악 치료 솔루션이었다. 레이의 5D는 CBCT 촬영 시 치아, 골, 신경 구조를 AI 기술로 분리·시각화해 환자 상담의 직관성을 높이고 진단 효율을 크게 향상시킨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스마일 디자인을 활용한 목업 디자인 및 출력 워크플로우와 무치악 치료를 위한 RAYeTray 역시 현장에서 실제 구매 및 상담 문의로 이어지며 임상적 활용성과 시장성을 입증했다. 레이는 이번 심포지움을 계기로 디지털 덴티스트리 분야에서의 기술 강화와 글로벌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행사 종료 후에는 네트워킹이 이어지며 업계 관계자 간 활발한 교류가 이뤄졌다. 이를 통해 레이는 향후 파트너십 확대와 협력 기반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레이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움은 단순한 기술 소개를 넘어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방향성을 함께 논의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레이는 CBCT, 안면스캐너, CAD/CAM 등 다양한 장비와 솔루션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하는 통합 워크플로우를 기반으로, 임상 친화적인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레이는 2026년 상반기 유럽, 일본 등 주요 지역에서 ‘RAY 5D 글로벌 심포지움’을 개최하며 글로벌 파트너십과 공급망 확대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임플란트 전문기업 네오바이오텍(이하 네오)이 모로코와 튀르키예 국적의 치과의사들을 대상으로 우수한 기술력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네오는 지난 10월 25~26일 모로코 마라케시 Adam Park Hotel에서 국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60여 명의 모로코 국적 치과의사들이 참석했으며, 네오의 브랜드 가치와 기술력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기존 고객의 로열티를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첫날 강연에는 Dr. Giuliano Garlini를 비롯해 Dr. Emmanuel Gouet, Pr. Mohammed Farouki 등 유럽 및 중동의 연자들이 참가해 ▲디지털 워크플로우 기반 가이드 시스템의 임상 적용 ▲최신 상악동 수술 전략 ▲무치악 환자 케이스에서의 Full-arch Planning ▲발치 후 치조와 보존 및 임플란트 즉시 식립 전략 등 실제 임상에 활용 가능한 주제에 대해서 강연했다. 또 다양한 임상 사례를 기반으로 장기적인 안정성을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노하우를 공유했으며, 강연 이후 진행된 질의응답 시간에서도 열띤 논의가 이어지며 현장의 높은 관심과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둘째 날 진행된 핸즈온 세션도 인기였다. 참가자들은 디지털 가이드 솔루션 ‘Neo Naviguide Kit’ 실습을 통해 시술 효율성과 임상 적용 과정을 직접 확인하며, 기술적 완성도와 임상 효율을 체감했다.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키프로스 Kaya Artemis Resort에서 약 500명의 튀르키예 국적의 임상가가 참석한 대규모 심포지엄도 성황리에 끝났다. 해당 행사는 네오만의 임상 철학과 기술력을 공유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행사 첫날, 첫 연자로 나선 허영구 원장은 ‘Implant Placement Protocols for 100% Success of AnyTime Loading’을 주제로 네오만의 기술적 차별성과 혁신 제품을 소개하는 기조강연을 펼쳤다. 이어 Dr. Nurettin DIKER과 Dr. Almira DIKEN TURKSAYAR, Dr. Munir DEMIREL 등이 차례로 ▲AnyTime Loading을 실현하기 위한 임플란트 식립 프로토콜 ▲Guided 수술에서의 디지털 워크플로우 및 임상 팁 ▲기능적 심미를 위한 보철 접근 등 실제 임상에 기반한 다양한 주제로 강연을 이어갔다. 또 허영구 원장과 주요 연자들이 참석한 KOL 미팅에서는 ‘네오에 대한 차별점과 혁신, 미래 제품’을 주제로 네오의 임상 철학과 글로벌 전략을 공유했고, 향후 협력 확대를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둘째 날에는 허영구 원장의 ‘Prosthetic Protocols for 100% Success of AnyTime Loading’ 강연이 진행됐으며, 이어 Dr. Sertan ERGUN이 상악동 수술에서 SCA와 SLA Kit의 활용법과 임상 적용 노하우를 소개했다. 이후 열린 갈라디너에서는 허영구 원장의 섹소폰 연주와 함께 참가자 간 교류의 장이 마련되며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네오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글로벌 시장에서 네오 제품의 뛰어난 기술력과 철학을 증명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전 세계 각국에서 네오의 임상 철학과 제품의 차별화된 강점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전 세계 임상가들과의 교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치부 임플란트와 심미 치료에 관한 임상가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시기입니다.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임상적으로 성장하고, 나아가 미래 심미치과학의 가능성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대한심미치과학회(이하 심미치과학회) 38주년 정기학술대회가 11월 16일 서울 코엑스 401~3호에서 개최를 목전에 둔 가운데, 노관태 학술이사가 프로그램의 핵심을 다시금 설명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전치부 임플란트, Beyond the Next Level’을 대주제로 삼았다. 앞선 6월 심미치과학회는 ‘전치부 임플란트, Next Level’을 주제로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 바 있다. 즉, 이번 정기학술대회는 더욱 더 심화된 전치부 임플란트의 심미적 임상의 비법 레시피를 공개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노 이사는 “지난 춘계학술대회에서 전치부 임플란트의 기본 개념과 접근법을 다뤘다면, 이번 정기학술대회에서는 심미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수술적‧보철적 고려 사항을 종합적으로 정리할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그는 임상가가 빈번하게 직면하는 다양한 문제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골이식과 연조직 이식의 적응증 ▲술식 선택의 기준 ▲하악 전치부 등 심미적으로 수복이 어려운 부위의 치료 전략 ▲상황별 임시 수복물 제작 가이드라인 등이다. 노 이사는 “각 프로그램은 단순한 이론적 논의에 그치지 않고, 임상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했다”며 “뿐만 아니라 젊은 치과의사의 발표를 들을 수 있는 ‘우수 회원 발표 세션’, 전국 전공의의 학술경연대회 ‘청곡상 경연대회’ 등을 통해 학문적 자극과 새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노 이사는 풍성한 경품 이벤트를 비롯해 회원 간 친교를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에도 노력을 기울였다며 치과계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노 이사는 “이번 학술대회 참석자들에게는 다채로운 경품 등 뜻밖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라며 “학문적 교류뿐 아니라 모두가 즐겁고 기억에 남는 시간이 되도록 준비했다. 심미치과학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실리프팅, 보톡스, 필러, 스킨부스터. 치과가 선도하는 미용시술의 변화 양상과 트렌드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2025 미용치과협회(KADA) 학술포럼’이 오는 12월 7일(일), 오전 10시부터 강남 파이넨스 플라자(테헤란로424, 22층)에서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치과에서 가능한 미용시술들을 실제 임상사례를 바탕으로 살펴보고, 앞으로 해당 분야의 발전방향과 새로운 경영툴로써의 가능성을 가늠한다. 세미나에서는 정현수 KADA 회장(해밀턴치과)이 나서 ‘미용치과의 현재와 비래 비전’을 주제로 국내외 미용시술 시장 현황, 실리프팅 중심 최신 트렌드 분석, 치과에서 미용시술을 접목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 강의한다. 또 실리프팅, 보톡스, 필러, 스킨부스터 등 각 시술별 특장점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돼 있다. 이 외에 각 시술별로 개원가에서 해당 시술을 하고 있는 치과의사들이 직접 나서 미용시술을 도입한 경험, 환자들의 반응, 재방문율의 변화, 병원 운영 효과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들이 진행된다. 미용시술 도입을 통한 경영, 마케팅 효과에 대한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가 기대된다. 이 외에도 임상의 원장들이 미용시술과 관련해 하고 있는 고민과 해결책을 논의하는 시간도 마련돼 있다. KADA는 이번 학술포럼을 통해 참가자들 간 네트워킹 구축 및 협회가 지원하는 다양한 혜택을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또 참가자들에게는 1등 1명에 30만 원 상당의 재료쿠폰, 2등 2명에 10만 원 상당의 재료쿠폰, 3등 3명에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정현수 KADA 회장은 “인준학회를 목표로 1년에 2번은 크게 학술행사를 운영하려 한다. 이번 포럼은 치과에서 할 수 있는 미용시술의 최신 트렌드와 발전 가능성을 논하는 자리”라며 “실제 미용시술을 도입해 효과를 보고 있는 원장들의 강연이 진행된다. 미용시술이 궁금한 치과의사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학술포럼 등록은 KADA 홈페이지(www.kada.im)를 통해 할 수 있다. 등록문의: 010-2134-6431
임플란트 임상의 완성도를 높여 더 뛰어난 임상가로 성장하고자 하는 치과 원장들을 위한 강연이 성공적으로 끝났다. 덴티스 플랫폼 OF는 지난 1일과 2일 양일간 서울 문정 캠퍼스에서 ‘IMPLANT LEVEL UP COURSE’ 7·8회차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번 코스는 임플란트 임상을 경험한 치과의사들이 고급 수준의 역량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참가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지식과 중요 개념을 명확하게 전달하고, 임상에서 흔히 마주치는 다양한 상황을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방법과 시술 중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해결하는 노하우를 다뤘다. 이번 7·8회차 세미나는 ‘임플란트 장기 안정성을 위한 보철물 디자인’을 주제로, 김세웅 원장(조용석김세웅치과)이 실전 임상 사례를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강의에서는 Biologic width 손상 시 발생하는 연조직 문제 대응, Emergence Profile 실패로 생기는 black triangle, 어버트먼트 위치와 각도에 따른 진지바 반응, Stock과 Custom abutment 선택 기준과 실전 적용 사례 등이 다뤄졌다. 또한 Bone level Implant 식립 깊이와 적절한 보철 디자인을 위한 고려사항으로, Splinter와 Segmented 보철물 구분 기준, Preload 소실 및 나사 풀림 원인과 해결 방안, 골질이 불량한 경우의 Progressive loading 프로세스 등을 상세히 전했다. 덴티스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참가자들이 임플란트 임상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안정적이며 신뢰할 수 있는 치료를 제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디지털과 인공지능(AI)의 시대, 접착과 수복의 미래를 내다보고 임상 역량을 높일 수 있는 학술의 향연이 열린다. 한국접착치의학회(이하 접착치의학회)는 12월 14일 서울 SETEC 컨벤션센터에서 2025년 추계학술대회 ‘디지털‧AI 시대의 접착과 수복 : 임상 업그레이드의 모든 것’을 개최한다. 강연에는 이명진 교수(전북대), 강정민 교수(연세대), 김준엽 원장(김준엽치과), 김도현 교수(연세대), 김동환 원장(서울복음치과), 김원중 원장(온유치과), 김덕수 교수(경희대), 이창훈 원장(인터서울치과), 김선영 교수(서울대) 등 접착치의학회가 추천하는 국내 최정상급 연자가 총출동해, 학술부터 핸즈온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학술 강연에서 각 연자는 상아질 지각과민증, 발육이상치아, 전치 및 구치 프랩, CAD/CAM 블록의 최신 경향, 세라믹 인레이, 간접 접착 수복, 다기능성 치과 재료 등의 주제를 두고 최신 경향과 임상적 조언을 건넬 예정이다. 또 핸즈온에서는 ▲Injection molding Made Simple : Hands-on with Bioclear Matrix ▲전치부 복합레진 space closure 등을 주제로 깊이 있는 강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단, 핸즈온은 학회 등록자에 한해 강연당 15명만 수강할 수 있으며, 추가 등록비가 발생한다. 이 밖에도 학술대회에서는 정기총회 등 학회 주요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이번 학술대회 사전 등록 및 등록 취소는 12월 10일까지다. 참가자에게는 치협 보수교육점수 4점이 부여된다. 포스터 경연대회 등록 희망자는 11월 30일까지 학회에 제출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