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티움이 DENTEX 2026에 참가해 자사의 주력 제품들을 선보였다. 덴티움 부스에서는 bright CT & Dentium 3D Viewer를 비롯해 bright Simple, bright Implant, Regeneration 등 덴티움의 주요 제품들이 소개됐다. 참관객들은 단순한 제품 사양보다는 임상 현장에서의 활용성과 효율성에 초점을 맞춰 다양한 질문을 이어갔다. bright CT의 AI 기반 Segmentation과 MAR 기능, 영상 해상도에 대한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으며, 실제 진료 흐름 속에서의 활용 가능성에 대한 논의도 활발히 이뤄졌다. bright Simple에 대해서는 스윙타임 튜닝암의 유연한 좌우 움직임과 무릎 간섭을 최소화한 설계,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한 Portable Suction에 대한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또한 Collagen Graft와 OSTEON™ Xeno Collagen을 활용한 Easy Bone Graft 컨셉 역시 임상 적용 범위와 사용 편의성 측면에서 깊은 관심을 받았다. 덴티움이 사전 홍보를 통해 처음 선보인 클라우드 기반 전자차트 시스템 ‘Dentium Link’ 역시 눈길을 끌었다. 직관적인 화면 구성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사용 환경은 재택근무 등 유연한 진료·업무 환경을 고려하는 치과의사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디오임플란트(이하 디오)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두바이에서 개최되는 ‘AEEDC Dubai 2026’에 참가한다. 특히 UNICON Implant와 SINUS Solution을 전면에 내세워 디오의 변화된 R&D 방향성과 그 결과물을 글로벌 시장에 본격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AEEDC은 두바이에서 매년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치의학 콘퍼런스 및 치과 기자재 전시회로 전 세계에서 3900개 이상의 치과 관련 기업이 참가하고 170여 개국에서 8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글로벌 전시회다. 이번 AEEDC 2026에서 디오는 ‘계산된 간결함(Calculated Simplicity)’을 전시 철학으로 제시한다. 이는 정교한 기술을 바탕으로 임상 경험은 더 직관적이고 단순하게 구현하겠다는 방향성을 담은 개념이다. 이를 바탕으로 수술 편의성에 집중한 제품 설계를 통해 편리하고 정확한 시술을 지원하는 프리미엄 디지털 임플란트 및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이다. 전시 부스는 참관객들이 관심 영역별로 제품과 솔루션을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New Product Zone ▲Implant System ▲DIO NAVI. Full Arch System ▲Digital Solution ▲UNICON System ▲Hands-on 등으로 구성해 운영한다. 이를 통해 디오는 신제품 중심의 변화된 R&D 방향성과 함께 그간 축적해온 디지털 솔루션 역량까지 한 공간에서 입체적으로 제시할 계획이다. 현장 이벤트도 다채롭게 마련했다. 디오는 부스 포토존 이벤트와 핸즈온 체험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며, 현장 계약 및 상담 고객에게는 타포린백과 치약·칫솔을 증정해 전시 현장에서의 상담 경험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접점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박근완 디오 마케팅본부 본부장은 “AEEDC 2026은 디오가 그동안 강점으로 쌓아온 디지털 역량을 기반으로 UNICON과 SINUS Solution 신제품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 전환을 보여주는 터닝포인트가 될 것”이라며 “제품 설명부터 임상 데이터 공유, 핸즈온 체험까지 현장에서 One-stop으로 경험할 수 있는 전시 구성에 초점을 맞춰 준비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중동 및 글로벌 시장에서의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제품 중심의 확장 전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플란트 즉시로딩과 관련, 최신 지견을 공유하는 자리가 열렸다. 네오바이오텍(이하 네오)이 지난해 12월 3일 인천에서 차세대 즉시로딩 임플란트 ‘ALX-IT’ 세미나를 성황리에 끝마쳤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이성복 명예교수가 연자로 나서 ‘100% 성공을 위한 전악 또는 부분 무치악 즉시/조기 로딩의 조건 & 임플란트 최신 지견’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성복 명예교수는 ALX-IT의 우수한 성능을 바탕으로 즉시로딩을 가능하게 하는 최적의 초기 고정력 확보 방법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소개했다. 또 성공적인 즉시로딩을 위한 핵심 요소로 Insertion torque를 비롯해 CMI Fixation, BIC, 임플란트 디자인, Implant stability 등을 꼽았으며, ALX-IT가 이러한 조건들을 충족해 초기 안정성을 극대화하고 즉시로딩 성공률을 높이는 과정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특히 강연 후 마련된 질의응답 시간에는 ALX-IT의 임상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지기도 했다. 강연에서 소개된 ALX-IT 임플란트는 독창적인 바디 디자인으로 시술 편의성을 높이고, Narrow한 코어와 Deep thread & wide pitch로 극대화된 BIC(Bone to implant contact)를 통해 즉시로딩에 적합하도록 설계된 임플란트다. 특히 Peri-implantitis로 인한 골 손실(Bone Loss)까지 예방할 수 있도록 설계, 다양한 임상 환경에서도 안정적이고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다. 네오 관계자는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된 ALX-IT 세미나가 전국 임상가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에 감사드린다”며 “출시 3개월 만에 거래처가 500여 곳이 생길 정도로 ALX 임플란트에 관한 관심이 매우 높다. 올해도 ALX-IT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며 임사가와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니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DVmall의 치과 재료 익스프레스 서비스 ‘바로바로 배송’이 평일 오후 7시 30분에서 8시까지 주문 시간을 30분 더 연장했다. ‘온라인 학술 등록 & 치과 재료 No.1 : DVmall’이 1월 1일부터 ‘바로바로 배송’ 서비스를 오후 8시까지 확대키로 했다고 밝혔다. ‘바로바로 배송’은 치과 개원가의 진료 특성을 고려해 기획된 DVmall만의 배송 서비스다. 환자 스케줄 변경이나 응급 수요 등 갑작스러운 치과 재료 수급이 필요할 때 즉시 이용할 수 있도록 주문 당일 출고를 지원한다. 또한 필요한 재료를 수시로 공급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각 치과는 악성 재고 발생의 부담도 덜어낼 수 있다. 특히 바로바로 배송은 늦은 오후까지 이어지는 치과 진료 환경의 특성을 고려해, 오후 8시까지 당일 출고를 지원한다. 이에 재료 구매에 진료 시간을 할애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업무 효율성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DVmall은 통합 물류 시스템 ‘DV hub’를 통해 주문 접수부터 검수, 포장, 출고까지 모든 과정을 단일 체계로 운영함으로써, 이 같은 서비스를 구현했다. DVmall은 “앞으로도 개원가의 진료 환경과 니즈를 기반으로 없어서는 안 될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현재 DVmall에서는 ‘제20회 DV conference’ 사전등록이 진행 중이다. 제20회 DV conference는 2월 8일 서울 세텍(SETEC) 제1,2 전시장에서 열린다.
리뉴메디칼이 중국 Yue Wen Jian Medical과 130만달러 규모의 OEM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회사 측은 계약 대금이 이미 입금됐으며, 제품은 올해 초 출고돼 중국 시장에서 대대적으로 론칭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리뉴메디칼의 해외 공급 확대 전략에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회사는 중국 파트너의 현지 유통·마케팅을 기반으로 시장 안착 속도를 높이고, 공급 물량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매년 1000만 달러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선금 입금과 조기 출고가 확인된 만큼 단기 실적 가시성이 높아졌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OEM 수출은 일정 지연이나 대금 회수 문제로 성과가 흔들리는 사례가 적지 않은데, 이번 건은 계약 이행의 출발점이 비교적 명확하다는 평가다. 중국 시장은 경쟁이 치열하고 가격·서비스 기준이 빠르게 변하는 만큼 납기 준수 품질 관리 사후지원 체계 등 운영 역량이 곧바로 실적과 직결된다. 이에 리뉴메디칼은 초기 론칭 단계에서 파트너와의 역할 분담을 명확히 하고, 품질 기준과 대응 프로세스를 촘촘히 운용해 현지 출시를 안정적으로 안착시키고 재주문과 추가 물량 확대까지 이어지는 성과로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리뉴메디칼은 “이번 계약을 계기로 중국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하겠다”며 “안정적 공급과 품질 관리를 통해 신뢰 기반의 장기 거래로 연결하겠다”고 밝혔다.
디지털 덴탈 솔루션 전문기업 디오에프(DOF)가 지난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DENTEX 2026에 참가해 성공적으로 전시를 마쳤다. 이번 전시에서 디오에프는 원내기공 구축을 핵심 주제로 내세웠다. 특히 스캔에서 밀링, 보철 완성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참관객들이 직접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부스를 구성해 높은 관심을 받았다. 디오에프는 치과별 진료 환경과 운영 목표에 최적화된 장비 라인업을 선보였다. ‘CRAFT S’는 지르코니아 건식 가공에 최적화된 5축 밀링머신이다. PMMA 등 치과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케이스를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어 효율성을 중시하는 개원가에 적합한 모델로 소개됐다. 함께 전시된 ‘CRAFT PLUS’는 티타늄 디스크 가공까지 가능한 5축 습·건식 모델로, 원내기공의 영역을 넓히고자 하는 참관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현장에 마련된 핸즈온 체험 존에서는 구강스캐너 ‘FREEDOM Air’가 주목받았다. 약 145g의 초경량 설계로 사용 편의성을 높인 이 제품은 포토그래메트리(Photogrammetry) 기반의 PIM Solution이 적용돼 있다. 특히 임플란트 및 All-on-X 등 풀 케이스까지 정밀하게 커버할 수 있는 기술력에 대해 참관객들의 문의가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디오에프는 장비 도입 이후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개원의들을 대상으로 한 세미나를 운영 중이며, 시스템의 현장 안착을 위한 지원 범위를 꾸준히 확대할 계획이다. 디오에프 관계자는 “전시 기간 원내기공 구축과 스캔-밀링-보철 워크플로우 전반에 대한 관심이 높아 체험과 상담이 꾸준히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FREEDOM Air와 CRAFT 라인업을 중심으로 실제 임상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솔루션과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디오임플란트(이하 디오)가 차세대 임플란트 솔루션을 앞세워 글로벌 입지를 키워가고 있다. 디오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개최된 튀르키예 구강임플란트학회(TOİD) 제35회 국제학술행사에 플래티넘 스폰서 자격으로 참가했다고 밝혔다. TOİD 국제학술행사는 전 세계 구강임플란트 분야의 권위 있는 학술행사로 최신 임상 연구와 기술 동향을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학술행사에서는 최병호 명예교수가 한국 연자로 초청돼 ‘즉시 임플란트 식립을 위한 Digital Workflow’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특히 디오는 이번 학회를 통해 UFIII를 공식 론칭했다. 최근 CE MDR 인증을 완료하며 유럽 시장 진출 기반을 확보한 UFIII는 이번 국제학술대회를 통해 글로벌 무대에 처음 공개됐다. UFIII는 약한 골질에서도 안정적인 초기 고정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특화된 임플란트로 현장 참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디오 관계자는 “TOİD 국제학술행사는 세계 각국의 치과 의료진과 직접 소통하며 디오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알릴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이번 학회를 시작으로 튀르키예 법인 사업 성장이 가파르게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또 오는 4월 IDEX 2026 국제 전시를 비롯해 주요 글로벌 행사를 통해 시장 확대를 본격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메가젠임플란트(이하 메가젠)가 국내 치과용 임플란트 업계 최초로 CE MDR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신제품을 포함한 전 라인업에 대한 인증을 마무리하며 유럽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메가젠은 최근 출시한 전치부 및 구치부 난케이스 솔루션인 ‘ARi’, ‘BD Cuff’ 임플란트 시스템과 전악(Full mouth) 치료 특화 어버트먼트 ‘AXA’ 등에 대해 유럽 의료기기 규정(MDR 2017/745) 인증을 최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지난 2022년 국내 업계 최초로 MDR 인증을 획득한 이후, 기존 주력 제품뿐만 아니라 최신 제품과 시술 기구까지 포트폴리오 전체에 대한 인증 체계를 완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업체 측은 이를 두고 유럽 MDR 인증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다고 자평했다. 메가젠은 지난 2009년 출시된 ‘AnyRidge(애니릿지)’를 시작으로 ‘AnyOne(애니원)’ 시스템 등 주요 제품군의 인증 범위를 지속 확대해 왔다. 이번 추가 인증을 통해 임플란트부터 시술 기구에 이르는 통합 MDR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유럽의 MDR(Medical Device Regulation)은 기존 의료기기 지침(MDD)보다 임상적 근거, 위험 관리, 시판 후 감시(PMS), 임상 추적(PMCF) 요구사항이 대폭 강화된 규제다. 진입 장벽이 높아 단기간 내 대응이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메가젠은 초기 단계부터 장기 로드맵을 수립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왔다. 특히 ▲임상평가 체계 개편 ▲기술문서 구조 재정비 ▲PMS 및 PMCF 전략 고도화를 추진한 결과, 향후 제품 변경이나 추가 시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게 됐다. 이는 글로벌 규제 환경 속에서도 높은 신뢰도를 확보해 제품 공급의 안정성을 보장하는 핵심 경쟁력이 될 전망이다. 박광범 메가젠 대표이사는 “이번 성과는 단순한 인증 획득을 넘어 글로벌 고난도 규제 시대에 대응할 수 있는 메가젠만의 체계적이고 신뢰도 높은 시스템이 완성됐음을 의미한다”며 “앞으로도 신제품 개발 단계부터 각국 규제 기준을 선제적으로 적용해 K-임플란트를 대표하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메가젠은 현재 전 세계 100여 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특히 국내 임플란트 회사 중 유럽 시장에서 12년 연속 수출 1위, 미국 시장에서 4년 연속 수출 1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력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가 ‘DENTEX 2026’ 참가 기업 중 최대 규모인 30부스로 참여한다. 회사 측은 전시회 취지에 맞춰 개원 필수 요소를 한 곳에 모아 집중 배치하고 동선을 효율적으로 구성했다고 밝혔다. 오스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개원 상담존 인근에 ▲체어 ▲영상 ▲소장비 ▲임플란트 ▲인테리어 등을 배치해 개원의들이 한 번에 필요한 정보를 모두 얻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전년 전시회에서 케이터링이 위치했던 공간에 개원 시 필수 장비 및 품목을 배치함에 따라 집중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구역에서는 개원과 관련한 대출, 입지, 노무, 세무 등 모든 상담이 가능하며 대형 장비와 소장비 관련 정보도 제공한다. 개원의 및 예비 개원의들의 인테리어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DENTEX 2026 개원경영컨퍼런스 프로그램에도 참가한다. 이날 오후 4시 30분부터 5시 10분까지 김준현 실장(오스템 인테리어사업본부)이 연자로 무대에 올라 ‘2026 치과 트렌드 스마트 인테리어’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부스를 방문한 고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도 실시한다. 우선 각 구역별로 스탬프 존을 구성해 고객이 직접 부스를 돌며 스탬프를 완성하면 경품을 증정한다. 스탬프는 오스템임플란트 부스 내 ▲OSSTEM플랫폼(전 덴올) ▲임플란트 ▲개원 상담 ▲인테리어 ▲OIC 구역에서 획득할 수 있다. 앞선 전시회에서 뜨거운 반응을 보였던 라면 케이터링도 준비돼 있다. 오스템 관계자는 “이번 DENTEX 2026은 개원의들의 집중도를 높이고 피로도는 낮추기 위해 필요한 내용을 한 구역에서 볼 수 있도록 동선을 효율적으로 재구성했다”며 “가장 쉽고 편리하면서도 부담을 줄여 개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했으니 당사 부스에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디오임플란트(이하 디오)가 지난해 12월 5일 유럽 연합(EU)으로부터 UniCon 임플란트 MDR(Medical Device Regulation)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MDR 인증은 미국의 FDA 인증 이상으로 세계 주요 인증기관과 시장의 신뢰도를 가진다. 최근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등지에서 MDR 인증은 필수적인 인증으로 자리 잡고 있다. 또 전 세계 바이어 및 딜러사 역시 제품 선택 시 MDR 인증 유무를 1차 필터로 삼는 경우가 많다. 디오 관계자는 “UniCon은 시술 편의성을 극대화한 임플란트 시스템이다. 임플란트 픽스처와 상부 구조 결합부의 황금 각도라 불리는 11도 커넥션을 정밀하게 구현해 하나의 플랫폼으로 시술 편의성과 장기적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픽스처와 보철을 연결하는 단일 커넥션 설계는 임상 효율성을 크게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종원 디오 대표는 “Unicon은 디오의 차세대 주력 제품이다.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크게 확대하는 견인차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